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출애굽기 14:13-14)
● 문제보다 크신 하나님
앞에는 홍해가,
뒤에는 애굽 군대가 있던,
절망의 순간에도 하나님은
"두려워 말라" 말씀하십니다.
● 여전히 우리를 위해
우리 삶에 해결할 수 없는,
문제와 어려움이 찾아 올 때에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위해
싸우시는 분이십니다.
● 하나님께서 길을
"가만히 있으라"는 말씀은
하나님을 신뢰하라는 뜻입니다.
염려를 내려놓고 주님을 바라볼 때
하나님께서 구원의 길을 여십니다.
- 비나채 -
자막성경통독100일 7독
[69일 예레미야46장-52장, 예레미야애가]
https://youtu.be/6nrPXBQ1vjc?si=A_6tcrEHa1IdMiSw
비 준비하시니
https://youtu.be/8AABxQcdi4s?si=-LN9XvpzqNfk9cgd
전도용 액세서리를
하나하나 정성껏 완성하며,
찍게로 단단히 조이고
비닐을 새롭게 갈아 끼우고
십자가 팔찌를 준비합니다.
작은 손길로 섬기는 이 시간에도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느낍니다.
전도 물품 하나하나에 복음의
향기가 담기고, 받는 이들의 마음에 주님의 사랑이 전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샬롬지경교회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흘린 수고와
헌신이 믿음의 씨앗이 되어
많은 영혼에게 생명의 열매로
맺히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마태복음 5:14)
주님의 사랑을 품은 작은 십자가가 누군가에게는 위로가 되고,
소망이 되며,
몸과 마음의 치료가 되며,
예수님을 만나는
은혜의 통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