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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주천 1단계 ①왼쪽다리의 안쪽 중심선을 따라 다음의 순서에 따라 운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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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전→회음→음릉천(또는 음곡)→용천(1분정도 기운을 주시한다)→음릉천(또는 음곡)→회음→하단전 |
②오른쪽다리의 안쪽 중심선을 따라 ①과 같이 운기한다. ③하단전으로 회수한 기운을 중단전으로 끌어올린다. ④왼쪽 팔의 안쪽 중심선을 따라 다음의 순서에 따라 운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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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단전→어깨 앞쪽→곡택→노궁(1분정도 기운을 주시한다.)→곡택→어깨앞쪽→중단전 |
⑤오른쪽 팔의 안쪽 중심선을 따라 ④와 같이 운기한다. ⑥중단전으로 회수한 기운을 하단전으로 끌어내린 후 5분정도 주시한 뒤
수련을 끝낸다. ※대주천 1단계가 숙달되면 대주천 2단계로 넘어간다.
2. 대주천 2단계 ①대주천 '1단계의 ①과 ②'를 동시에 실시한다. 즉, 왼쪽과 오른쪽 다리에
기를 동시에 용천까지 보냈다가 하단전으로 회수한다. ②하단전으로 회수한 기운을 중단전으로 끌어올린다. ③대주천'1단계의 ④와 ⑤'를 동시에 실시한다. 즉, 왼쪽과 오른쪽 팔에
기를 동시에 노궁까지 보냈다가 중단전으로 회수한다. ④중단전으로 회수한 기운을 하단전으로 끌어내린 후 5분정도 주시한 뒤
수련을 끝낸다. ※이 단계를 반복적으로 수련하다보면 다음과 같은 현상을 체험한다. ·초기에는 기의 흐름이 경락을 따라 느껴지지만 점차 기의 범위가
확대된다. ·궁극적으로 팔과 다리의 뼈 속에서 피부에 이르기까지 통째로 기운이
흐르는 감각이 느껴진다. 이때 강한 쾌감을 느끼게 된다. ※숙달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⑤의식을 써서 다음의 순서에 따라 천천히 운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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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전→꼬리뼈→척추의 속을 따라 올라간다.→백회(3~5분정도 온양)→척추의 속을 따라 내려간다.→꼬리뼈→하단전 |
※이 단계를 반복적으로 수련하다보면 다음과 같은 현상을 체험한다.※ ☞ 기의 농도가 점차 짙어져서 기의 흐름이 끈적하고 굵직해진다. ☞ 기가 척추 속을 따라 올라갔다 내려올 때 임독맥에도 기의 감각이
느껴지기도 한다. ☞ 하단전에서 백회까지 몸통을 수평적으로 기가 오르락내리락 하기도
한다. ☞ 백회까지 올라간 기운을 임맥을 따라 하단전으로 돌릴 수 없음을 체험
하기도 하는데 이제는 굳이 임독맥을 따라 운기할 필요가 없다.
몸 전체가 진기로 차버렸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기가 마치 작은 통나무와 같이 느껴질 정도로 숙달되면 대주천 3단계수련으로 넘어간다.
3. 대주천 3단계(대주천의 완성) ①하단전에서 양쪽 다리 전체로 용천까지 기를 보내고, 용천에서 1~2분
정도 기운을 주시하다가 다시 하단전으로 기를 회수한다. ②회수한 하단전의 기를 대맥으로 한바퀴 운기하여 다시 하단전으로
회수한다. ③하단전의 기를 중단전까지 끌어올린다. ④중단전에서 양팔 전체를 통해 노궁까지 기를 보내고, 노궁에서 1~2분
정도 기운을 주시하다가 다시 중단전으로 기를 회수한다. ⑤중단전의 기를 상단전까지 끌어올린다. ⑥상단전의 기를 백회밑 이환궁까지 끌어올리고, 이환궁에서 5분정도
온양한 후 몸통의 중앙을 통과하여 단전으로 회수한다. ⑦단전으로 회수한 기를 5분정도 주시한 뒤 수련을 끝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