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지구촌소식*

젠더정치로 가정 해체하는 ‘성평등가족부’ 철회하라

작성자소망의 빛|작성시간25.06.21|조회수17 목록 댓글 0

젠더정치로 가정 해체하는 ‘성평등가족부’ 철회하라

유튜브 KBS News 캡처

 

최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가 주최한 여성가족부 확대.개편 방안 토론회에서 ‘성평등가족부’ 신설 방안이 최초 공식 논의된 가운데, 한국성과학연구협회(이하 협회)가 20일 성명을 내고 ‘성평등가족부’ 신설은 젠더정치의 연장선으로 전통적 가정의 해체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며 계획을 철회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협회는 대한민국은 남녀가 결혼하여 이루는 전통적 가정 위에 세워진 국가이며, 국정의 근본은 가정을 지키는데 있다며, 전통적 가정 해체를 노리는 네오막시즘의 도구인 성평등가족부는 남녀의 성별 구분을 해체하고, 미성숙한 청소년에게 성적 자기결정권을 주장하게 하는 성정치의 산물로, 가정과 윤리를 파괴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협회는 성평등가족부는 젠더 이데올로기 확산, 포괄적 성교육 장려, 낙태 옹호, 부모의 자녀 교육권 침해 등의 문제를 일으켜왔다며, 성윤리를 기반으로 한 건전한 가정을 보호하여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성평등가족부 신설 계획 즉각 철회, ▲전통적 가정과 부모의 자녀 교육권 보호, ▲포괄적 성교육 및 젠더 이데올로기 교육 중단, ▲법률상 ‘가정’ 정의 변경 시도 철회, ▲동성결혼 합법화 및 생활동반자법 입법 중단 등을 요구하며 성윤리를 파괴하고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성평등가족부를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성명 전문.

 

성평등가족부” 신설을 반대한다 – 가정을 무너뜨리는 젠더정치(성정치) 중단하라!

 

1. 가정은 사회의 기초요, 생명의 요람이다.

대한민국은 남녀가 결혼하여 이루는 전통적 가정 위에 세워진 국가다. 가정은 인격과 질서, 도덕과 윤리를 배우는 최초의 공동체이며, 사회질서를 지탱하는 기둥이다. 이를 지키는 것이 국정의 근본이어야 한다.

 

2. “성평등가족부는 전통적 가정 해체를 노리는 네오막시즘(문화막시즘)의 도구다.

젠더 이데올로기를 기반으로 하는 성정치는 성윤리를 파괴하고, 부부간의 신뢰를 무너뜨리며, 아버지와 어머니로 구성된 건강한 가정을 해체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이는 전체주의적 사상통제의 현대판이며, 유럽과 북미에서 가정 붕괴·혼란·범죄 증가로 이어진 실패한 정책이다.

 

3. 성윤리를 파괴하는 자가 가정을 무너뜨리고, 가정을 무너뜨리는 자가 국가를 무너뜨린다.

남녀의 성별 구분을 해체하고, 미성숙한 청소년에게 성적 자기결정권을 주장하게 하며, 콘돔 소지 교육과 음란한 성교육을 합법화하는 정책은 명백히 가정과 윤리를 파괴하는 행위다. 이는 자유와 인권을 위장한 위선이며, 국민의 양심과 신앙, 윤리를 능멸하는 일이다.

 

4. “성평등가족부는 여성과 가정을 위한다는 미명하에 가정을 파괴해온 여성가족부의 연장선이다.

이 부서는 그동안 젠더 이데올로기 확산, 포괄적 성교육 장려, 낙태 옹호, 부모의 자녀 교육권 침해 등의 문제를 일으켜 왔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러한 실패한 정책을 한층 더 급진적으로 밀어붙이려는 음모에 불과하다.

 

5.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가정을 보호해야 한다.

아동은 친부모 아래서 양육받을 권리가 있으며, 성윤리를 기반으로 한 건전한 가정이야말로 저출산, 청소년 문제, 사회 불안을 해결할 수 있는 근본 해법이다. 성정치를 앞세워 법과 제도로 가정을 허물려는 시도는 반드시 중단되어야 한다.

 

우리는 정부에 다음을 강력히 요구한다.

“성평등가족부” 신설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전통적 가정과 부모의 자녀 교육권을 보호하라.
포괄적 성교육, 젠더 이데올로기 교육을 중단하라.
법률상 “가정” 정의의 변경 시도를 철회하라.
동성결혼 합법화, 생활동반자법 입법 시도를 중단하라.

 

우리는 행동할 것이다.

우리는 부모이며 시민이며 신앙인이다. 가정을 지키고, 아이들을 지키고, 조국을 지키기 위해 행동할 것이다. 성윤리를 파괴하고 공동체를 분열시키는 세력에게 결코 침묵하지 않을 것이다. 가정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성평등가족부를 단호히 반대한다

 

2025년 6월 20일 한국성과학연구협회

[복음기도신문]

 

<저작권자 ⓒ 내 손안의 하나님 나라, 진리로 세계를 열어주는 복음기도신문. 출처를 기재하고 사용하세요.> 제보 및 문의: gpnews@kakao.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