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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소식*

프로포폴 1천 회 놔준 의사‥환자 7명 숨져

작성자소망의 빛|작성시간25.12.29|조회수19 목록 댓글 0

프로포폴 1천 회 놔준 의사‥환자 7명 숨져

 

프로포폴 같은 의료용 마약을 불법 처방해 온 의사들이 잇달아 붙잡혔습니다. 투약 중 정신을 잃은 여성을 성폭행한 의사도 있었습니다. 어떤 의사는 프로포폴을 1천여 건 가까이 불법으로 처방했는데, 여기에 중독된 환자 7명이 우울증에 시달리다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처벌은 솜방망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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