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지역' 군침 삼킨 트럼프 딸...충격적인 결정에 대규모 시위
멸종위기종인 붉은 바다거북의 산란처이자 전 세계 단 700마리 남은 지중해 물범 서식지인 이곳은 알바니아 즈베르네츠 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는 5년 전 이곳을 여행한 뒤 객실 1만 개가 들어가는 초호화 리조트를 짓기로 마음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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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지역' 군침 삼킨 트럼프 딸...충격적인 결정에 대규모 시위
멸종위기종인 붉은 바다거북의 산란처이자 전 세계 단 700마리 남은 지중해 물범 서식지인 이곳은 알바니아 즈베르네츠 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녀 이방카는 5년 전 이곳을 여행한 뒤 객실 1만 개가 들어가는 초호화 리조트를 짓기로 마음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