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폭우로 많은 자영업자들이 망연자실, 허탈해하고 한숨을 쉽니다
1층 상가도 많은 피해를 입었는데 높은 선반에 있는 물건은 건질 수 있어보이는데요
그러나 지하에 재고를 쌓아두거나 영업을 하는 곳은 '끝났다' 이런 수준입니다
사례를 보면
작년에 전재산을 투자해 오픈한 노래방은 1억의 빚을 지고 있는 상황에서 폭우로 기계 전부를 못 쓰게 되었고
식자재마트 운영하는 사람은 지하에 4~5억의 재고를 쌓아두었는데.....
이렇게 생계를 위해 지하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피해는 말로 표현하기 힘들겠어요
넋이 빠져나가거나 울겠어요
자연재해 앞에서는 무력한 인간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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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21 - 지진,재난,전염병,전쟁,사고로부터의 생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