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컷과 다툰 뒤 '고개 푹!'…고뇌하는 수컷 고릴라 '인기 폭발'
일본의 한 동물원에서 사육 중인 수컷 고릴라가 암컷과 다툰 뒤 깊은 사색에 잠긴 듯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입니다. 9일(현지시간) 폭스 뉴스 등 외신에 따르면 일본 나고야에 있는 히가시야마 동물원에서 올해 13살인 수컷 고릴라 키요마사가 하루아침에 세계적인 스타로 떠올랐는데요.
바로 62초짜리 영상이 SNS를 통해 확산하면서 게시 하루 만에 조회수 500만회를 넘기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덕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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