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은 오늘도 어김없이 하루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지난 주 이경욱 선교사님의 말씀 가운데 주신 메시지가 마음 가운데 반짝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둘 중 하나, 사단의 것이 아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택하였기를 바랍니다.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이 바로 우리의 달란트입니다.
겨울이 깊어갑니다.
이번 주에는 일본 땅에서 여전히 몸과 마음 다하여 섬기고 계신 신문철 목사님 오셔서 귀한 메시지를 나눠주시겠습니다.
지진이 휩쓸고 간 쓸쓸한 일본 땅에서 영혼을 살리는 일에 전부를 걸고, 묵묵히 감당하고 계신 귀한 종입니다.
귀한 종을 통하여 작은 소망이 일본 땅 곳곳에 햇빛처럼 전해지고 있습니다.
중보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가지고 이번 주에 오십니다.
추위가 점점 거세지고 몸을 움츠리게 되는 이 때에 더욱 가슴을 펴고 아버지를 바라봅시다.
우리의 한 줄 기도로 생명이 살고 죽습니다.
오늘도 그렇게 자리를 지키고 계신 귀한 중보자님들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이 계시기에 이 곳, 지상은 겨울이지만 우리 주님 계신 하늘은 봄이며 소망이며 기쁨이리라 기대합니다.
변함없이 자리 지켜주시고, 기도하다가 만납시다.
서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분들이 많지만,
우리 이렇게 기도로 함께하다가 천국에 가면 서로를 알아보고 기쁘게 얼싸안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화요 회개기도는 계속됩니다. 할렐루야~!!!
▷강사 : 신문철 목사님
▷장소 : 새노래 교회 (섬김이 : 김철기 목사님)
서울 성북구 동선 1가 4-3번지
전화 : 6013-9090, 010-8863-0043
▷교통 :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 1번 출구 직진 → 우측 국민은행 골목 → KFC 지나서 직진 → 헌혈의 집 끼고 우회전 → 몇 미터 앞 왼쪽 새노래 교회(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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