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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내에 시진핑 기념관이 있다.

작성자소망의 빛|작성시간25.02.25|조회수26 목록 댓글 0

피같은 세금 5,700억 끌어와 시진핑 기념관 세운 서울대학교

 

 

대한민국 지식의 산실인 서울대학교내에 35평의 시진핑 기념관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밝히기 위해 조경태 국회의원이 서울대 오세정 총장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조 의원은 서울대 오 총장에게 “서울대학교 내에 시진핑 기념관이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오 총장은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오 총장이 도서 1만 4.000 권을 기증해서 기념관을 만들었다고 대답했다.

 

이에 조 의원은 “그러면 박정희 기념관이 있어요? 없어요?”라고 물으니 “없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조 의원은 “아니 그러면 서울대학교를 세운 박정희 전 대통령의 기념관이 없다는 것은 어불성설 아닌가요? 그러면 의원인 내가 도서 1만 5.000권을 기증하면 해줄 수 있나요”라고 물으니 “해 줄 수는 잊지만 35평은 곤란하다”고 대답했다.

 

“그러면 소관 부서인 교육부에 지원금을 요청할 테니 얼마를 줄 수 있나요”라며 물으니 “5천700억이 들어간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그러면 시진핑 기념관 지을 때 시진핑에게 얼마를 받았느냐?”고 물으니 오 총장은 “한 푼도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본 기념관을 운영하는 모든 비용은 국민의 혈세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이라고 조 의원은 밝히고 있다.

 

이와 같은 일부의 사유를 보고 전 국민을 눈속임하고 있는 좌익성 단체가 얼마인지 모를 정도로 많이 있다고 밝히면서 이 나라가 좌익성 단체에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인지는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불어 서울대학교의 일부 학생들이 대학교내에 시진핑 기념관이 존재하고 있고 이는 국가에서 받는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은 좌경화가 될 수 있다는 여지를 갖고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의 여지가 있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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