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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절반 지배할 것".. 머스크의 X머니, 은행들 경악시킨 진짜 이유

작성자소망의 빛|작성시간26.05.12|조회수8 목록 댓글 0

"전 세계 절반 지배할 것".. 머스크의 X머니, 은행들 경악시킨 진짜 이유

 

돈을 넣어두기만 하면 은행 이자의 15배를 붙여준다? 일론 머스크의 '27년 숙원'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습니다. 소셜미디어 X를 통한 금융 서비스, 'X머니'가 베타 버전으로 출시된 겁니다. 그 조건이 너무 파격적입니다.

 

X 안 '카카오페이'와 비슷한 계좌에 연이자가 6%나 붙고, 이 계좌에 연계된 비자 현금카드로 결제할 때마다 3%의 캐시백을 돌려줍니다. 게다가 우리 돈 3억 6천만 원 규모까지 예금자 보호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대로 유지 가능하기만 하다면, 기존 은행권의 존립을 위협할 수준의 '파괴적인' 혜택입니다. 그런데 이 혜택을 우리도 곧 누릴 수 있는 걸까요? 과연 'X머니'가 일론 머스크의 설계대로 전 세계 금융업을 집어삼킬 수 있을까.

 

'X머니'는 아직 미국 금융의 중심, 뉴욕에서도 면허 발급을 거부 당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경 안에서조차 온전히 서비스를 시작하기 힘든 상황이란 얘깁니다. 미국 야당의 스타 정치인 중 한 사람이자 미 상원 은행위원회 간사인 엘리자베스 워런이 머스크에게 보낸 공개 질의서는 'X머니'를 바라보는 세간의 13가지 핵심 질문과 우려를 담고 있습니다.

 

그런데, 'X머니'의 출범은 왜 하필 지금일까요? 지난해 연방정부 구조조정을 지휘했던 일론 머스크, 이때 '슬쩍' X머니를 위해 '걸림돌'을 제거해 뒀다면? 그게 사실이라면, 정말 그래도 괜찮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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