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저스브라이드작성시간12.01.30
아무리 뭐라 해도 아직도 많은 신부님들이나 승려들은 자신의 전 생을 주님께, 부처님께 받친 분들입니다. 그들도 우리와 똑같은 오욕 칠정을 가진 인간인데 자신의 생을 바친것 만으로도 존경받아 마땅하다 봅니다. 간혹 유혹에 빠지는 분들있겠지요. 그걸 가지고 모두 그런것 처럼 판단하심은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우린 목회자들을 위해 기도할 뿐입니다. 우리가 무슨 할말이 있겠습니까. 난 그분들 보다 더 죄인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