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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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네글자 작성시간08.12.06 1. 온돌이있음 따듯하고 좋지여 아이들이 있다면 온돌이 있는 쪽이 나으실꺼에여, 동판은 바닥에 까는 온판이라고 생각하심 되고여 2. 일반적으로 세탁기, 냉장고, 전자렌지등가전 용품은 중국집에 있습니다. 얼마나 게실지 모르지만 나머지는 오셔서 사시고여 3. 비상약은 자주 쓰시는것과 상비약 정도 사오심 되고여 나머진 상해도 있습니다. 비싸지만 한국인을 위한 병원이 있습니다. 예방주사는 한국에서 다 맞추고 오세여,, 4.식료품 또한 다 있습니다. 다 뭍쳐서 오실려면 운송비만 들지 안을까여? 건어물 종류만 이사짐에 넣어서 보내시지여.. 5. 이건 어렵다.. 한국 유치원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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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아노 작성시간08.12.06 핸드블렌더는 사오세요... 환율계산하면 서울이 저렴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구입하여도 A/S 가 제대로 안되고 오히려 교통비만 많이 들고... 한국에서 사오는것이 요즘은 좋아요... 온돌집 좋아요... 하지만 따뜻하게 지내는만큼 가스비는 장난아님... 온돌있어도 주무시는방에는 옥매트 있어야 됩니다... 내복과 아이들속옷 그리고 양말은 넉넉히 준비하시고요 그리고 세탁기는 서울에서 가져오세요..여기는 세탁기용량이 작아서 이불세탁이 힘드네요... 꼭 필요.. 아님 저처럼 발로 빨아야되요 식품은 캔통조림은 여러군데 분산하셔서 포장하세요 어떤분은 뺏기고 다른분은 무사통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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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아노 작성시간08.12.06 아이들 3개국어가 목표라고하셔는데 아이들 빡세게 공부해야겠네요 ㅎㅎㅎ (웃자고한이야기입니다) 오해하지마세요... 그러면 렛슨비가 장난 아닐테데... 국제학교다녀도 영어학원다녀요.. 그리고 집에 오시는 중국어선생님까지.. 더구나 환율이 올라서 여기서 월급받는분은 조금사정이 괜찮지만 서울에서 갖다 쓰시느분들은 힘들어요... 일단은 오셔서 결정하시는것이 좋을듯합니다 아이들책은 무조건 가져오세요... 서울에 코스트코할인점에서 간단한 영어책은 사오세요 훨씬 저렴하고 질도 좋고.. WHY책은 50% 할인된 가격에 살수도 있네요 저도 서울가면 항상 들려서 구입해오고있는데 다른곳보다 저렴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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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lex 작성시간08.12.06 막상 닥치면 다 해결됩니다.너무 걱정하지 마세요.물론 주의를 해야겠지만 생각보다 치안 좋습니다.저는 4년째 살면서 소매치기 한번 안당하고 잘 지냈습니다.보일러 없는 집에서 3년 넘게 살아봤는데 그것도 괜찮더라구요.다행히 보일러 있는집 시세가 많이 내렸구요(예전에 비해서^^),병원은 굳이 한국병원 안가더라도 괜찮은 병원들 한국부 있으니 이용하는데 불편함 없을 겁니다.높은 물가도 문제긴한테 중간중간에 비싼 곳이 있어서 그렇지 싼곳은 싸고 재래시장 이용해도 괜찮습니다.집안가구는 부동산 란보시면 사진 올라온것들 보세요.대부분 가전가구 다 갖추고 있으니깐 크게 부담되진 않을 겁니다.tv나 냉장고가 좀 후진거 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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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lex 작성시간08.12.06 상비약이나 작은 부피의 물건들은 많이 가져오심 좋구요.어지간 한건 중국에 다 있습니다.그리고 암웨이 같은 것도 상해에 있으니깐 그때그때 구입하셔도 되구요.아이들 문제는 들어오셔서 주변분들하고 상의하시면 되구요.주변분들 만나는 방법은 조그만한 소모임 들으셔서....물론 낯설겠지만 익숙해 질거에요..도움 받고 또 도울일 있음 도와주고 하시면 될 듯 싶네요..집문제만 먼저 해결하시고 하나씩 하나씩 준비하세요.남편분이 먼저 들어오셔서 집구하고 한국에 연락해서 진행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싶네요...다 사람사는 동네니깐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맘편하게 들어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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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나눔 작성시간08.12.06 1. 옥매트 가져오시면 정말 좋습니다. 여기서 전기장판 사서 쓰시는 분들도 있는데 어떤 사람은 중국 전기장판 켜면 피가 말라 버릴 것 같다고 하는 사람도 있으시더라구요.ㅋㅋㅋ 웃자고 하는 이야기 이긴 하지만 그래서 전 옥매트 2개 가져왔는데 정말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2. 전 큰 가전제품 말고 가져올 수 있는 건 다 가져왔습니다. 청소기, 스팀청소기, 다리미 같은 것들로요. 여기와서 사는 것보다 한꺼번에 가져 오는게 더 낫습니다. 그릇도 전 가져왔어요. 그리고 김치 냉장고만은 여기서 사시는 것보다 가져오시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3. 예방접종 그게 가장 큰 걱정이죠. 한국병원 엄청 비싸서 전 그냥 중국 보건소가서 맞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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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나눔 작성시간08.12.06 5. 아이들 언어문제는 너무 욕심 내시면 안되요. 얼마나 계실지 모르겠지만 모국어가 잘 안된 상태에서 제2외국어하면 이것도 저것도 아닌 상태가 된다는 이중언어론이 있어요. 무엇보다 엄마가 언어가 안된 상태에서 아이한테 시키려고 하는 건 전 욕심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저도 처음에 들어올 때는 그런 마음이 있었어요. 3개국어를 모두 하게 하고 싶은 마음이요. 모든 엄마들이 갖겠죠. 그런데 들어와서 보니 아니예요. 아이만 사회생활을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엄마도 유치원 선생님, 학부모와 의사가 통해야 하거든요. 아이의 상태를 알아야 하니까요. 국제 학교를 보내셔서 영어를 하게 하시려고 해도 전 엄마가 영어가 되야 한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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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나눔 작성시간08.12.06 각해요. 그래서 저도 열심히 중국어, 영어 공부하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 4살인데 그냥 한국 유치원 보냈습니다. 한국 유치원 웬만하면 중국어, 영어 현지인이 가르치거든요. 간단한 단어 알고 와서 아들이 저한테 가르쳐 줍니다. 유창한 말은 아니어도 그렇게 재밌게 시작할 수 있다면 되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전 제가 언어가 좀 되면 현지 유치원이나 그 밖에 다른 거 생각하고 있습니다. 1년 정도는 그냥 적응한다고 생각하세요. 여유를 가지시구요. 여러가지로 어려울 때 들어오시는데 잘 준비해서 들어오시구요. 두레마을 통해 좋은 만남 많이 가지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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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vFSxxi 작성시간08.12.06 짐싸는거랑 집 구하는게 순서가 좀 바뀐거 같은데요....집을 우선, 어떤집을 구하느냐(가구/가전제품이 있는집을 구하는가)가 먼저여야 할 듯 하구요....그 다음에, 한국에서 가져와야 할 짐이 뭔가를 정해야 할 듯 하네요... 작은 가전 제품이야 문제 안되겠지만,,,세탁기 있는집 구했는데, 세탁기 또 있음 자리만 차지 하죠... 전, 가구/가전이 있는집을 구해서, 한국에서 냉장고/세탁기/TV/가구 다 안가져왔는데, 이사할때도 편하고..집 구할때 이런이런거 해달라고 하기도 편하더군요... 저의 경우, 식료품/기타 생활 공산품 마니 사왔는데, 다 문제 없이 통관 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