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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수같은 벽.

작성자현서민석맘| 작성시간10.02.22| 조회수585|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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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9683 작성시간10.02.22 하하하 재미있네요. 그런데 당신은 씁슬하겠지요. 춘절 주깁니다.주겨요. 하얀찰흙은 중국어로 니즈까오. 한국말로는 빠데, 영어로는 퍼티 입니다. 좋은 경험, 잘 보고 갑니다. 차리리 못을 박고나서 차후 빠데로 구멍을 메꾸시지요....
  • 작성자 경영명 작성시간10.02.23 사람이 살다보면 흔적은 당연히 남는건데(조심한다고 해도 처음처럼 완전 깨끗하지 않잔아요).... 그리고 중국집 첨 들어갈때 완전했던 것이 난방하면 마루바닥 벌어지고 전 만지지도 않은 베란다 페인트 줄줄이 떨어지고 그러던데 그런것두 임대 만기로 나올때 페인트 비용 등 야진에서 수리비 빼고 받는건가요...헐~~~ 아직 경험이 없어서, 넘 하네요ㅠ.ㅠ
  • 작성자 미주랑 작성시간10.02.24 이것저것 신경써야 할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지요. 타인에게 세를 내준 경험이 있는 사람만 압니다. 나갈때 갓 세들어올떄처럼 깔끔하면 오죽이나 좋겠냐마는, 사람이 산다는게 그렇게 안되잖아요. 그나마 싼 방법은 벽지를 사다 붙여주는겁니다. 본인이 직접 하셔도 되지만 그냥 시공업체불러서 발라주면 깔끔해져요. 집주인도 좋아할겁니다.
  • 작성자 우먼보스 작성시간10.02.27 임대기간동안 실수로 고장을 내었다면 모를까 벽에 낙서 해서 야증비 안주면 그 주인 나쁜사람이죠,,임대비에 그런게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어짜피 새 임대자 오면 색칠해야 하고 안해도 사용하다보면 새것처럼 될수가 없어요,,낙서가 많이 되어 있는 곳에 물걸레로 그 자리 계속 밀어 보세요,,색깔 변합니다..처음에 들어 가실때 새로 색칠 해 주었는지도 확인하셔야 합니다.
    모든것들을 문서화로 하셔야 끝날때 조금 편하죠..
  • 작성자 현서민석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02.27 결국 주인분이 1500위안을 돌려주셨네요. 다시 페인트칠 다 하는데 4천위안이나 들었다고 하는데 좀 안믿겨지지만 직접 가서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정도로만 끝난것도 주인분이 너그러운거라고 주변사람들이 그래서 그냥 잊으려구요.
  • 작성자 리더스트레이너 작성시간10.03.16 맘 고생이 심하셨겠네요. 저도 못을 박았는데 조언대로 빠데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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