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주 시장은 해외 시장의 상승폭에 제한을 받고 하락한 영향을 받아 약보합세로 출발했다. 개장 후, 신속하게 회복하는 듯 하다가 매수 세력의 부족 및 차익실현 매물의 등장으로 인해 하락세로 접어들었다. 장 후반, 저우샤오촨(周小川) 인민은행 총재가 유럽을 도와준다는 발언과 함께 투자자의 기대심리에 힘을 실어주어 반등이 있었으나 전일 종가를 따라잡기에는 벅찼다.
오전 장: 해외 시장의 상승폭에 제한을 받아 하락하는 영향을 받아 저가 출발 했으며, 각 언론기관 및 증권사에서 부동산 시장의 하락세를 전망 및 1분기 수출 전망이 어둡다는 보고서를 내면서 투자자의 심리를 흔들어놔 혼조세로 하락하며 장 마감하였다.
오후 장: 오전 장의 하락세를 계속해서 이어가다 장 후반, 인민은행 저우샤오촨(周小川) 총재가 구제금융 채권에 투자하여 유럽의 재정적자 위기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발언이 나오고 반등을 보였지만 전일 종가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장 마감했다.
산업별로는 전력(1.92%), 통신(0.40%), 전자정보(0.34%) 등의 업종이 강세를 띠었으며, 보험(-1.31%), 주조(-1.09%). 시멘트(-0.67%) 등의 업종이 약세를 띠면서 장 중 하락세를 이끌었다.
오늘 저우샤오촨(周小川)이 유럽을 도와준다는 발언으로 인해 17일 증시의 투자자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출처 : 두두차이나, duduchina
http://duduchina.co.kr/?p=15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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