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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희망 캠프

강릉 봄빛지역 아동센터 1박 2일을 마치고

작성자queen|작성시간14.08.12|조회수161 목록 댓글 1

태풍이 올라오고 있는 가운데

아이들과 서로 전화하며 영월로 갈 수 있는지에 대하여

궁금해서 저녁 늦게까지 안절부절 못하던 아이들.

하지만

아침 일찍 상쾌한 날씨와 함께 들뜬 마음으로 버스를 타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노래들을 부르며 영월로~~~고고!

희망+공간나눔에서 예약하였던

고씨동굴의 스산함과 수천년간 한방울 한방울 떨어지며

쌓아올린 물방울 탑의 오묘함. 

자연의 조화를~~~~!

기나긴 터널을 통과하며 감탄과 두려움!

한시간을 지나는 동안

어느덧 어둠에 익숙해져 구석구석을 바라보니 너무나 오묘하였다.

희망+공간나눔에서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시간과 음식들을 제공해 주시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 주셔서 감사할 따름이다.

특히 아프리카 체험 박물관과 묵산 미술관 역시 우리가 자주 접할 수 없던

좋은 경험이 아닐 수 없었다.

이러한 경험은 아이들에겐 풍부한 상상을 불러 일으키는 요소가 되어

무어라 감사의 표현을 해야 함에도 제대로 감사의 표현을 못해

무척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서서 센터로 돌아와 이렇게라도 감사.

또 감사함을 진심어리게 표함니다.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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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일장춘몽 | 작성시간 14.08.13 이쁘니들의 집합 봄빛지역아동센터! 센터장님 부군께서 지역아동센터의 궂은일 도맡아 도와 주신다는 말씀에 감동받았습니다. 사진도 멋지게 찍어 주셨네요. 영월에 대하여 새로운 이미지를 안고 돌아가셨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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