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망울 맺은 지 거의 3주에서 한 달이 걸려서야 섬바디 꽃이 활짝 핍니다.
어느 것들이 꽃망울들을 빨아먹어서 꽃도 피지 못하고 누릇누릇해지길래 소금물에 퐁당퐁당.
키가 커서 사닥다리에 올라가지 않으면 섬세한 사진을 못 찍겠네요. 너무 더워서 그냥 한 장 찍어 올립니다.
대형 Queen Ann's lace 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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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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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art4wind (OH)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8.07.05 향이 조금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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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케찹뚜껑( LA ) 작성시간 18.07.05 위에서 찍은 사진이 여러 상상력을 불러주는
베스트앵글입니다 -
작성자템파네(플로리다) 작성시간 18.07.06 예뻐요!!! 옆에서 찍은 것은 잘 몰랐는데 위에서 찍은 사진을 보니.. 살짝 안개꽃같기도 하고, 너무 멋들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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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라일락(ct) 작성시간 18.07.07 가까이 찍은건 보석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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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inalee (WA) 작성시간 18.08.22 섬바디가 나물로 식용 아니던가요?
첨 보는데 이름은많이 들어봤어요! 꽃과 잎이 미나리과에 속하는것 같기도?
"Somebody.."가 생각나서 이름이 귀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