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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에서 식초까지(3)-술지게미장아찌 담그기

작성자고청(인디애나)| 작성시간16.05.18| 조회수483|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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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방울새 (Indiana) 작성시간16.05.18 저 나나스키 엄청 좋아하는데
    먹고싶어서 눈물이 ㅎㅎㅎ
    지기님 술지개미 차요테 맛 정말 맛좋을거에요
  • 작성자 라일락(ct) 작성시간16.05.18 나나즈케?일본음식이예요?전 보지도 듣지도 못한 음식이네요..술찌게미 장아찌도 첨보고..신기하네요 ..버리는거없이 알뜰하게 쓰이는건 배울점입니다..방울새님 드시고싶어 눈물까지 나올려하시다니 정말 맛이 좋은건가보죠?
  • 작성자 파랑새(TN) 작성시간16.05.18 진정한 슬로우 푸드네요. 맛이 궁금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고청(인디애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19 usma2012(az) 저도 궁금합니다.
    나라즈케와는 맛이 조금 다를듯합니다.
  • 작성자 조아(ut) 작성시간16.05.19 테레비에서도 못봤던 장아찌 만드는 방법이네요
    맛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짠맛 단맛 삭힌맛 무슨맛이예요?
  • 답댓글 작성자 고청(인디애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19 저 나름대로 마음내키는대로 만들어본 방법입니다.
    소금에 절였으니 짠맛이 있을거고
    마지막에 성탕에 재웠으니 단맛도 있을거고
    막걸리 술지게미에 담궜으니 막걸리의 술향도 있으면서 발효를 거칠테니 미묘한 맛이 나겠지요.
  • 작성자 바다(CA) 작성시간16.05.19 지기님, 아이디어가 무궁무진 하시네요~
    익으면 꺼내셔서 매실/고추장 넣고 무쳐 드실건가요?
    생각만 해도 입에 침이 고여요~~
  • 답댓글 작성자 고청(인디애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19 아마도 그냥 양념해서 참기름 좀 넣고 무칠까합니다.
    매실은 없네요.
    나중에 숙성되면 맛을 보고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 작성자 류이치의 선율( SE) 작성시간16.05.21 간만에 들어와서 고청님의 막걸리 3부작의 마무리 까지....잘봤습니다.^^
    술찌개미로 장아찌를... 버릴것이 없네요^^ 저도 조만간 필받아서 작년에 이은 두번째 막걸리담기를 시도 해야겠습니다. 저도 고청님처럼 현미쌀로 한번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얼마전에 룬드버그 유기농 현미를 좀 사놓은게 있어서...
  • 답댓글 작성자 고청(인디애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05.21 막걸리보다는 식초가 주목적이었지만 사이드로 만들어지는 게 많네요.
    류이치의 선율님도 막걸리 도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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