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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식하던 날

작성자현기욱|작성시간26.01.27|조회수31 목록 댓글 0

 
 


 
 
 
 
2025년 6월 4일.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제 21대 대통령'으로 취임했다.
 
나는 이 대통령의 취임사를 들으면서 우리 사회 곳곳에 독버섯처럼 피어났던
비정상, 부조리, 불통, 반칙, 권력의 사유화, 비전상실 등등 온갖 문제들의 빠른 정상화와 새출발을 생각했다.
반 년 내로 세상의 온갖 시스템들이 반듯하게 자리를 잡을 것으로 믿었다.
 
취임사가 끝났을 때, 나는 메모지에 다음과 같이 썼다.
<코스피 5000 시대. 이재명을 믿는다.>
 
그리고 그 메모지를 책장 문짝에 부착해 두었다.
내 사무실엔 눈길이 닿는 데마다 온갖 종류의 메모들이 붙어 있다.
평균적으로 매 분기별로 한번씩 평가하여 메모지를 떼거나 유지하거나 새롭게 업그레이드했다.
 
21대 대통령이 취임하던 날,
기도하는 마음으로 메모해 두었던 나의 기도제목은 불과 7개월 반만에 달성되었다.
그리고 코스피가 세계 주요 선진국들의 지수 중 최고의 상장률을 기록했다.
한국의 증시는 더 이상의 '기울어진 운동장'도 아니었고 구조적인 '디스카운트 마켓'도 아니었다.
반듯하고 균형잡힌 코스피로 거듭났다.
 
참고적으로 코스피의 역사를 짚어보자면,
80년 1월 4일, 코스피 100으로 출범했다.
89년 3월 31일, 코스피 1000을 돌파했고
07년 7월 24일, 코스피 2000을 돌파했다.
21년 1월 6일, 코스피 3000 돌파,
24년 10월 27일, 코스피 4000 돌파,
26년 1월 22일, 드디어 새로운 변곡점으로 인식되었던 꿈의 지수, 코스피 5000을 돌파했다.
각각의 도달 싯점을 살펴보면 점점 시간이 현저하게 단축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기쁘고 감사하고 행복했다.
내달 첫 월요일인 2월 2일 새벽에 기존의 메모지 옆자리에 새로운 메모를 부착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 임기 내에 코스피 1만5천 고지까지 렛츠고> 라고.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는 2030년 6월 3일 자정까지다.
남들은 코웃음을 칠지 모르겠지만 나는 믿고 있다.
 
미래는 누구도 100% 다 알 수는 없는 영역이며 장담할 수도 없는 미지의 세계다.
하지만 현 정부의 '리더십'과 '스피릿' 그리고 그들의 '열정'과 뚜렷한 '비전'을 신뢰하고 있다.
AI 시대가 도래하고 있고 우리는 그 어떤 나라보다도 체계적으로 잘 준비하고 있다.
그렇기에 내 '투자노트'도 대부분 우 상향곡선과 '레드칼라'로 채워질 것으로 믿는다.

우리 사회 전반이 빠르게 안정되고 있고 다시 힘찬 도전과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니 꿈 같은 1만5천 포인트도 가시권에 들어왔다고 생각한다.
2030년 6월 3일이 마침 월요일이니 그날 장 마감한 뒤에 냉정하게 평가해 보자.
이재명 정부 임기 동안에 코스피가 과연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나도 되게 궁금하다.
나의 기대와 간절한 기도에 대한 결과값이 명확하게 나올 것이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훌륭한 리더십'은 언제나 감동이었고 예술이었다.
최근에 '청와대'로 다시 컴백한, 준비된 단 한 사람의 '확고한 비전과 품격있는 리더십'으로 인해 우리 나라가 다시 한번 중흥의 승기를 거머쥐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4년 5개월 뒤에 뚜껑을 열면 그 무엇보다도 '괄목상대'란 말과 의미가 엄청나게 실감날 것이다.
오류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나의 예측과 생각은 그렇다.
미래는, 미래가 있다고 믿으며 준비하는 자들에게 확실한 열매와 소출로 보답하는 법이다.
 
사랑하는 우리 조국, 대한민국 파이팅 !!!
 
 
 
 
 
살며 사랑하며 배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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