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적으로 한마디 더 부연하겠습니다.
'궤도'와 '괘도'를 혼동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양자는 완전히 다른 단어입니다.
둘 다 맞는 표현이며 자주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한자를 살펴보면 잘 알수있지요.
掛圖(괘도)
軌道(궤도)
'괘도'는 걸어둔 그림(도면)이란 뜻이고
'궤도'는 143.5센티미터의 간격으로 영원히 평행하게 누워있는 철로를 의미합니다.
한글전용으로 표현하면 헷갈리기 쉬운 단어들이 있습니다.
이때 한글과 한자를 병기하면 좀 더 쉽게 인식할 수 있겠지요.
별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한번 더 마음속에 정리해 두는 게 좋을 듯합니다.
오늘도 힘차게 달려보세요.
파이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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