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9에디트슈타인 작성시간13.08.09|조회수648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주님, 이 몸 보호할 반석 되시고, 저를 구원할 성채 되소서.(시편31,3)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13.08.09 예전 아우슈비츠에 다녀온 기억이 생생합니다.지옥과도 같은 그곳에서 생을 마감했다고 하니 안타까운 마음이 더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