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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말씀

레위기 20장 / 반드시 죽일 죄에 대한 규례

작성자hanson|작성시간17.06.09|조회수625 목록 댓글 2

반드시 죽일 죄에 대한 규례

레위기 20:1-27(p.176)    찬송 204/ 찬송 260           20170609

 

오늘도 함께 읽은 레위기 20장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를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이 레위기라는 성경은 하나님께서 언약한 백성들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으로 성경 중에 가장 핵심이 되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 동안 잘 모르기도 했고, 잘 가르치지 않기 때문에 결국은 성경도 모르게 되고, 바른 신앙생활도 하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계속해서 반복합니다. 이 레위기 말씀을 바로 알게 되면 모든 성경이 이해가 되어지고 그 말씀을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만 잘 정리를 하고 있으면 구약의 역사도, 예수님의 설교도, 사도들의 가르침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세의 율법과 예수님의 설교와 사도들의 가르침을 바로 이해하게 되면 오늘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여호와의 율법을 묵상하라는 것은 사실 레위기 말씀을 묵상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율법이라고 말하고 하나님 나라의 법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레위기를 한번 더 정리를 하겠습니다.

레위기는 1장부터 27장까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장부터 10장까지는 제사제도 입니다. 5가지 제사제도, 번제, 소제, 화목제, 속죄제, 속건제가 있습니다.

이 제사제도는 죄를 속하고 거룩하게 되는 방법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11-27장까지는 삶의 규례, 거룩하게 사는 방법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제일먼저 11장에는 음식규례가 나옵니다.

우리의 몸을 설계하신 분이, 몸에 제일 합당한 것을 먹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요, 부모의 마음입니다. 이것을 알고 제대로 음식을 먹으면 건강하게 장수하는 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12-15장까지는 부정함을 정결케 하는 규례가 나옵니다.

12장에는 산모가 아기를 낳을 때의 정결규례가 나오고

13장에는 나병의 진찰법

14장에는 나병이 나았을 때의 정결규례

15장에는 남,여의 성병에 대한 정결규례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16장에는 대속죄일에 대한 규례, 인간들이 다 죄인이라는 것을 말씀합니다.

17장에는 피에 대한 규례, 피가 생명이기 때문에 죄의 값을 지불할 수 있다는 원리를 설명합니다.

 

18-19장은 가장 중요한 윤리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18장에는 윤리의 기본이 되는 성 윤리에 대한 규례,

19장에는 이웃과의 관계 속에서 지켜야 할 사회 윤리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18-19장이 이웃간에 지켜야 할 윤리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행함에 있어서는 핵심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레위기 19:18절을 인용하신 것입니다.

레위기 19장을 한마디로 말하면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것이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실 네 이웃을 사랑하라는 것에 모든 것이 다 들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다 자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자기 자신처럼 내 몸을 위하듯이 네 이웃도 사랑하라고 말씀합니다. 이해를 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20장에는 반드시 죽일 죄, 사형에 해당하는 죄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죽일 죄, 이런 죄는 용서받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그 죄가 뭔가?

바로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는 것과, 우상과 함께 음행하는 죄를 말하는 것입니다.

 

우상을 섬긴다는 것은 결국 하나님을 버린 것이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우상을 섬기는 결과로 음란과 음행을 행하는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그래서 심판을 면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반드시 죽게 된다 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강하게 표현을 해 놓은 이유는?

이런 죄는 반드시 죽게 되기 때문에 절대로 따라가지도 말고 절대로 이 죄를 짓지 말라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자녀들을 양육할 때 너무 지나치게 악을 행하고 똑 같은 죄를 반복할 때 굉장히 엄하게 책망을 하지 않습니까?

 

너 다시 또 이렇게 하면, 죽는다! 내 아들 아니다!”라고 말할 때 진짜 죽이려고 그런 말을 합니까? 아니죠, 다시는 그렇게 하지 말라! 하는 의미에서 강하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처럼 오늘 레위기 20장에 기록된 반드시 죽일 죄도 그런 하나님의 마음이 담긴 말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것도 하나님이 깊은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래서 2절에보면, 그 자녀를 몰렉에게 받치는 자들 반드시 죽이라고 말씀합니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또 이르라 그가 이스라엘 자손이든지 이스라엘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든지 그의 자식을 몰렉에게 주면 반드시 죽이되 그 지방 사람이 돌로 칠 것이요라고 말씀합니다.

 

이 몰렉이라는 신은 암몬 족속의 신으로서 사람을 제물로 바치게 하는 신입니다. 하나님께서 제일 싫어하는 우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생명을 우상의 제물로 바치는 것은 하나님이 우상에게 굴복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결국 사람을 제물로 마치는 것은 하나님을 정면으로 대적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로 쳐서, 투석형으로 죽이되 사람들이 무서워서 다시는 이런 죄를 짓지 못하도록 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죄를 알고도 심판하지 않는 자들도 백성 중에서 끊어지기 때문에 절대로 묵인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6절에는 신접한 자와 박수를 추종하는 자를 백성 중에서 끊어 버리라고 말씀합니다.

 

신접한 자와 박수는 무당들입니다. 귀신과 함께 일하는 자들입니다.

이 무당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을 미혹해서 우상에게 절하게 만들고, 결국에는 하나님을 떠나 귀신들의 종이 되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죄를 지으면 백성 중에서 끊어지기 때문에 절대로 이 죄를 짓지 말라! 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9절에 부모를 저주하는 자 반드시 죽이라고 말씀합니다. 여기에저주는 사단에게 저주하는 저주가 아니라 부모님을 가볍게 여기고, 천하게 여긴다는 뜻입니다.

 

부모를 무시하는 것은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무시한 것이 되기 때문에 결국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십계명에서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을 인간 편에 지켜야 할 첫 계명으로 주신 것입니다.

 

생명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기에 하나님처럼 부모님을 존중히 여겨야 하는 것입니다.

 

사실 내게 생명 주신 부모를 존중히 여기지 않는 것은 나 자신을 멸시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부모님이 없으면 나도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모님을 무시하는 것은 근본을 무시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반드시 죽기 때문에 절대로 이런 죄를 법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10-21절까지는 근친상간과 음란의 죄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레위기 18장에 성 윤리에 대한 규례에 기록이 되어 있는 말씀입니다.

 

세상 사람들,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자들이기 때문에 욕심에 이끌려 이렇게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음란의 죄라는 것은 그 마음에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버렸기 때문에 결국 몸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를 짓게 되는 것입니다.

 

순리로 써야 할 몸을 역리로 쓰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써야 할 몸을 비정상적으로 사용하게 되는 것입니다.

 

간음죄, 근친상간의 죄, 요즘에 이슈가 되고 있는 동성연애의 죄, 짐승과의 교합하는 죄 이런 음란의 죄는 결국 하나님을 떠난 사람들의 죄이기 때문에 결국 영,육이 심판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런 우상과 음란의 죄는 우리 인간 스스로는 이길 수 없는 죄입니다.

 

우리 마음에 욕심과 죄악이 있는 한 막을 수 없는 죄입니다.

그리고 악한 영들에 의해서 나오는 죄기 때문에 인류가 존재하는 한 종말까지 이 죄는 없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 편에서 최선의 길은, 과감하게 끊어 버리는 것, 나를 죽여 버리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음란의 죄에 대해서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5:27-30절에 보면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음란의 죄는 마음에서 나오는 죄입니다. 그래서 마음에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이미 간음했다고 말씀합니다.

 

이 말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마음으로 지은 죄를 실제 삶 속에서 행동으로 옮길 수는 없는 것입니다. 마음에 있는 음욕이나 욕심이 밖으로 나오면 다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음란의 죄나 욕심을 밖으로 나오지 않도록 내 마음에서 해결을 해야 합니다.

 

다시 말해서 이 음란의 죄는 내 속에 영적인 전쟁을 통해 이겨야 할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영적인 전쟁이 이기기가 얼마나 힘드냐?

만약 네 오른쪽 눈이 나를 죄짓게 만들면, 눈을 빼버리라고 말씀합니다.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만약 오른 손이 나를 죄짓게 만들면 오른 손을 잘라버리라 라고 말씀합니다. 네 백체 중에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가지 않는 게 더 낫다고 말씀합니다.

 

이 말은 내 마음의 영적인 전쟁에서 이기는 것이, 낸 눈을 빼어 버릴 만큼 낸 손을 잘라버릴 만큼 큰 결심을 해야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쉽지 않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내 눈이 나를 실족하게 했다고 눈을 뺄 용기가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내 손이 나를 실족하게 했다고 내 손을 찍어낼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이 말은 내 스스로 이 죄를 이기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죄와 욕심이기는 방법을 주십니다.

이렇게 내 마음 속에서부터 영적인 싸움을 할 때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이기게 하신다고 말씀합니다.  

 

바울이 이것을 설명합니다. 로마서 8:3-11절까지 보면, (성령이라는 말에 동그라미를 쳐 보시기를 바랍니다)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 /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 또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시면 몸은 죄로 말미암아 죽은 것이나 영은 의로 말미암아 살아 있는 것이니라 /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이 너희 안에 거하시면 그리스도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가 너희 안에 거하시는 그의 영으로 말미암아 너희 죽을 몸도 살리시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율법을 행하는 것은 우리 육신은 연약하여 이룰 수 없지만, 하나님의 영(성령)을 통해 행하게 되면 율법의 요구를 이룰 수 있다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마음을 따라 행하는 자라야 말씀대로 살고 죄를 이기는 삶을 살 수 있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방법입니다.

 

불신자들,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이런 마음이 없습니다. 죄가 들어오면 그것이 죄인 줄도 모르고 욕심을 따라 그냥 살아갑니다. 남들도 다하는 것이라고 하면서 그냥 우상과 음란을 따라 살아갑니다.

 

그러나 성도는 성령을 통해 죄를 깨닫고 죄를 이기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8:13-14절에 보면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합니다.

 

로마서 8:26-27절에 보면 성령께서 도와 주시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는 마땅히 기도할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 마음을 살피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성령께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고, 이런 죄에서 이기도록 간구하시고, 우리의 마음에 힘을 더 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말씀을 먼저 배우고, 성령께서 내 마음에 깨닫게 할 때 내 인격과 의지가 순종하기만 하면, 이 죄의 능력을 이길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주 작은 것부터 성령의 생각을 따라갈 때 이기는 능력이 생기게 됩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기분 나쁜 소리를 들었다고 칩시다. 그러면 내 속에서 분이 올라오고 욕이 올라오면서 악한 말을 하려고 할 때 성령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나게 하고 그 말씀 따라 행할 때 주시는 은혜와 죄를 따라 갈 때 받을 심판을 분명히 알게 하면 내가 죄를 따라 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따라 분을 참고 하나님께 기도로 아뢰면 빌립소서 4:6절 말씀에 있는 것처럼 지각에 뛰어나신 하나님의 평강이 내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를 이기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작은 것부터 죄를 이기기 시작하면, 나중에 힘이 생겨서 더 큰 죄와 욕심도 이기고 세상 사람들이 할 수 없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방법이고 우리의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런 우상의 죄나 음란의 죄에 노출이 되어 있지만 성령을 통해 내 마음에 주신 말씀의 법을 따갈 때, 영적인 싸움에서 이기고 죄를 이기는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16-17절에도 보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합니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라라 /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함이니라라고 말씀합니다.

 

성령을 따라 행하라! 고 말씀합니다. 그러면 내 마음에 있는 욕심을 이루지 않게 됩니다.

 

그래서 성도의 마음에는 육체의 욕심과 성령의 깨달음이 영적인 싸움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의지가 성령의 생각을 따라가기만 하면 내 속에 음욕이나 죄에 대한 욕심을 이길 수 있습니다이것이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하나님 앞에 섰을 때 이 성령이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을 증언한다고 말씀합니다.

 

고린도후서 5:5절에 보면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라고 말씀합니다.

 

로마서 8:15-16절에도 보면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 성령이 친히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언하시나니라고 말씀합니다.

 

성령은 내 인격 속에 오셔서 나를 이끄시는 분이기에 나의 보증이 되어 주심으로 하늘의 기업을 얻게 하신다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바울은 에베소서 5:17-18절에 성도라면 말씀을 통해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 할 것을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탄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죄와 욕심을 따라 사는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를 하고, 성령의 깨달음을 가지는 자가 되라 충만하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속에 있는 우상의 죄와 음란의 죄를 인간 스스로는 이길 수 없는 근본적인 죄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성령의 능력을 통해 이기는 방법을 우리에게 허락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세상의 사람들은 욕심과 죄를 이길 수 없어도, 성도는 이기는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 레위기 20:22절에 보면

너희는 나의 모든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하라 그리하여야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거주하게 하는 땅이 너희를 토하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합니다.

 

죄악 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지켜 행해야 그 땅에서 구별된 백성으로 복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6절에 보면

너희는 나에게 거룩할지어다 이는 나 여호와가 거룩하고 내가 또 너희를 나의 소유로 삼으려고 너희를 만민 중에서 구별하였음이니라라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와 여러분도 이 죽음의 죄가 가득한 세상 속에서도 성령의 능력을 의지할 때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게 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 죄를 이기고 욕심을 이기는 삶, 승리의 삶, 은혜의 삶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 레위기 20장에 반드시 죽을 죄에 대해서 기록해 놓은 것은

성도는 이런 죄에서 구원을 받고, 이기는 능력을 가진 자라는 것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이런 음란의 문화와, 세상의 우상의 문화가 가득한 세상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을 의지함으로 승리의 삶, 은혜의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삶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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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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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나무 | 작성시간 17.06.09 하나님 말씀 붙들고 저도 성령님을 사모하며,
    제 스스로 이길 수 없는 죄를 항상 성령을 통해 죄를 깨닫고 죄를 이기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목사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han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7.06.09 항상 성령의 충만한 삶을 사시기를 기도합니다. 평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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