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새벽기도회 말씀

창세기 1장 / 사랑하셔서 창조하신 하나님

작성자hanson|작성시간17.06.20|조회수596 목록 댓글 0

사랑하셔서 창조하신 하나님

창세기 1:1-31(p.1)    찬송 64 /사도신경/ 찬송 73            20170620

오늘부터 함께 읽은 창세기 1장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창세기는 레위기의 역사적인 배경입니다. 모세가 레위기가 어디서 왔는지 후시대 사람들에게 설명하기 위해 근원부터 써내려 간 것입니다. 모세의 사려 깊은 배려가 담겨져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창세기는 천지창조부터 이스라엘 백성들이 왜 애굽에 들어가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한 책입니다.

 

우리는 창세기를 읽을 때 이스라엘 백성과 언약을 맺은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왜 우리가 하나님과 언약을 맺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는지, 죄 가 이 땅에 들어오게 된 경위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조상들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는 모두 50장까지 되어 있습니다.

창세기도 두 부분으로 나눠 집니다. 1-11장까지 내용이 나눠지고, 12장에서 50장까지 내용이 나눠집니다.

 

1-11장까지는 역사적인 배경입니다. 압축 된 역사 또는 원 역사라고도 합니다. 12-50장에는 이스라엘의 조상들의 이야기 입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요셉이야기 4명의 족장들의 이야기 입니다.

 

1-11장까지를 자세하게 설명을 하면

1-2장에는 창조가 나옵니다.

3장에는 타락이 나오고

4-5장에 여자의 후손과 뱀의 후손의 이야기가 기록이 되어 있고,

6-10장에는 홍수 심판이 나옵니다.

11장에는 인구분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오늘은 1장 말씀을 통해 창조에 대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창세기의 전체 주제는 창조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를 만드시고 다스리시는 우리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누구인지를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우선 1장에는 이 땅에 천지만물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 천지 창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사람이 어디서 나왔는가? 이 땅은 언제 만들어졌는가?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연구해왔던 주제 입니다. 그러나 크게 이야기 하면 2가지 밖에 없습니다. 저절로 생겼느냐? 누가 만들었느냐? 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사람들은 저절로 생겼다고 주장합니다. 그것을 진화론이라고 말합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진화 가설이 맞는 말입니다.

 

이것은 빅뱅이론에서부터 출발합니다. 우주는 태초에 큰 폭발과 함께 시작 되었다는 것입니다. 빅뱅 큰 폭발과 함께 먼지와 가스가 뭉쳐져서 별들이 생겨나게 되었고, 수분과 전기작용과 가스 속에서 생명체가 생겨나고 그것이 세포로 성장해서 아메바와 같은 미생물이 되어서 그것이 수중생물로 발전하고 수중 생물들이 나중에 육지로 올라와서 네발로 걷다가 두발로 걷는 사람으로 진화되었다고 주장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철저한 가설입니다. 이것을 증명하기에는 너무나 많은 문제점을 안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제대로 된 과학자라면 진화론은 거짓이라는 것을 인정합니다.

 

왜냐하면 빅뱅이론의 근거가 없습니다. 왜 우주가 폭발했느냐? 아무도 모릅니다. 폭발했을 거라는 가설에서 출발한 것입니다. 만약 빅뱅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진화론 자체는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생명체들이 서로 종을 바꾸면서 진화한 흔적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었을 것이라는 가설을 가지고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가설에는

우연발생설(자연발생설), 단일기원설, 점진적 진화가설, 돌연변이설, 용불용설, 자연선택설 같은 가설들이 있습니다.

 

진화론자와 과학자들은 생명이 우연히, 저절로 생겨났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과학이 점점 발달하면서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루이스 파스테르라는 사람이 구부르진 비이커에 고기국물을 넣고 미생물이 생겨날 조건을 다 갖추었는데 진공상태에서는 아무런 미생물이나 박테리아가 생겨나지 않았습니다.

미생물이나 어떠한 생명체도 저절로 생기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과학자들도 결론을 내기를 생명은 반드시 생명체에서 나온다, 생명은 저절로 생길 수 없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단일기원설

유전법칙을 알게 되면서 생물의 단일기원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점진적 진화설

물고기에서 육지생물로 파충류에서 포유동물로 진화되었다고 생각을 했지만 모든 생물은 종을 넘어서 진화 할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돌연변이설, 용불용설, 자연 도퇴설

이렇게 과학자들이 주장하는 진화설은 한번도 증명된 적이 없고, 생각만 가지고 주장하는 가설입니다. 하나님 없이 생명의 기원을 설명할 수가 없기 때문에 엄청난 믿음을 가지고 믿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합니다.태초에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느니라이것을 믿는 것이 믿음입니다.

 

히브리서에 보면 3:4에 보면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라고 말씀합니다.

 

로마서에도 보면 1:19-23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 졌나니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 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에 하나님을 알만한 지식을 넣어 두었다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자연을 보면 그 만드신 자연 속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알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핑계치 못하리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봄이 되면 왜 꽃이 피는지, 그 땅속에서 왜 싹이 나오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꽃은 어디서 그 아름다운 색상들이 나오는지, 그 향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과학이 아무리 발달해도 밝혀 내지 못하고, 만들지도 못합니다.

 

개미의 뱃속에는 뭐 들었는지 어떻게 소화를 시키는지, 어떻게 집을 찾아가는지, 그 작은게 생각은 어떻게 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파리나 모기는 어떻게 그렇게 잘 날아다니는지? 똥이나 된장을 어떻게 구별하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파리나 모기는 그 작은 날개를 가지고 잘도 날아다니는지 인간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았기 때문에 하나님 것을 조금은 흉내는 낼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께서 만드신 것을 다 만들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창세기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만드신 분이요, 우리를 다스리시는 분이요, 우리의 영과 육의 주인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믿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결국 사람의 생명이 우연히 생겨서 진화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은 사람의 생명을 귀한 것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화론에서 나온 사상이 사람이 다른 물질과 같다면 물질이 더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물론 사랑에서 공산주의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창조론을 믿게 될 때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은 존귀한 자들이기 때문에 사람의 생명을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귀하에 여기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창조론을 믿지 못하고 과학을 믿고 진화론을 믿기 때문에 사람을 함부로 대하는 세상이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창세기 말씀을 통해

내가 어디서 왔는가? 이 땅을 누가 만드셨고, 누가 다스리고 있는가?

하나님께서 이 땅의 주인 되시고, 우리의 주인 되심을 믿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저와 여러분의 삶이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이 땅을 만드셨는가?

창세기 1장에는 6일 동안 천지만물을 만드셨습니다. 이것을 6일창조라고 말합니다.

3절에 보면

첫 째날 빛을 만드셨습니다. 이것은 빛의 근원이라고 말을 합니다.

 

6절에 보시면

둘째 날 궁창을 만드십니다.

물들이 가득했는데 물과 물을 서로 나누어 위에 물과 밑에 물을 나눕니다. 그리고 그 비어 있는 공간을 궁창이라 하늘이라고 말씀합니다.

 

9절부터 보면

셋째 날에는 땅과 바다를 만드십니다.

밑에 있는 물을 한곳에 모으십니다. 그리고 모인 곳을 바다라고 부르고, 드러난 부분을 뭍이라, 땅이라고 이름을 붙입니다. 그리고 땅에는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종 씨 가진 나무들이 있게 하셨습니다.

 

14절부터 넷째 날에는 우주를 만드십니다.

해와 달과 별들을 만드시고 낮과 밤을 주관하게 하셨습니다.

 

20절부터 어류와 조류를 만드십니다.

비어 있는 물에 물고기를 종류대로, 비어 있는 하늘에 새를 종류대로 만드셨다고 말씀합니다.

 

24절에 보면 땅에 짐승들을 만드셨습니다.

땅에 육축과 기어다니는 것을 종류대로 만드셨습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는 사람을 만드신 것입니다.

 

26절에 보시면 사람을 만들 때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들었다고 말씀을 합니다.

 

다른 모든 나무와 짐승들은 종류대로 하나님의 생각대로 만드셨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습니다.

 

26-27절에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들었다는 말은 인격체로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사람은 하나님과 서로 교통하고 함께 즐거워하고 기뻐할 수 있는 인격체로 만드신 것입니다.

 

그리고 인격을 통해 서로 언약함으로 복을 주고 구원하는 존재로 만든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은 반드시 언약을 통해 관계를 맺도록 되어 있습니다.

 

2:7절에 보면 사람의 창조를 조금 더 자세하게 다루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2:7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흙으로 지었지만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을 때 생령 살아있는 영이 되었다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생명은 생명에서 나오듯, 영은 영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헛된 이론에 현혹되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의 창조주되심을 믿고, 하나님을 찬송하는 저와 여러분의 믿음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왜 사람을 만드셨는가?

여러 가지 해석을 할 수 있겠지만 저는 사도요한의 말을 인용하면서 정리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려고 만들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중에 하나님의 사랑을 제일 많이 깨들은 사람이 누구인가? 저는 서슴없이 이야기 합니다. 사도요한 입니다. 다른 제자들이 좀 섭섭해 하겠지만 성경을 보면 느낄 수 있습니다.

 

사도요한은 예수님의 제자 중에서도 제일 젊은 제자였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제일 많이 받은 제자였고, 제자들 중에 제일 오랫동안 살아남아서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을 깊이 경험하면서 예수님이 누구인지? 하나님이 어떠한 분인지를 깊이 깨닫게 되어 집니다. 그래서 이 요한이 쓴 요한복음이나 요한 1.2.3서나 요한계시록을 보면 그 누구도 깨닫지 못한 깊은 진리를 깨닫게 되어집니다.

 

요한은 하나님의 깊은 은혜를 깨닫고, 하나님을 표현할 때 하나님을 무엇이라고 표현했는가? 하나님은 사랑이라 고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자체라는 말입니다. 사랑이 가득하고 충만한 분이어서 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사랑이 충만한 하나님이 혼자 있다면 그 사랑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사랑에는 대상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가? 바로 우리 사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려고 우리를 만드신 것입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천지를 만드시는 작업입니다. 이 천지창조는 그 목적이 사람들을 사랑하시기 위해 만드신 것입니다.

 

마치 부부가 서로 사랑이 충만할 때 또 다른 생명이 잉태되지 안습니까? 또 잉태된 자녀를 위해 10달 동안 모든 환경을 만들어 놓지 않습니까? 사랑의 결실인 생명이 태어나면 편안하게 지내도록 우유병도 사놓고, 귀저기도 사놓고, 옷도 준비하고, 이불도 준비하고, 장난감도 준비하고 방도 마련해놓고, 침대도 사놓고 모든 것을 다 준비합니다.

왜 그렇게 합니까? 사랑의 결실인 아기가 태어나면 다 주려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사람을 위해 그렇게 준비하신 것입니다. 천지 창조를 보면 모든 것이 사람을 위해서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27-29절까지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 거리가 되리라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만드시고, 그들에게 무엇을 주었습니까? 복을 주었습니다그리고 다 주고 다스리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저는 복을 주셨다는 말과 사랑하셨다는 말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그래서 다 준 것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다 주고 싶지 않습니까? 안 그런 사람도 가끔은 있지만, 저는 그랬습니다. 그냥 다 주고, 다 맡겨버립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사랑하신 겁니다.

그래서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 먹을 거리로 주노라말씀하신 겁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에게 다 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려고 우리를 만드시고, 사랑해서 다 주시고, 사랑하기 때문에 구원하시고, 사랑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보내주셨고, 사랑하기 때문에 끝까지 지켜 주시고, 사랑하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와 여러분도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다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그런데 구약성경을 보면 사람들이 그 하나님의 사랑을 받아들이지 않는 겁니다.

여러분 짝 사랑할 때 얼마나 힘들 줄 아십니까?

나는 한없이 쳐다보는데, 그녀는 눈길도 주지 않습니다. 나는 한없이 부르는데 그는 한번도 대답하지 않습니다. 나는 한없이 기다리는데 그녀는 한번도 나를 찾지 않습니다. 그러면 얼마나 마음이 아픈 줄 아십니까?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사랑하시는데, 죽기까지 사랑하시는데,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도 않고, 읽지도 않고, 행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프겠습니까?

 

그래서 말라기 1:2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사랑고백을 하지 않습니까?

내가 너희를 사랑하노라, 내가 1000년 동안 사랑했다 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콧방귀를 뀌면서 하나님이 어떻게 우리를 사랑했습니까?” 하고 따지지 않습니까?

 

1000년동안 사랑한 것을 어떻게 한마디로 말 할 수 있습니까?

그래서 하나님께서 신구약 중간기에 400년을 준비하셔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자기 백성을 사랑하셨는지를 보여주시기 위해 이 땅에 인간의 몸을 입고 직접 내려오신 겁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예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깨달은 사도요한이 그 하나님의 사랑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요한복음3:16절에 보면

내가 죽도록 너희들을 사랑했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이게 요한의 깨달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셔서 독생자를 주셨고, 사랑해서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거 믿으면, 받아들이면 그래서 영원한 생명을 주시려고 그랬다는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사랑을 요한이 정리해서 기록해 놓았습니다.

요한일서 4:7-11절까지 말씀을 한 번 보겠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우리 인간은 사랑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사랑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자기 아들 독생자를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다면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사랑하라고 요구할 수 있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나를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신명기 6:5절에 보면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창세기 1장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셨고,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 모든 복을 주셨다는 것을 기억하시고

 

하나님의 사랑을 입은 자로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또 그 사랑으로 이웃을 사랑하는 성도들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