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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말씀

출애굽기 6장 /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의 출발

작성자hanson|작성시간22.06.06|조회수176 목록 댓글 0

https://youtu.be/nBmD-jIvLao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믿음의 출발

출애굽기 6:1-30(구p.89) 찬송 406장 / 사도신경 / 찬송 341장       20220607

 

오늘도 출애굽기 6장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오늘 이 출애굽기서 6장에는 성숙하지 못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을 권고하시는 하나님의 위로의 말씀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은 바로 왕을 만나고 와서 더 어려운 현실을 만났을 때 이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흔들리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어떤 분인지? 하나님께서 어떤 구원의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지? 또 하나님께서 어떻게 일하실지? 를 설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2절에 보면 “나는 여호와라”

너희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언약한 여호와!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이름을 말씀하시는 이유는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인격을 걸고 언약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강조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3절 말씀에 보시면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 잘 보시면 아브라함이나 이삭이나 야곱에는 전능하신 하나님, 엘샤다이, 능력의 하나님, 엄청난 신으로는 나타났지만 여호와라는 서로 간에 언약하시는 하나님으로는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여호와 하나님, 언약을 통해 구원하시는 하나님, 서로의 인격을 걸고 언약하시는 하나님”으로 나타날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4절 말씀에 보시면

가나안 땅 곧 그들의 거류하는 땅을 그들에게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라고 말씀을 합니다.

 

능력의 하나님으로 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일방적인 언약은 했지만 이제는 이제는 그들의 후손으로 나온 이 이스라엘이라는 나라와 구원의 언약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6절-7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그들의 노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여러 큰 심판으로서 너희를 속량하여 /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 죄를 상징하는 애굽에서 너희를 건져내고 또 속량해서 죄값을 지불해서 하나님 백성이 되는 언약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여호와라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믿음의 뿌리가 흔들리고 있는 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다시 한번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희 조상들 때부터 약속하신 하나님이 지금 애굽에서 너희를 구원함으로 자기 백성 삼는 언약을 하시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 또 8절 말씀에 보시면, 언약을 하실 뿐 아니라 기업을 주시는 여호와라고 말씀을 합니다.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가? 지금 3가지를 말씀하셨습니다.

너희 조상들과 언약한 여호와, 또 죄에서 건져내는 구원하시는 여호와, 또 가나안 땅의 기업으로 주시는 여호와”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러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당시 이미 마음이 상했고 또 모세의 말을 들어도 현실이 힘들기 때문에 잘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이게 성도들의 마음이고 사실 우리들의 마음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여러분 9절 말씀에 보시면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이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말미암아 모세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우리 삶의 현실이 힘들어지면 사실 신앙도 힘들어집니다.

이 모습을 잘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성도는 다 이렇게 출발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하나님을 깊이 알아가고, 성숙함으로 흔들리지 않는 성도로 자라나게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세도 마찬가지 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바로에게 가서 이 백성들에게 한 말을 전하라고 할 때 이 모세도 하나님께 한마디 합니다. 백성들도 나를 안 믿는데 바로가 어떻게 믿겠습니까?”

 

여러분 12절 말씀에 보시면

모세가 여호와 앞에 아뢰어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도 내 말을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사실 지도자도 별거 없습니다. 지도자도 똑 같은 사람이기에 이런 마음이 들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상황이 힘들어지면 항상 자신의 약점을 들어내는 것입니다.

이 모세의 약점은 “입이 둔하다는 것입니다” 말을 잘 못한다는 겁니다.

여러분 사람마다 성격이 내성적인 사람도 있고, 반대로 성격이 과격한 사람도 있고, 또 느린 사람도 있고, 또 빠른 사람도 있습니다. 상대적이기는 하지만 이것이 장점이 될 수도 있고, 약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모세는 어려운 일이 생기면 이런 약점을 드러냅니다.

여러분 29-30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 왕 바로에게 다 말하라 /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아뢰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의 말을 들으리이까?”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모세도 아직 성숙하지 못한 신앙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실 때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부르십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세의 부족함을 모르고 불렀겠습니까? 다 아시지만 하나님께서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순종하게 하실려고 부족한 것을 아시지만 부르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도자가 될 사람들은 완벽한 사람을 부르지 않습니다. 약점투성이인 사람을 불러서 늘 겸손하게 순종하도록 사용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14-27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하나님께서는 이 모세의 가문과 조상들의 이름들을 다 말씀을 하십니다.

 

내가 모세와 아론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의 부모와 할아버지 때부터 지켜 봤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16절 말씀에 보시면, 레위의 아들 중에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 이 세 아들 중에서 고핫의 아들 이 아므람을 통해 아론과 모세를 낳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0절 말씀에 보시면, 아므람과 요게벳이 아론과 모세의 부모님이라” 라고 소개를 합니다.

 

그리고 26절 말씀에

이스라엘 자손을 그들의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령을 받은 자는 아론과 모세요 / 애굽 왕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보내라 말한 사람도 이 모세와 아론이었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요 이 모세와 아론이 어떤 집안의 사람이고, 어떤 약점을 가지고 있는지 다 알고 부르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우리를 부르신 그 하나님을 바로 알고 믿음으로 순종하기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믿음에는 인내가 필요하고 연단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성도들에게 말합니다.

예수를 믿어도 환난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 내가 믿는 것이 진리라는 것을 믿는 다면, 인내해야 하고, 인내가 결국 연단을 하게 하고 또 연단함으로 소망이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설명을 합니다.

 

여러분 로마서 5:3절 말씀에 보시면

“…우리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하나니 이는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오늘 모세와 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신앙이 흔들리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가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실 우리도 이런 흔들리는 믿음으로 이 땅을 살아가지만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 또 성령의 능력을 통해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믿음으로 우리를 인도해 가실 것입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10가지 재앙을 통해 하나님이 얼마나 능력이 있는 분인지를 알게 될 것이고, 또 시내산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 말씀으로 언약을 맺게 하시고, 나중에 하나님의 기업을 차지하게 함으로 복을 받는 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출애굽기서에는 이런 구원의 과정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연단을 받고 자라나야 하는가? 하는 것을 기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도 이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이 하나님의 바로 알지 못하고 말씀을 통해 단련 받지 않으면 이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의심하고 불평하면서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오늘도 말씀을 통해 성도들을 연단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성경에 보시면 이것을 신앙의 초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신앙의 초보는 젖을 먹고 또 성숙한 자는 단단한 음식을 먹는다고 비유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히브리서 5:12-6:2절까지 한번 찾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때가 오래 되었으므로 너희가 마땅히 선생이 되었을 터인데 너희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에 대하여 누구에게서 가르침을 받아야 할 처지이니 / 단단한 음식은 못 먹고 젖이나 먹어야 할 자가 되었도다 /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 / 단단한 음식은 장성한 자의 것이니 그들은 지각을 사용함으로 연단을 받아 선악을 분별하는 자들이니라 /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영적인 모습은 말씀으로 연단을 받아 자라지 않으면 계속해서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에 머물러 있게 된다고 말씀을 합니다.

 

조금만 어려움이 생겨도 스스로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늘 울면서 불평하고, 원망하는 이 어린아이와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 13절 말씀에 보시면 “이는 젖을 먹는 자마다 어린 아이니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요”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어린 아이와 같은 자는 “의의 말씀을 경험하지 못한 자들”입니다.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서 성숙해야 분명한 믿음을 가지고 인생의 문제를 해결 할뿐 아니라 좀처럼 흔들리지 않는 신앙의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성도는 예수를 믿었으면 말씀으로 자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 어린아이와 같은 신앙에 계속 머물러 있을 수 밖에 없고, 늘 흔들리는 신앙생활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가 이 출애굽기 말씀을 통해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만나고 또 어떻게 자라나게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도 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매일 매일 단련 받을 때 이런 어린아이 같은 신앙에서 단단한 음식을 먹는 성숙한 신앙으로 자라날 뿐 아니라

 

이 모세처럼 많은 사람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고, 또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다 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믿음으로 단련받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게 하옵소서.

2.  나라와 섬기는 교회와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서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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