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새벽기도회 말씀

출애굽기 15장 / 모세의 노래와 언약하는 훈련

작성자hanson|작성시간22.06.18|조회수238 목록 댓글 1

https://youtu.be/DXPQQ5gk3NA

모세의 노래와 언약하는 훈련

출애굽기 15:1-27(구p.104)  찬송 268장 / 사도신경 / 찬송 200장     20220618

 

오늘도 출애굽기서 15장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이 출애굽기서 15장에는 두 가지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지난 뒤에 구원의 하나님을 찬송하는 내용과 마라에서 하나님과 언약하기 위해 훈련을 하는 모습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먼저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입니다.

 

인생 중에 찬송이 있다는 것은 구원의 하나님을 경험했다는 것입니다.

이 찬송은 성도의 믿음의 꽃 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높이고 하나님의 하신 일들을 자랑하는 것이 바로 찬송입니다.

그래서 이 찬송은 세상의 노래와는 구별이 됩니다.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찬송은 세상의 죄악을 상징하는 애굽의 군대를 심판하시고 또 자기 백성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1절 말씀에 보시면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라고 노래를 합니다.

 

그래서 2절 말씀에 보시면, 그 구원의 하나님이 나의 힘과 노래와 구원이 되신다고 노래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노래를 성경은 “모세의 노래”라고 하는데요,

사실 이 모세의 노래는 마지막 종말의 시대에 죄의 심판을 벗어날 성도들이 부르는 어린양의 노래의 그림자입니다.

 

지금은 홍해 바닷가에 서서 애굽의 심판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을 노래 하지만, 하나님께서 마지막으로 이 세상을 불로 심판하실 때 불로 된 이 바다를 건너서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요한계시록 15:1-5절까지 말씀을 한번 찾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 또 내가 보니 불이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의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거문고를 가지고 /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 어린 양의 노래를 불러 이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시여 하시는 일이 크고 놀라우시도다 만국의 왕이시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시도다 / 주여 누가 주의 이름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영화롭게 하지 아니하오리이까 오직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주의 의로우신 일이 나타났으매 만국이 와서 주께 경배 하리이다 하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마지막 종말의 시대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일곱 인과 일곱 나팔의 재앙을 통해 이 땅을 심판하실 때 성도들은 다 깨어서 돌아오게 됩니다. 성도가 다 돌아오고 나면 마지막 나팔이 불려지게 되는데, 이 때 이 마지막  일곱 대접의 재앙으로 이 땅을 심판하십니다.

 

여러분 이 마지막 심판 때에, 더 이상 회개하지 않는 이 불신자들을 불로 심판하게 되는데, 이 때 성도들은 그 불 썩인 유리 바다를 건너서 구원의 노래를 부르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여기 짐승과 그 우상과 그의 이름의 수를 이기고 벗어난 자들이 바로 성도들입니다. 이 성도들이 구원의 노래를 부르게 되는데 그 구원의 노래가 바로 “어린양의 노래”입니다.

 

그래서 3절에 과거에는 “모세의 노래”였지만 지금은 “어린양의 노래”를 부른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저와 여러분이 이 노래를 부르게 될 것입니다.

세상이 그 죄로 말미암아 불로 심판을 받을 때 우리 성도들은 예수를 믿음으로 그 심판에 이르지 않고요 다 들림 받아서 예수님을 만남으로 어린양의 노래, 구원의 노래를 부르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 속에서 환난을 당하나 견딜 수 있고, 또 세상에서 좀 부족한 삶을 살아도 족한 줄로 여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여러분 요한복음 16:33절에 말씀에 보시면,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이르는 것은 너희에게 평안을 주려 함이라 / 너희가 세상에서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오늘도 우리가 이 하루 삶을 시작할 때 우리와 함께 하시는 이 하나님을 찬송하며, 하나님을 높여드리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신앙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오늘 본문에서 중요한 내용이 하나 있습니다.

 

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구원받은 것은 죄의 종의 습관을 버리고 이제 하나님과 약속하는 자유의 사람이 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의 기적을 경험하고 기뻐했지만 광야의 메마른 땅을 3일 걷고 난 뒤에 마라의 쓴 물을 만났을 때 바로 하나님을 원망을 학 됩니다.

 

여러분 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지만, 하나님의 신뢰하는 법을 모르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나님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를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치 3살 짜리 어린아이가 내가 부모님의 자녀로 태어나기는 했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르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길 때마다 소리만 지르고 땡깡만 부리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여러분 어린 아이들은 부모님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에 문제만 생기면 어려운 일만 만나면 그냥 소리를 지르고 울고 짜증을 부리는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부모님들은 네가 뭘 원하는지 말을 해! 네가 이렇게 하면 내가 또 이렇게 해 줄 께! 하고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인격적인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바로 약속하는 훈련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주고 또 그것을 지켜 행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은요 약속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을 이끌어 가시는 것입니다.

이 약속을 통해서 이 약속의 내용대로 복을 주시기도 하고 또 이 약속의 내용대로 벌을 주시기도 하는 이런 인격적인 관계를 만들어 가시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25-26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법도와 유례를 정하시고 “시험을 하시겠답니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할 마음이 있는지를 보시겠다는 겁니다.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게 되면, 내가 지켜주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질병에 걸리지 않도록 치료하는 하나님이 되어 주겠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서 “여호와 라파” 치료의 하나님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를 치료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말씀에 순종할 때 치료하는 은혜를 더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조금 뒤에 이 엘림에 가면 종려나무 70주와 물샘 12개를 주심으로 시원한 물과 그늘을 이미 준비해 두신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애굽에서처럼 바로의 종이 되어 시키는 데로 욕심에 이끌려 살아가는 그런 죄의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을 가지고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삶을 스스로 살아가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앞으로 언약하시는 하나님을 계속해서 만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신앙은 하나님과의 약속을 통해 하나님을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은 인격적 인겁니다. 그리고 이 신앙이 관계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죄의 종이 되어 영적인 존재인 마귀에게 끌려 다니던 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격적인 사람으로 훈련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스스로 하나님을 믿고 순종하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이끌어 가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신앙생활은 시키는데로 하는게 아닙니다. 남을 따라서 하는 것도 아닙니다.

내가 스스로 하나님과의 언약을 통해 믿음으로 순종할 때 그 말씀에 약속 된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은 내가 믿고 행한대로 내가 복을 받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의 대신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내 인격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각자가 다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야 합니다.

부모는 부모대로, 아이들은 아이대로 그 말씀을 배워서 그 말씀을 순종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는 이 하나님의 약속에 순종하는 본을 보여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부모들이 하나님의 약속을 지키지도 않으면서 자녀들에게 자꾸 순종하라고 만 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약속을 순종함으로 은혜와 복을 받는 것을 보여 줄 때 그 자녀들이 나의 순종과 복을 보면서 따라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세도 이 말씀을 가르쳤고, 사무엘도 이 말씀을 가르쳤고, 에스라도 이 말씀을 가르쳤고, 예수님도 이 말씀을 가르쳤고, 바울도 이 말씀을 가르친 것입니다. 그리고 순종하는 본을 보여 주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그 말씀을 순종할 때 그 말씀에 기록된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여호수아서 1:8-9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여호수아가 하나님께 복을 받는 비결을 배우게 됩니다.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이 율법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고, 늘 읽고, 그것을 묵상함으로 무슨 뜻인지를 깨달아서, 내 삶 속에서 지켜 행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내가 어떤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평탄하게 되고 형통하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워하지도 말고, 놀라지도 말고, 담대하게 그냥 세상을 이기며 살아라! 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신앙이 되어야 하는 겁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죄에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면,

이제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늘 묵상함으로 이 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때 이 땅에 하나님의 자녀로서 복을 받아 누리며, 늘 형통한 자의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묵상하는 중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복된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기도하시고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교회를 위해 가정을 위해서 기도하시고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모르드개 | 작성시간 22.08.25 아멘~^^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