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자를 반드시 심판하시는 하나님
열왕기상 22:1-53(구p.555) 찬송 563장 / 사도신경 / 찬송 585장 20230519
오늘도 열왕기상 22장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열왕기상 22장 말씀에는 북쪽의 왕인 아합 왕의 죽음에 대해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이 아합은 우상을 섬기는 이방 여인 이세벨과 결혼을 하면서 하나님을 섬기던 나라를 우상을 섬기는 나라로 만들어 버린 왕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특별히 엘리야 선지자를 보내서 3년 6개월 동안 비를 멈추어서 고통을 더하기도하고 또 갈멜산에서 불로 응답하심으로 진짜 하나님이 어떤 분인가? 분명히 보여 주었음에도 돌이키지 않고 회개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열왕기상 20장에는 아람과의 전쟁에서 은혜를 베푸심으로 도와 주었지만 깨닫지를 못했습니다.
결정적으로 어제 열왕기상 21장에서 이 나봇의 포도원사건 때문에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보내서 “나봇의 피를 흘린 곳에서 너의 피도 흘리게 될 것이라”고 경고를 할 때 베옷을 입고 겸손하게 행하기는 했지만 회개하고 그 죄에서 돌이키지는 못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이 아합을 불쌍히 여기셔서 계속해서 기회를 주었지만 이 아합은 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결국 오늘 열왕기상 22장 말씀에는 하나님께서 경고하신 말씀이 어떻게 이루어지게 되었는가? 역사적인 사건을 통해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이 성경에 기록된 이 아합 왕이 죽게 되는 이 사건은 하나의 모델 케이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여러 번의 기회를 주시고, 약속대로 돌아오기를 기다리시지만 결국 돌이키지 않고,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이렇게 심판하신다는 것을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오늘 본문에는 하나님께서 천사들과 함께 어떻게 이 아합을 심판할지 의논하는 “천상회의”의 모습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겉으로 볼 때는 아합 왕이 아람나라와 전쟁을 하다가 죽게 되지만 사실은 이 모든 것들이 하늘에서 열린 이 천상 회의를 통해 결정된 것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이 관심을 가지고 봐야 될 말씀입니다.
여러분 3절 말씀에 보시면, 아합 왕이 예전에 아람에게 빼앗긴 “길르앗 라못”이라는 요단강 동편에 있는 지역을 점령하기 위해 전쟁을 하게 됩니다.
사실 지난 번에 말씀을 나누었던, 열왕기상 20:34절 말씀에 보시면, 아람의 왕 벤하닷이 전쟁에 졌을 때 아버지가 빼앗은 내가 땅을 돌려 줄 테니까 살려달라고 조약을 맺었습니다.
그런데 이 벤하닷이 살아서 돌아간 뒤에 그 약속을 지키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아합이 그 땅을 되 찾기 위해서 전쟁을 벌이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아합 왕이 북쪽 이스라엘만 가지고 전쟁을 하기에는 아람이 조금 부담스러운 나라였습니다. 그래서 남쪽 왕 “여호사밧”과 좋은 관계를 맺고 있었기 때문에 이 여호사밧과 함께 연합을 해서 전쟁에 나갈 것을 제안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아합 왕은 남쪽의 왕 여호사밧과 함께 아람과 전쟁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5절 말씀에 보시면 이 여호사밧 왕은 그래도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전쟁에 나가기 전에 여호와의 말씀이 어떠한지 물어 봐야 한다고 하면서 하나님께 묻기를 청합니다.
그 때 아합 왕은 자기에게 좋은 말만 하는 우상을 섬기는 선지자 400명을 불러 와서 물어봅니다.
그래서 5절 말씀에 이 아합 왕이,
“내가 길르앗 라못에 가서 싸우랴 말랴”하고 질문을 합니다.
그 때 이 우상을 섬기던 선지자들이 일제히 소리를 지르면서 “올라가소서! 주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하고 대답을 합니다.
여러분 이 4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그것도 선지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한 목소리로 대답을 하니까? 아마 그 소리가 확신 있게 들렸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여호사밧 왕이 볼 때는 아무리 봐도 이상하다는 것입니다.
왕에게 잘 보이려고 거짓 예언을 하는 선지자들처럼 보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7절 말씀에 보시면 이 여호사밧이 “이런 선지자들 말고 진짜 하나님의 뜻을 물을 만한 선지자는 없느냐”라고 질문을 합니다.
그때 아합이 마지못해 이야기를 합니다.
“미가야”라는 선지자가 있기는 한데,
이 미가야는 늘 좋은 말은 하지 않고 흉한일 만 말하기 때문에 내가 미워하는 선지자라고 불평을 합니다.
사실은 이 미가야 선지자가 진짜 하나님의 선지자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선지자는 사람이 듣기 좋은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말하는 선지자 입니다.
그래서 이 여호사밧이 그 미가야 선자를 급히 불러 오게 합니다.
그런데 미가야 선지자가 왕 앞에 와 보니까? 대단합니다.
400명이 왕 앞에 앉아 가지고 “전쟁을 나가라고 소리를 지르고 있고”또 그 선지자 중에 우두머리가 되는 사람이, 11절 말씀에 보시면, “시드기야”라는 선지자인데, 이 선지자는 “철로 된 뿔을 가지고 이 뿔로 아람을 이기게 될 것이라”고 큰 소리를 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다가 13절 말씀에 보시면
“미가야를 부르러 간 사신이 일러 이르되 선지자들의 말이 하나 같이 왕에게 길하게 하니 청하건대 당신의 말도 그들 중 한 사람의 말처럼 길하게 하소서”라고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왕이 듣기 좋은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끔 큰 교회의 장로들이나 성도들이 이런 말을 합니다.
“목사님! 설교하실 때 좋은 말만 좀 해 주세요! 라고 말한다는 겁니다. 세상에서 살기 힘들고 어려운데 교회 와가지고 맨날 책망을 하고 회개하라! 고 하면 성도들이 좋다고 합니까? 축복의 말씀, 긍정적인 말씀, 칭찬하는 말만 좀 해주세요”라고 그런다는 겁니다.
여러분 이것은 결국 자기 영혼이 죽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사람이 듣기에 좋은 말만 하라는 것은 같이 죽자는 말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 미가야 선지나는 똑 부러지게 말합니다. 선지자는 그렇게 말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14절 말씀에 보시면
“미가야가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내게 말씀하시는 것 곧 그것을 내가 말하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게 선지자가 해야 할 일입니다.
이 선지자는 하나님 말씀을 깨달은 데로 말하는 것이지, 자기 생각이나, 사람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미가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먼저 15절 말씀에 보시면, 아합 왕이 내가 전쟁에 올라가랴! 말랴! 물을 때 미가야 선지나는 이 왕이 믿음이 없음을 보고 거짓 선지자처럼 말을 해 줍니다.
“…이르되 올라가서 승리를 얻으소서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왕의 손에 넘기시리이다”라고 말씀을 전하게 됩니다.
그러나 이 여호사밧이 진지하게 다시 믿음을 가지고 물어 봅니다.
여러분 16절 말씀에 보시면 “…내가 몇 번을 부탁해야 네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진실한 것을 말하겠느냐?”라고 말할 때
이 미가야 선지자는 그 믿음을 보고 진짜 하고 싶었던 말을 하게 됩니다.
전쟁의 나가는 것은 맞지만, “이 이스라엘의 왕은 돌아오지 못할 것이라”는 말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17절 말씀에 보시면
“그가 이르되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 같이 산에 흩어졌는데 여호와의 말씀이 이 무리에게 주인이 없으니 각각 평안히 자기의 집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이 이스라엘이 목자 없는 양같이 흩어졌고, 이 무리의 주인이 없어졌다”라고 말하는 것은 “이 아합이 이 전쟁에서 죽게 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미가야 선지자가 아합이 왜 죽게 되는지? 그 이유를 설명을 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이 내용이 바로 “하늘의 천상 회의, 하나님께서 천사들과 땅에 있는 일들을 의논하는 장면을 설명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19-23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하나님께서 이 아합의 죄를 물어서 이 아합을 죽일 계획을 세우실 때 천사들이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 의견을 말할 때 한 천사가 말을 합니다.
내가 거짓하는 영이 되어 전쟁터에 끌고 나올 때 그 전쟁터에서 죽이자고 제안을 하게 됩니다. 그때 하나님께서 그 천사의 말을 듣고 그렇게 하라! 라고 명령을 내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21-23절까지 말씀을 잘 보시면
“한 영이 나아와 여호와 앞에 서서 말하되 내가 그를 꾀겠나이다 /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어떻게 하겠느냐 이르되 내가 나가서 거짓말 하는 영이 되어 그의 모든 선지자들의 입에 있겠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꾀겠고 또 이루리라 나가서 그리하라 하셨은즉 / 이제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왕의 이 모든 선지자의 입에 넣으셨고 또 여호와께서 왕에 대하여 화를 말씀하셨나이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은, 때로는 하나님께서 이렇게 일하시고 계시다는 것을 지금 성경에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의인들에게는 복을 주시고, 또 악인들을 심판하시는데 복잡하게 돌아가는 이 세상같이 보이지만 이런 천상의 회를 통해서 반드시 의인들에게는 은혜를 베푸시고, 또 악인들에게 죄를 물으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지금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지금도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이렇게 천사들을 통해서 일하시고 계시고 또 우리의 영혼을 자세하게 살피시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이 말을 옆에서 듣고 있던 거짓 선지자 시드기야가 자기 속에 있는 영이 거짓 영이라는 말을 듣고 화를 내면서 이 미가야 선지자를 책망을 하게 됩니다.
“여호와의 영이 나를 떠나 어디로 가서 네게 말씀하시더냐”이 시드기야는 자기가 거짓 영에게 속고 있는 것도 모르고 자기가 하는 일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단에 빠진 사람이나 광신자들을 보면 아니 저 사람들은 왜 저렇게 분별을 하지 못하나? 생각을 하지만 그게 다 거짓 영에게 속아서 따라가는 것이기 때문에 자기 나름대로는 은혜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고 진리를 모르게 되면 자기가 깨달은 것이 진짜인 줄 착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늘 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자신을 점검해 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미가야 선지자는 이 거짓 선지자들 때문에 감옥에 갇히게 됩니다.
그런데 이 아합 왕이 자기가 전쟁터에서 죽는다는 말을 듣고 찝찝한 겁니다.
그래서 전쟁에 나가기는 하지만 이 미가야 선지자의 말 때문에 왕의 옷을 벗어 버리고 일반 사병의 옷을 입고 변장을 하고 전쟁에 나가게 됩니다.
그래서 이 이스라엘의 남쪽 유다와 연합군이 되어서 이 아람과의 전쟁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런데 이 전쟁에서는 아람나라 왕도 자기 지휘관들을 불러 모아 놓고 이상한 명령을 하게 됩니다.
오늘 전쟁은 여러 사람과 싸우지 말고 이스라엘의 왕을 찾아서 죽이라고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여러분 31절 말씀에 보시면
“아람 왕이 그의 병거의 지휘관 삼십이 명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와 더불어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과 싸우라…”하면서 왕을 반드시 죽이라고 특별한 명령을 내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 전쟁이 진행되고 있을 때 이 아람의 지휘관들이 아무리 찾아도 이 아합 왕을 찾을 수가 없는 겁니다.
이 아합이 일반 병사의 갑옷을 입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도 이 아합 왕이 어디 있는지를 찾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34절 말씀에 보시면 아합 왕이 사람들의 눈을 피했을지 모르지만 이 하나님의 눈은 피하지 못합니다.
놀랍게도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겨서 쏘았는데, 그 화살이 아합 왕의 갑옷 솔기에 맞게 됩니다.
여러분 갑옷 솔기라는 것은 “윗 갑옷과 아래 갑옷 사이를 말하는 것입니다” 일부러 맞추려고 해도 맞추기 힘든 그 좁은 곳을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맞추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날 전쟁이 맹렬했기 때문에 이 활에 맞은 이 아합 왕은 병거에서 부상을 입은 채로 너무 많은 피를 흘리는 바람에 그 병거에서 죽고 말았습니다.
전쟁이 끝난 뒤에 사마리아 못 가에 가서 이 아합이 탔던 병거를 씻어 내는데 이 병거에서 흘러내린 피를 개들이 와서 핥아 먹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는 하나님께서 엘리야 선지자를 통해 예언했던 대로 나봇의 피를 먹은 개들이 아합의 피도 먹게 된다는 말이 그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38절 말씀에 보시면
“그 병거를 사마리아 못에서 씻으매 개들이 그의 피를 핥았으니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사람이 아무리 똑똑하고 능력이 있어도 우리의 생명의 주인 되시는 이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피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편 139:7절 말씀에 보시면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라고 말씀을 합니다.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내가 바다 끝에 있어도 하나님께서는 거기 계시고 주의 손이 나를 붙드신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아모스 9:1-4절까지 말씀에도 보시면, 하나님께서 죄인들을 심판하실 때 어디로 숨어도 내가 반드시 찾아내서 죽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내가 그 남은 자를 칼로 죽이리니 그 중에서 한 사람도 도망하지 못하며 그 중에서 한 사람도 피하지 못하리라 / 그들이 땅을 파고 스올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에서 붙잡아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붙잡아 내릴 것이며 /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뱀을 명령하여 물게 할 것이요 / 그 원수 앞에 사로잡혀 갈지라도 내가 거기에서 칼을 명령하여 죽이게 할 것이라 내가 그들에게 주목하여 화를 내리고 복을 내리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땅에 있는 어떤 사람도 죄를 지은 자는 우리 영혼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 앞에서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찾아내시고, 심판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말씀을 주시고 언약하셨기 때문에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복을 주시고, 또 말씀을 멸시하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심판하시는 것입니다.
심는 데로 거두게 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법입니다.
여러분 갈라디아서 6:8절 말씀에 보시면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육체를 위해 사는 사람은 이 땅에서 육체의 것만 누리다 끝나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가지고 하늘의 것을 심는 자는 영원한 것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는 기회가 있는 대로 선한 일, 믿음의 일을 많이 하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아합 왕은 왕이었지만 믿음의 삶을 살지를 못했습니다.
이 땅에서 많은 것을 누렸는지는 모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았고, 선지자를 보내고 말씀을 전하면서 돌아올 기회를 주었지만 끝까지 돌아오지 않을 때, 결국 하나님의 말씀대로 심판을 받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이 하나님의 말씀은 역사 속에서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오늘 역사서에 이 아합 왕의 심판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해 놓은 것은 이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이 땅에 사는 동안 기회가 있을 때 이 육신의 욕심을 따라 죄의 길을 가기 보다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함으로 믿음의 길을 가며, 공의롭고 정의로운 삶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또 복 있는 자의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믿음의 삶, 선한자의 삶을 살아가게 하옵소서.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섬기는 교회와 성도들과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시고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