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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말씀

이사야서 6장 / 이사야 선지자의 소명

작성자hanson|작성시간23.08.30|조회수234 목록 댓글 0

https://youtu.be/BmNWP-8HMEw

이사야 선지자의 소명

이사야 6:1-13(구p.974)     찬송 8장 / 찬송 401장                  20230830

 

오늘도 이사야서 6장에 기록된 이 말씀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이사야서 6장 말씀에는 이사야 선지자의 소명 즉 이사야가 하나님의 선지자로 부름 받는 장면을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성경에는 많은 선지자들이 나오지만 이렇게 특별히 선지자의 소명에 대해서 자세하게 기록해 놓은 선지자는 많지 않습니다.

 

일반적인 선지자의 사역은 하나님의 율법을 백성들에게 가르치다가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지 않고 자꾸 악을 행하게 될 때 왜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지 않느냐고 책망을 하고 회개를 촉구하는 그런 사역을 감당하게 됩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 특별한 상황이 되었을 때 그 선지자 만이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럴 때 하나님께서는 이런 선지자들의 사명을 설명하는 소명장을 기록을 하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오늘 본문에 나오는 이사야 선지자가 있고, 이스라엘의 마지막 선지자인 예레미야 선지자의 소명 장이 있고, 또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갔을 때 이 하나님 말씀을 외쳤던 에스겔의 소명 장이 있습니다.

 

이런 선지자들은 일반적으로 회개를 촉구하거나 심판을 경고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심판은 내려졌고, 이제는 더 이상 버티지 말고 잡혀 가라든지, 아니면 이제는 망했으니 반항하지 말고 가만이 있어라든지, 하나님의 뜻을 기다려라 든지 이런 별로 은혜가 안 되는 말씀들을 전하게 됩니다.

 

오늘 이사야서 6장 말씀에 기록된 이 이사야 선지자의 소명도 마찬가지 입니다.

백성들을 향해서 부르짖고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말씀을 외치는 것이 아니라 깨닫지 못하게 해서 망하게 하라는 소명을 받게 됩니다.

 

여러분 선지자들 중에 이런 사명을 감당하는 선지자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나님께서 왜 그렇게 하시는지를 우리가 알게 되는 것입니다.

 

기회가 있을 때는 더 늦기 전에 회개를 하고 돌아와야 되겠지만 이미 늦었을 때는 빨리 포기하고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것이 빠른 것입니다.

 

그런데 끝까지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고집을 부리고 붙들고 있으면 시간만 허비할 뿐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이사야 선지자의 소명을 통해서 성도를 위해 일하시는 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먼저 이사야서 6:1-5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이사야 선지자가 본 것을 기록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 웃시야 왕 하면, 우리가 역사적인 상황을 먼저 좀 이해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

이 웃시야 왕은 북쪽의 왕인 아합과 사돈을 맺은 여호사밧과 아달랴의 영향을 받아서 그 아들들이 우상을 섬기다가 심판을 받았던 시대에 뭔가 새로운 변화를 꽤하려고 개혁을 했던 그런 왕이었습니다.

 

여호사밧 – 여호람 – 아하시야 – 아달랴 – 요아스 – 아마샤가 이런 왕들은 다 우상을 섬기다가 비참하게 죽임을 당했던 왕들 입니다.

 

그래서 그 다음에 왕이 된 이 웃시야 왕 하면 개혁의 왕, 새롭게 나라를 변화시킨 왕으로 역사는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역대하 26:3-6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이 웃시야 왕이 참 잘 했다! 라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라도 강성해지고, 국방을 튼튼하게 함으로 주위 나라들을 다 점령을 하고, 또 농사도 잘되고, 성과 망대를 세우고 특별한 신무기도 개발을 해서 나라를 지키게 될 때 모든 방면에서 나라가 발전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모든 것이 다 형통하게 되었을 때 이 웃시야가 교만해져서 이제는 제사장의 직분까지 탐을 내게 됩니다.

 

왕으로서 모든 것을 다 가졌는데 제사장의 일은 못해 본 겁니다.

그래서 자기가 성전에 들어가 분향을 하려고 하다가 제사장들이 말리는 바람에 화를 버럭 냈는데, 화를 내는 그 순간에 하나님께서 치셔서 문둥병이 발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 웃이야 왕 때 솔로몬이 번성한 것처럼 나라가 번성하게 되었는데, 이 웃시야 왕이 교만하게 되는 바람에 문둥병에 걸리게 되었고 모든 것이 물거품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 때 웃시야는 문둥병에 걸려서 별궁으로 쫓겨나게 되었고, 아들 요람이 왕이 되었고 마지막 죽기까지 누가 돌봤냐 하면 “바로 이사야 선지자”가 이 웃시야 왕을 돌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왕이 죽던 해에 이 이사야 선지자는 낙담하게 되는 것입니다.

솔로몬의 영광을 회복하고 뭔가 나라를 새롭게 하겠구나! 기대를 했는데, 너무 허무하게 이 왕이 문둥병에 걸려 죽어버렸습니다.

 

이제 웃시야 왕이 죽었으니, 이제 이 나라는 어떻게 하나? 고민하고 있었을 겁니다.

 

이 때 오늘 이사야 6장 말씀에 보시면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부르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 주시게 되는 것입니다.

 

왕은 죽었을지 모르지만 하나님은 죽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선한 왕이 죽었다고 이 나라가 망하는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이사야 선지자에게 하나님 나라의 마지막 영광을 보여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이사야서 6:1-3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이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하늘의 성전을 보게 되었고 또 스랍들이 여섯 날개를 가지고 날면서 하나님을 찬송하는 영광의 모습을 보게 된 것입니다”

 

이 이사야는 절망적인 순간에 천상의 예배와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참여하게 될 하늘의 영광을 보게 된 겁니다.

 

여러분 1절 말씀에 보시면,

웃시야 왕이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의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 스랍들이 모시고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고 그 둘로는 자기의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자기의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 서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의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하더라”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천상의 예배의 모습은 “요한계시록 4장에 더 자세히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당시 초대교회가 로마에 의해 핍박을 받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요한에게 이 하늘에서 드려지는 천상의 예배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성경에 보면, 이렇게 하나님의 영광을 본 사람이 몇 사람이 있습니다.

모세가 처음으로 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고, 또 에스겔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서 절망 중에 이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고, 다니엘도 하나님의 보좌와 영광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선지자들에게 하늘의 영광의 모습을 보여 주시는가?

이렇게 천상의 모습을 보여 주시는 목적은 “이 땅에 있는 삶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게 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온전한 믿음을 가지게 될 때 “저 하늘의 예배에 참여하게 될 것을 미리 보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땅에서는 비록 초라한 모습으로 힘들게 신앙생활을 하지만 “장차 저 영광의 나라에 함께 예배드릴 날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나라의 소망을 가지고 세상에서 조금만 참아라! 힘을 내라! 용기를 내어라!”하면서 위로하시는 것입니다.

 

아마 이 때에도 이사야 선지자가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깜짝 놀랐을 것입니다.

그리고 죄인의 모습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기 때문에 내가 죽게 되었다! 라고 고백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5절 말씀에 보시면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나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주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하였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선지자로서 왕들이 제대로 못하니까 할말 못할 말 다하면서 불평을 하고 했었는데, 이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영광은 볼 때 너무나 초라하고 부족한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제단의 숯을 가지고 이사야의 입술을 정결하게 해 주십니다.

제단의 이 불은 죄를 태우는 불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그 입술을 정결케 했다는 것은 회개를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7절 말씀에 보시면

그것을 내 입술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이사야를 부르십니다.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해 갈꼬”그때 이 이사야 선지자가 헌신을 하게 됩니다. 나를 보내십시오”

 

이렇게 해서 이 이사야 선지자가 그 시대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을 전하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하나님의 뜻이, 일반 선지자와 다른 것이 이제는 “망하게 하라”는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9-10절까지 말씀을 잘 보시면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 백성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하여 / 이 백성의 마음을 둔하게 하며 그들의 귀가 막히고 그들의 눈이 감기게 하라 염려하건대 그들이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닫고 다시 돌아와 고침을 받을까 하노라 하시기로”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사야 선지가 하는 일은 “못 듣게 하고 못 보게 하고 깨닫지 못하게 해서 망하게 하라”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이제까지 사역했던 선지자들과 구별되는 이 이사야 선지자만의 사역입니다.

 

그래서 이사야 선지자도 깜짝 놀라서 묻습니다.

하나님 언제까지 내가 그렇게 해야 합니까? 라고 묻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11절 말씀에 보시면

내가 이르되 주여 어느 때까지이니까 하였더니 주께서 대답하시되 성읍들은 황폐하여 주민이 없으며 가옥들에는 사람이 없고 이 토지는 황폐하게 되며 / 여호와께서 사람들을 멀리 옮기셔서 이 땅 가운데에 황폐한 곳이 많을 때까지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 이사야 선지자에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이 범죄한 백성들을 다 망하여서 바벨론에 다 잡혀갈 때까지 네가 내 말 전해라!” 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미 범죄했기 때문에 약속의 말씀대로 심판을 해야 이 하나님의 공의가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죄의 값을 지불함으로 깨끗해 질 때까지 내 말을 전해라”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죄인들의 심판에는 긍휼이 없다는 것을 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죄수가 이미 사형 언도를 받았기 때문에, 그 사형을 집행하는 집행 관 입장에서는 그 죄수를 풀어 줄 수 없는 것입니다. 사형을 집행 하는 것이 공의가 되는 겁니다.

 

이것을 믿음으로 깨닫는 자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달게 매를 맞지만 믿음이 없는 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불평하면서 하나님께 달려들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13절 말씀에 보시면, 하나님의 계획을 말씀합니다.

내가 다 죽이는 것이 아니라 그 중에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자들은 남겨 두어서 다시 회복시켜 줄 것을 약속을 합니다. 이 사람들이 믿음의 사람이고, 성숙한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13절 말씀에 보시면

그 중에 십 분의 일이 아직 남아 있을지라도 이것도 황폐하게 될 것이나 밤나무와 상수리나무가 베임을 당하여도 그 그루터기는 남아 있는 것 같이 거룩한 씨가 이 땅의 거루터기니라 하시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나무를 베면 그 밑둥치와 뿌리가 남아 있어 다시 싹이 나서 또 다른 나무로 자라나는 것처럼 내가 이 거루터기를 남겨 둘 것이라, 이 사람들은 “거룩한 씨, 구별된 씨, 회개함으로 죄에서 구별된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이사야 선지자는 그 수 많은 백성들이 타락을 하고, 죄의 길을 달려가는 이 모습을 보면서도 마음을 아팠지만 그 속에 남아 있는 이 그루터기 같은 이 사람들을 보면서 이 하나님 말씀을 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오늘 이 이사야 선지자의 모습을 보면서 오늘 이 시대도 여전히 똑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교회도 많고, 성도들도 많고, 큰 교회들도 많이 있지만 정말 이 이사야 선지자처럼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진심으로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전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는 것을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결국 이런 그루터기, 거룩한 씨와 같은 이런 사람들과 함께 일하시고, 이 사람들을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시는 것입니다.

 

어찌보면 모든 교회, 모든 성도가 다 온전할 것을 기대하는 것이 우리의 욕심일 수 있습니다. 그 속에 있는 진짜 교회와 진짜 성도 때문에 지금 우리 교회가 유지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시대마다 항상 그래왔다! 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합니다.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이 다 예수를 믿고, 다 구원을 받고, 다 개혁을 하는 때는 역사 속에서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먼저 깨닫고 먼저 믿는 자가 되었다면, 이 믿음으로 우리가 여기서 믿음이 있다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역사를 볼 때 항상 말씀을 깨닫고 복을 받는 자들은 나무 그루터기 같은 그런 사람들 이였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진짜라는 것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내가 행하는 이 옳은 삶이 세상을 바꾸지는 못하지만, 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세상에 알리고 보여줄 수는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 세상에 있는 이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아주 작을 지라도 이 세상에 빛을 비추는 그 사명을 감당해라! 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5:14절 말씀에 보시면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기지 못할 것이요 /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통 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누가복음 12:2-3절까지 말씀에도 보시면, 그 빛을 하나님이 드러나게 하신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 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지붕 위에서 전파되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작은 빛을 비추게 되면, 숨기지 않고 드러나게 되고, 모든 사람들이 다 알게 되는 때가 있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두운데서 말해도, 광명한데서 들리게 하고, 골방에서 말해도 지붕 위에서 전파되게 할 것이라!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오늘도 이사야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는 어쩔 수 없이 타락한 백성들을 심판하시지만, 항상 그 시대 택한 백성들, 이 성도들은 거룩한 씨로 남겨 놓을 것이고, 이 적은 무리를 통해서도 이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신다는 것을 여러분 기억하시고,

 

오늘도 우리가 예수를 믿고 진리를 깨달은 사람이 되었다면,

내가 살아가는 이 삶의 현장에서 작은 거루터기가 되고, 거룩한 씨가 되어서 이 시대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 나가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을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거룩한 삶, 은혜의 삶을 우리가 살게 하옵소서.

2.  이 나라를 위해 교회와 가정을 위해 자녀들의 믿음을 위해 중보 기도하시고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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