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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말씀

이사야서 31장 / 애굽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라

작성자hanson|작성시간23.10.14|조회수97 목록 댓글 0

https://youtu.be/656fXP2iH6c

애굽보다 하나님을 의지하라

이사야 31:1-9(구p.1003)    찬송 195장 / 사도신경 / 찬송 292장      20231014

 

오늘도 이사야서 31장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오늘 이 이사야서 31장 말씀에는 어제 말씀을 나누었던 이사야서 30장 말씀과 연결해서 앗수르가 침공했을 때, 하나님을 의지하기 보다 애굽을 더 의지하는 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어리석음을 책망하는 말씀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애굽에는 말과 병거와 마병들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이 애굽을 두려워했습니다. 그래서 어려움을 당하면 그 힘 있는 자들을 의지하려는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 사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힘있다고 사람들을 함부로 대하고 욕하는 사람들을 미워해 놓고, 막상 어려운 일을 당하고 급한 일이 생기면 그 욕하던 사람들을 찾아 갑니다”

 

여러분 좋은 관계를 맺으면서 서로 돕고 협력하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니지만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하나님을 버리고, 악을 행하는 자들 만 의지하는 것은 미련하기도 하고 어리석은 것입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도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우상을 섬기고 악을 행함으로 죄의 길을 가면서도 또 더 악한 애굽을 의지하는 것은 악에 악을 더하는 것이고, 또 죄에 죄를 더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도움을 청하러 가는 자들이나 도움을 줄려고 하는 자들이 다 망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사야서 31:3절 말씀에 보시면

애굽은 사람이요 신이 아니며 그들의 말들은 육체요 영이 아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펴시면 돕는 자도 넘어지며 도움을 받는 자도 엎드러져서 다 함께 멸망하리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애굽은 이스라엘이 믿고 의지할 대상이 아닙니다. 이 애굽이 신도 아니고, 또 그들의 말들이 영적인 존재도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서시면 돕는 자나 도움을 받는 자들이 같이 망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비유로 설명을 합니다.

여러분 4절 말씀에 보시면, 사자가 먹이를 먹는 모습으로 비유를 합니다.

여호와께서 이같이 내게 이르시되 큰 사자나 젊은 사자가 자기의 먹이를 움키고 으르렁거릴 때에 그것을 치려고 여러 목자를 불러왔다 할지라도 그것이 그들의 소리로 말미암아 놀라지 아니할 것이요 그들은 떠듦으로 말미암아 굴복하지 아니할 것이라 이와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시온 산과 그 언덕에서 싸울 것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보시면, 사나운 사자가 나타나서 자기 먹이를 움키고 으르렁거릴 때 이 사자를 쫓아내려고 여러 목자들을 불러온다 해도, 그 사나운 사자를 막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목자들이 할 수 있는 것은 큰 소리로 소리치고 난리를 피우는 것인데, 그렇게 소리를 친다고 그 사자는 자기 움킨 것을 빼앗기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에 큰 사자나 작은 사자가 먹이를 움켜 쥐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 자기와 연약한 이스라엘 백성들을 지키고 있는 모습을 말씀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이 이스라엘을 붙들고 있으면, 세상의 어쩐 나라들이 달려 들고 쳐들어와도 하나님께서 막을 주시고 싸워 주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 만군의 여호와가 강림하여 시온 산과 그 언덕에서 싸울 것이라”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5절 말씀에 보시면, 새가 새끼를 보호하는 것으로 또 비유를 합니다.

새가 날개 치며 그 새끼를 보호함 같이 나 만군의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보호할 것이라 그것을 호위하며 건지며 뛰어넘어 구원하리라 하셨느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새가 둥지에 있는 자기 새끼가 위험에 빠지게 되면, 날개 짓 하면서 그 둥지를 돌면서 자기 새끼를 구원해 내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예루살렘을 보호하시고 호위하며 구원해 낼 것이라! 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이스라엘의 구원이 하나님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보시고, 도와 줄 수 있고, 싸워 주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하나님과의 계약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런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섭리를 보지 못하고 깨닫지도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6절 말씀에 보시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호소를 합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심히 거역하던 자에게로 돌아오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선지서 말씀을 읽어보면, 제일 많이 나오는 말씀이 바로 “돌아오라”는 말씀 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처음 계약을 하실 때 이 계약서에 보면, 십계명과 레위기 말씀에  “돌아오면 긍휼히 여기실 것이라, 회복시켜 주실 것이라”약속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말씀을 믿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이미 거역했을 지라도, 더 악한 자를 의지하지 말고, 너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로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은혜요 복음”입니다.

 

여러분 7-9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너희가 돌아오기만 한다면!

하나님께서 우상들을 던져버리고, 이스라엘이 치러 온 앗수르를 하나님께서 치실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칼이 앗수르를 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앗수르를 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렇게 대적을 일으키고 인생들에게 고난을 더하시는 것은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신호입니다. 이것을 알고 깨닫는 것이 신앙이고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 애가서 3:33절 말씀에 보시면

주께서 인생들에게 고생하게 하시며 근심하게 하심은 본심이 아니시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불순종하는 인생들에게 때로는 고생하게 하시고 근심하게 하시는 것은 버릴려고, 죽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게 하려고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행위들을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생들에게 원하시는 것은 네가 스스로 구원하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이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호세아 선지자는 호세아서 14:2절 말씀에 보시면

너는 말씀을 가지고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아뢰기를 모든 불의를 제거하시고 선한 바를 받으소서 우리가 수송아지를 대신하여 입술의 열매를 주께 드리리이다 / 우리가 앗수르의 구원을 의지하지 아니하며 말을 타지 아니하며 다시는 우리의 손으로 만든 것을 향하여 너희는 우리의 신이라 하지 아니하오리니 이는 고아가 주로 말미암아 긍휼을 얻음이니이다 할지니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이렇게 회개하고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입술로 회개하기를 우리가 다시는 앗르수나 애굽을 의지하지 않고 손으로 만든 것을 신이라 하지 않겠다! 라고 회개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반역을 고치고 기쁘게 그들을 사랑하리니 나의 진노가 그에게서 떠나게 할 것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성경을 이렇게 자세히 보다 보면, 하나님께서 말씀을 통해서 이렇게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 주시는 것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이 하나님께서는 정말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지 또 믿음이 있는지를 확인하시려고, 때로는 고난을 주시고, 환난을 더하실 때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상황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고 무슨 일을 만나든지 하나님만 바라보게 될 때 하나님께서는 그 믿음을 보시고, 한 없는 은혜와 복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이 이사야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으시고,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잊어버리지 마시고, 하나님 만 바라보고 의지하면서 살아갈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런 기쁨과 즐거움과 평안의 복을 받아 누리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하나님 만을 신뢰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2.  우리 이 나라를 위해 기도하시고, 섬기는 교회와 직분자들을 위해서 중보기도 하시고

3.  우리의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서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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