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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말씀

이사야서 41장 / 이스라엘을 격려하시는 하나님

작성자hanson|작성시간23.11.09|조회수80 목록 댓글 0

https://youtu.be/6t_ecXZceXM

이스라엘을 격려하시는 하나님

이사야 41:1-29(구p.1015) 찬송 383장 / 사도신경 / 찬송 91장         20231109

 

오늘도 이사야서 41장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이사야서 41장 말씀에는 하나님께서 바벨론 포로 중에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로하시고 격려하시는 말씀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당시 상황을 좀 생각을 해 보면, 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 언약한 백성들이었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불순종함으로 바벨론에 의해 나라가 망하고 남은 자들은 포로로 다 잡혀가게 됩니다.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이 그래도 믿음이 있는 사람들이고 하나님께 순종한 사람들이지만 나라가 망하고 하나님이 우리를 버렸다는 현실의 절망과 어려움 속에서 힘들어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다시 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돌아오게 될 것과 바벨론 보다 더 큰 나라들을 일으켜서 바벨론을 무너뜨리고 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 회복시킬 것을 말씀을 하면서, 이제 이 세상의 나라들과 이 세상의 왕들이 믿고 의지하는 우상들을 바라보지 말고, 너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1-7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이스라엘을 망하게 했던 이 바벨론이 심판을 받고 이스라엘이 구원받게 될 것을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1절 말씀에 보시면

섬들아 내 앞에 잠잠하라 민족들아 힘을 새롭게 하라 가까이 나오라 그리고 말하라 우리가 서로 재판자리에 가까이 나아가자”라고 말씀을 합니다.

 

지금은 바벨론이 이스라엘을 이겼지만 앞으로 동방에 있는 더 큰 나라를 불러와서 바벨론을 신판 하실 것을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동방이 누구냐 하면? 바로 “페리스아의 고레스 왕”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고레스를 통해 바벨론을 멸망시키고 70년 후에 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다시 고국으로 돌아오게 하십니다.

 

이 일은 처음부터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이고 또 하나님께서 역사 속에서 이 일을 이루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4절 말씀에 보시면

이 일을 누가 행하였느냐 누가 이루었느냐 누가 처음부터 만대를 불러내었느냐 나 여호와라 처음에도 나요 나중 있을 자에게도 내가 곧 그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런데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런 하나님의 계획들을 깨닫지 못했기 때문에 거저 눈 앞에 있는 “우상들만 쳐다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의지하고 있는 이런 우상들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계속 말씀을 하십니다.

 

여러분 5-7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우상들을 만들어 놓고 서로 격려하는 세상 사람들을 비꼬아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섬들이 보고 두려워하며 땅 끝이 무서워 떨며 함께 모여 와서 / 각기 이웃을 도우며 그 형제에게 이르기를 너는 힘을 내라 하고 / 목공은 금장색을 격려하며 망치로 고르게 하는 자는 메질꾼을 격려하며 이르되 땜질이 잘 된다 하니 그가 못을 단단히 박아 우상을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는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세상의 사람들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한 나라가 망하고 또 이 한 나라가 강대해지면 그게 다 우상이 주는 힘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또 강한 나라가 그 나라를 지배하게 되면 또 다른 우상을 믿고 따라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실은 이 나라와 이 민족을 누가 일으키고, 누가 세우시느냐?

바로 처음부터 이 나라들을 세우시고, 때가 되면 이 나라를 심판하시는 분도 하나님이라! 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8절부터 20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격려를 하게 됩니다.

 

너희들은 내가 불러내었고, 내가 내 백성을 삼았기 때문에 두려워하지도 말고, 겁내지도 말라! 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이 유명한 말씀이 나오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8-10절까지 말씀을 한번 보시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나의 종 너 이스라엘아 내가 택한 야곱아 나의 벗 아브라함의 자손아 / 내가 땅 끝에서부터 너를 붙들며 땅 모퉁이에서부터 너를 부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나의 종이라 내가 너를 택하고 싫어하여 버리지 아니하였다 하였노라 /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격력하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13절 말씀에도 “두려워하지 말라”

14절 말씀에도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아 두려워하지 말라 ~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라고 말씀을 합니다.

 

지금 상황이 좀 힘들지만, 힘을 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뒤에서 도와 주겠다! 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15절 말씀에 보시면,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는 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셔서”대적들을 이기게 하시고,

 

16절 말씀에는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게 하겠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목이 말라 물을 구하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고, 물만 줄 뿐 아니라 을 내고, 이 솟아나오게 해서, 백향목감람나무잣나무소나무가 자라나게 함으로 복을 주시겠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들은 이 모든 것이 우상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줄을 알게 하고 깨닫게 하겠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백성들과 그렇지 않는 사람들의 차이는 “하나님을 깨닫고 아는 자들과 알지 못하는 자들”의 차이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주셔서 밝히 알게 하시고, 진리로 저들을 인도하시고, 또 아는 복을 누리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오시면 너희에게 이 모든 하나님의 계획을 알게 할 것이고, 평안을 줄 것이라”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21-29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마지막으로 하나님을 알지 못함으로 우상을 의지하는 자들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자들이 다르다는 것을 말씀을 하시고 또 강조를 하게 됩니다.

 

여러분 21절 말씀에 보시면, 이 우상들을 믿는 자들에게 이 우상이 하나님께  한번 소송을 해 보라는 것입니다. 이 우상이 능력이 있다는 것을 증거하면 내가 인정해 주겠다는 겁니다.

 

이 우상은 사람들의 욕심이 만들어낸 허상일 뿐입니다.

그래서 이 우상에게 과거에 어떤 일을 했는지, 앞으로 되어 질 일이 무엇인지 알게 해보라고 말씀을 합니다. 우상에게 복을 내리게 하든지, 재난을 내리게 하든지 한번 해 해보라! 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에게 이 하나님의 계획을 말씀을 하십니다.

내가 동방 땅에서 고레스를 불러와서 이 바벨론을 치고, 내 백성 이스라엘을 구원하게 될 것을, 미리 알려 주시는 것입니다.

 

과거와 현재와 또 미래의 역사 속에서 이 모든 것을 계획하시고 일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알게 하시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세상 사람들은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지만, 내 백성에게는 “내가 알게 할 것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27절 말씀에 보시면

내가 비로소 시온에게 너희는 이제 그들을 보라 하였노라 내가 기쁜 소식을 전할 자를 예루살렘에 주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하나님을 믿는 자들에게 주시는 은혜 입니다.

 

인생이 무엇인지 알고, 또 내 사명이 무엇인지 알고, 또 어떻게 살아야 하나님의 도우심과 복을 받는지를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늘 제자들에게 하셨던 말씀은 “좀 깨어 있으라, 좀 깨달아라, 보고 있으라, 알고 있으라”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 오늘도 많은 사람들이 세상에 눈이 멀어서 볼 것을 보지 못하고, 그저 자기 욕심을 채우기 위해 땅만보고, 사람들만 보고 정신없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이 풀과 같고, 이 풀의 꽃과 같은 이런 세상들과 함께 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을 믿는 성도들은 세상 사람과 다르게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땅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를 보라보고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다른 사람들을 섬기는 삶, 증거하는 삶, 죽어가는 영혼을 살리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16절 말씀에 보시면

네가 그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들을 날리겠고 회오리바람이 그들을 흩어 버릴 것이로되 너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겠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로 말미암아 자랑하리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말씀이 바로 시편 1편에 있는 말씀과 똑 같은 말씀입니다.

복 있는 사람은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 그는 시냇가의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오늘 우리에게도 지금 말씀을 하십니다.

우리의 인생을 시작하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고, 우리의 인생을 끝내실 분도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

 

그 하나님을 우리가 바로 알고, 바로 깨닫고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붙들어 주시는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인생이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어 주시고, 우리와 함께 하실 때 우리는 형통한 자가 되고, 즐거운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저와 여러분이 그 하나님을 우리가 더 깊이 알아 감으로 이 땅에서 복 있는 자의 삶, 형통한 자의 삶,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 즐거움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하나님을 더 알아가고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는 그런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섬기는 교회와 가정을 위해 기도하시고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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