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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말씀

스가랴서 1장-2장 / 예루살렘을 위한 환상

작성자hanson|작성시간24.07.12|조회수167 목록 댓글 0

https://youtu.be/zh02zKfuRFY

 

예루살렘을 위한 환상

스가랴 1:1-21(구p.1313)    찬송 262장 / 사도신경 / 찬송 312장     20240712

 

오늘도 스가랴서 1장과 2장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스가랴 선지자는 학개 선지자와 같은 시대 같은 말씀을 전했던 선지자 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와 성전을 건축을 하다가 방해하는 사람들 때문에 중단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이 두 선지자를 통해 성전을 빨리 건축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을 전하게 됩니다.

 

이렇게 학개 선지자와 함께 똑 같은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또 스가랴 선지자가 부름을 받았다는 것은 그만큼 당시 성전을 건축하고, 예배를 회복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또 하나님의 마음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전하고 또 강조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스가랴서에는 성전건축 뿐만 아니라 성전을 건축하고 난 뒤에 이루어지게 될 하나님 나라의 놀라운 계획들을 미리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당시의 스가랴 선지자가 젊은 선지자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엄청난 계획들을 다 이해를 하지를 못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천사들을 통해 많은 환상들을 보여 주시면서 설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 스가랴서에는 스가랴 선지자가 보았던 많은 환상들에  대해서 기록을 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들과 내용들을 알지 못하고 이 스가랴서를 읽게 되면 이런 환상들이 굉장히 어렵게 느껴지게 됩니다. 그래서 이 스가랴서는 많은 분들이 잘 읽지도 않고 굉장히 어려워하는 성경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스가랴서는 구약의 요한계시록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만큼 어려운 책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오늘부터 차근차근 당시 스가랴 선지자가 보았던 것들이 무엇인가? 하나 하나 설명을 할 때 잘 들으시고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깨달을 수 있는 그런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이 스가랴서 말씀에는 총 8개의 환상이 나옵니다. 오늘은 스가랴서 1장 2장에 나오는 3개의 환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스가랴서 1:1절-6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이스라엘 백성들을 책망하는 내용이 먼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1절 말씀에 보시면, 그 시기가 기록이 되어 있는데요. 다리오 왕 제 2년 여덟째 달”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다리오 왕 2년이면 학개 선지자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던 시기와 같은 시기 입니다. 학개서 1:1절 말씀을 보시면 “다리오 왕 제 2년 여섯째 달”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학개 선지자는 6월에, 스가랴 선지자는 8월에 하나님의 말씀을 받게 됩니다.

같은 시대, 같은 메시지를 이 두 선지자에게 말씀하신 것은 하나님의 뜻이 분명하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스가랴 선지자에게 왜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게 고난을 받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설명을 합니다. 그것은 너희 조상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고 악을 행하고, 또 선지자들의 말을 듣고도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라고 설명을 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2절 말씀에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돌아가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4절 말씀에도 보시면, 너희 조상들을 본받지 말라”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않고 불순종하다가 결국 말씀대로 징계를 받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너희들은 내 말을 듣고 돌아오라는 것입니다.

 

조상들은 죽고 선지자들은 죽었지만 결국 이 하나님의 말씀은 여전히 실행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70년 만에 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본국으로 돌아온 것입니다. 그렇다면 돌아온 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순종해야 복을 받게 될 것이라!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보여 주는 환상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그 하나님의 뜻을 순종함으로 복을 받으라! 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스가랴서 1:7절-17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이 스가랴 선지자가 본 첫 번째 환상이 나옵니다.

 

이 첫 번째 환상은 하나님께서 자기 사자들을 세상에 보내서 세상을 살피게 하는 환상입니다.

 

여러분 당시에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의 죄를 책망하기 위해 앗수르나 바벨론 같은 이방나라들을 몽둥이로 사용해서 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때리셨습니다.

 

그런데 이방 나라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너무 심하게 때려놓고 평안하게 지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이방나라들이 어떻게 지내는가 한번 알아보려고 사자들을 보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8절 말씀에 보시면 “화석류 나무(도금양나무) 사이에 선 한 사람이 붉은 말을 타고 나타나고, 또 붉은 말과 자줏빛 말과 백마”가 나타납니다.

 

여기 화석류 나무라는 것은 도금양 나무라고도 합니다. 여러분 이 도금양나무는 키가 그리 크지 않고 잎이 많은 나무중에 하나 입니다. 이 나무는 우리 나라에는 없지만 평화와 감사를 상징하는 나무라고 합니다.

 

그리고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한 사람은 누구냐?

12절 말씀에 보시면, 천사(말아크=사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말들”은 뭐냐 하면?

10절 말씀에 보시면 “… 이 말들은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라”라고 설명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들이 빠르게 다니면서 이방 나라들을 두루 살펴보고 보고를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당시에 왕들이 자기 나라를 살펴보기 위해 파발마를 보내는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자기 사자들을 온 땅에 보내어 이스라엘을 괴롭혔던 이 이방나라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살펴보게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1절 말씀에 보시면, 이 하나님의 사자들이 보고를 합니다.

그들이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여호와의 천사에게 말하되, 우리가 땅에 두루 다녀 보니 온 땅이 평안하고 조용하더이다”라고 보고를 합니다.

 

그 때 이 보고를 받은 이 여호와의 천사가 하나님께 나아와 탄원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12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의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여호와께서 언제까지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려 하나이까 이를 노하신 지 칠십 년이 되었나이다 하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은 이스라엘을 망하게 했던 이방 나라들은 지금 안하게 잘 살고 있는데, 이 예루살렘은 폐허가 된 지 70년이 되었으니 “예레미야의 예언대로 예루살렘을 불쌍히 여겨달라, 회복시켜 달라고”천사가 호소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명령을 하십니다.

여러분 14절-16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이 하나님의 뜻을 전하게 됩니다.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너는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예루살렘을 위하며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 안일한 여러 나라들 때문에 심히 진노하나니 나는 조금 노하였거늘 그들은 힘을 내어 고난을 더하였음이라 / 그러므로 여호와가 이처럼 말하노라 내가 불쌍히 여기므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내 집이 그 가운데에 건축되리니 예루살렘 위에 먹줄이 쳐지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이방나라들은 심판하시고, 이 예루살렘은 불쌍히 여겨 돌아오게 했으니, 이제 은혜를 회복하기 위해서 성전을 건축하겠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성전을 건축하기 위해 먹줄이 쳐질 것이라, 성전을 건축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17절 말씀에 보시면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성읍들이 넘치도록 다시 풍성할 것이라 여호와가 다시 시온을 위로하며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리라 하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은 이 성전을 건축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고, 성전이 건축될 때 예배가 회복되기 때문에 이 예루살렘도 회복되고 복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나의 성음이 넘치도록 다시 풍성할 것이라”예루살렘이 다시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학개선지자의 메시지와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18절-21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두 번째 환상이 나옵니다.

여러분 두 번째 환상은 18절 말씀에 보시면 “네 개의 뿔이”나타나게 됩니다.

이 네 개의 뿔이 뭐냐? 19절 말씀에 보시면 “이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흩드린 뿔이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네 개의 뿔은 이스라엘을 망하게 한 이방 나라들, 네 나라들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20절 말씀에 보시면 “대장장이 네 명”을 보내어서 이 네 뿔들을 부러뜨려서 던져 버리게 하십니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괴롭혔던 이 이방나라들을 심판하실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네 나라 앗수르가 망하고, 바벨론이 망하고, 페르시아가 망하고, 헬라가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다니엘에게 말씀 하셨던 예언대로 이스라엘의 원수를 갚아 주시고,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구원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주위에 있는 이런 강대국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이 한반도를 중심으로 저쪽에는 북한과 중국과 러시아가 대적을 하고 있고 또 이쪽에는 일본과 미국이 서로의 이익을 위해 위협을 하고 있지만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나라들을 주관 하시고 통치자들의 생명을 다스리고 있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라는 것을 여러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음의 눈을 크게 열고, 하나님께서 이 땅을 다스리고 또 지켜 주시고 있다는 것을 믿고 담대한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여기 까지가 두 번째 환상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그리고 스가랴서 2장 1절-5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세 번째 환상이 나오는데 “예루살렘 성이 회복되는 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여러분 스가랴서 2:1절 말씀에 보시면 “한 사람이 측량 줄을 잡고 예루살렘을 측량하는 환상”을 보여 주십니다.

 

여러분 우리가 도시가 새롭게 생기는 곳에 가면 측량 기사들이 빨갛고 하연 폴대를 세워놓고 측량을 하고 나면 그 뒤에 도로가 나고 도시가 생기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처럼 성전이 지어지고 나면 예루살렘 성이 처음처럼 회복 될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 도시가 새로워지는 환상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4절-5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이르되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은 그 가운데 사람과 가축이 많으므로 성곽 없는 성읍이 될 것이라 하라 /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불로 둘러싼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에서 영광이 되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예루살렘이 이방인들에게 짓밟혀 폐허가 되었지만 성전을 짓고 예배가 회복되면, 내가 이 성을 사람들이 가득한 성곽이 필요 없는 성읍이 되게 할 것이라!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루살렘을 망하게 했던 이 바벨론은 망하고 예루살렘이 중심이 될 것을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7절 말씀에 보시면

바벨론 성에 거주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지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12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리니 / 모든 육체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이스라엘 백성들이 15년간 성전공사가 중단 되었다가 다시 성전공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여전히 사람들이 확신이 없는 겁니다.

이게 정말 하나님의 뜻이 맞나? 우리가 제대로 하고 있나? 의심이 될 때 하나님께서는 이 스가랴 선지자를 통해 환상을 보여 주시고, 또 성전을 짓는 것과 예배를 회복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이라! 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비록 불순종함으로 고난을 당했지만 이방 나라들을 다 심판하시고, 다시 이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예배하는 이 백성들에게 복을 주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마찬가지 입니다.

세상이 자꾸 복잡해지고, 세상의 힘을 가지고 돈을 가진 사람이 모든 것을 주관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그런 악한 자들은 다 사라지고 없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자들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고, 오늘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예배하는 사람, 하나님의 말씀이 진리인 줄 알고 말씀을 사모하고 순종하는 자들을 통해 풍성한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고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기억하시고 묵묵히 이 하나님을 예배하는 삶, 말씀을 순종하는 삶을 살아갈 때,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은 형통한 복을 받아 누리며 살아가는”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예배의 삶, 이 말씀 순종의 삶을 살아갈 때 물댄동산 같은 그런 복을 받게 하옵소서.

2.  대한민국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나라가 되도록, 또 교회와 가정과 자녀들의 믿음을 위해서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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