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율법설명
마태복음 5:17-48(신p.5) 찬송 327장 / 사도신경 / 찬송 218장 20240924
오늘도 마태복음 5장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오늘 본문에는 예수님께서 3년동안 백성들에게 가르쳤던 하나님의 말씀, 설교의 핵심 내용들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마태가 볼 때 예수님께서 하신 설교는 모세에게 주신 율법의 말씀을 그대로 설교 했다! 라고 해석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 마태는 특별히 마태복음을 기록할 때 유대인들에게 예수님께서 구약에 예언 되었던 메시야라는 사실을 증거하기 위해 이 마태복음을 기록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이 이 복음서를 읽었을 때 이해 할 수 있는 그런 내용들을 많이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 율법 설명입니다.
마태복음 5:1절-16절까지 하나님의 나라가 어디에서부터 출발을 하는가?
사람들의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는 것을 말씀하기 위해, 팔 복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그리고 그 마음에 이해가 되어지고, 깨달아져야 할 말씀이 뭐냐? 처음 모세에게 주었던 율법의 말씀이라는 것을 17절부터 설명을 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17절-48절까지 나오는 말씀은 *이 예수님의 율법설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율법 해석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예수님 자신의 말씀을 하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하신 모든 설교와 말씀들은 처음 하나님께서 언약의 말씀으로 주셨던 그 율법의 말씀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이 시간이 지나고 시대가 바뀌고 환경이 변하면서 말씀을 오해하고 자기 입맛대로 해석을 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하나님의 말씀, 이 율법의 원래 의미를 다시 가르치고 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교회가 이 율법의 말씀을 해석하고 가르치는 일을 해야 하고 또 성도는 반드시 이 율법의 말씀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 우리에게 이 율법이 어떤 의미이고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것을 이해하고 깨달아 순종할 때 이 말씀에 기록되어진 이 하나님 나라의 복을 받아 누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일 먼저 이 율법의 중요성을 이야기 합니다.
여러분 오늘 마태복음 5:17절-20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이 율법은 변하지 않고 반드시 이루어지는 말씀이라는 것을 선포하게 됩니다.
여러분 17절 말씀에 보시면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율법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에 언약의 말씀으로 주었던 레위기 말씀과 10가지를 요약해서 기록한 십계명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지자라는 것은 역사 속에서 이 말씀을 가지고 가르치고 외쳤던 말씀을 말하기 때문에 사실은 율법과 동일한 이 말씀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결국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는 말씀의 핵심은,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의 말씀이 변질되고 제대로 해석이 되지 않았고 실행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 말씀을 완전하게 가르치는 것이 예수님의 설교의 목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에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라는 하는 말은 “채우다, 가득 차게 하다, 충만하게 하다”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에베소서 5:18절 말씀에 보시면, 사도바울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으라”라고 할 때 충만하다! 라는 말이 여기에 완전하게 하다 라는 말과 같은 단어 입니다. (헬라어로 plhrovw (플레로오)).
마태복음에서는 “완전하게 하다”로 번역을 했고, 에베소서에는 “충만하게 하다”라고 번역을 한 것입니다. 사실 같은 의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율법의 말씀을 깨닫게 해서, 사람들의 마음에 가득하게 하려고 오신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도 이 말씀을 각 사람에게 깨닫게 해서 가득하게 하는 것이 목적인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이 약속의 말씀, 변하지 않은 이 하나님의 말씀을 주셨고, 예수님께서도 성령께서도 우리 마음에 이 하나님 말씀을 가득 차게 충만하게 하시는 것이 목적인 것입니다.
그래야 그 사람이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율법 해석과 성령께서 깨닫게 하는 음성을 잘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5:18절 말씀에 보시면 “…천지는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켤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이 말씀을 다 읽고, 이해하고 다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19절 말씀에 “…누구든지 이 율법의 말씀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가장)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천국’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나라”를 의미합니다.
우리가 죽어서 가는 하나님의 나라라는 의미도 있지만, 이 땅에서 임하는 하나님의 나라도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율법의 말씀의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이 땅에서 가장 작게 된다는 것은 복을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이 하나님 말씀을 행하면서 가르치는 자는 가장 큰 자가 된다는 말은 크게 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살지 못하면 성도라도 지지리 궁상으로 살겠지만 이 하나님 말씀을 깨달아 순종하는 자들은 풍성한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은 말씀을 가르치는 지도자들이 잘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쳐야 될 목사가 이 66권의 말씀을 잘 알지도 못하면서, 부분적으로만 이 말씀을 가르친다면 결국은 성도들이 복을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머리가 좋고 공부를 많이 해도 이 하나님의 말씀을 다 가르치지 않고 또 부분적으로만 가르친다면 성도들이 이 땅에서 어렵게 신앙생활을 할 수 밖에 없고 지지리 궁상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66권의 성경말씀을 성실하게 하나 하나 가르치고 이 것을 깨달아 행하게 되면 반드시 이 성도들이 복을 받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왕이면 이 땅에서 이 66권의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배우고 깨달아 순종함으로 풍성한 삶, 은혜의 삶, 축복의 삶을 살아가는 그런 성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20절 말씀에 보시면, 천국에 작은 정도가 아니라 아예 이 천국에 못 들어가는 사람도 있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보관하고 연구하고 베껴 쓰기만 했지, 마음으로 깨달아 순종하지 않고, 이 말씀을 가르치지 않는 사람들 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으려고도 하지 않고, 가르치지도 않는 자들은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 이런 교인이 교회에 많이 있습니다. 대부분의 성도들이 이런 성도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 때문에 교회가 자꾸 시끄러워 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하면 다 이해하고, 다 섬기고, 다 하나가 되는데, 세상의 지식과 자기 경험과 자기 생각이 마음에 가득 하게 될 때, 자기 주장을 하고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싸우고 다투기 때문에 이 교회가 시끄러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이 교회를 위해서 기도 할 때, 목사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직분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하고, 이 성도를 위해서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깨달은 사람이 성도가 되고 또 직분자가 되고 교역자가 되도록 기도해야 하고 또 그런 사람들이 교회와 성도를 섬기도록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대구샤론교회나 여러분이 섬기는 이 교회가 다 이런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제 21절부터 예수님의 율법 해석이 나옵니다.
여러분 21절 말씀에 보시면, 십계명의 말씀 중에 6계명인 “살인하지 말라”라는 계명을 예수님께서 해석을 합니다.
그래서 22절 말씀에 보시면, 비유로 설명을 합니다.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라고 말씀을 합니다. 너희가 살인하지 말라는 말씀을 많이 들었겠지만 너희들이 잘 못 이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이 계명은 사람을 죽이지 말라는 단순한 의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생명 있는 것을 소중히 여기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모든 생명을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에 생명 있는 모든 존재는 존중히 여김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모든 생명은 그 생명의 사명들이 있기 때문에 그 생명을 함부로 대하는 것은 그 사명을 주신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동이 되는 것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의 생명은 더 귀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나는 사람을 죽인 적인 없으니 이 계명을 지켰다! 라고 하면서 교만하게 살아가는 겁니다. 그러면서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고 입술로 욕하고 미련하다고 비방하는 것은 그것은 이미 살인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22절 말씀에 보시면,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화를 내는 자)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살인하지 말라”는 말씀의 의미라고 예수님께서 지금 해석을 하고 설교를 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의 의미를 깨달았다면 예물을 드리러 가기 전에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생각나거든”가서 화목하라는 말은 화해하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서 말씀에 순종이 없이 죄를 짓고, 복을 달라고 하면 내가 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 죄에 대한 징계를 내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25절-26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너희들이 고발을 당해서 재판할 일이 있으면, 그 사람과 사화하라, 빨리 합의를 보지 못하면 그 사람이 너를 보면 용서하겠느냐? 는 것입니다. 감옥에 넘긴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한 푼이라도 남김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감옥에서 나오지 못한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처럼 너희가 죄를 회개하고 말씀대로 순종하지 않으면 그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는 나도 복을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철저하게 회개하고 예배에 나올 때 내가 복을 줄 수 있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구별됨, 거룩 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에 나올 때는 반드시 죄를 회개하고 자신을 돌아 봐야 합니다. 대충 대충 하면, 안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이 죄에 대해서 대충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예배에 나올 때 정말 자기 영혼을 돌아보면서 철저하게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성령께서 깨닫게 하실 때 회개함으로 늘 내 영혼이 새로워지는 그런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27절 말씀에 보시면, 제 7계명인 간음하지 말라는 말씀에 대한 해석을 합니다.
여러분 28절 말씀에 보시면,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하면서 해석을 합니다.
“음욕을 품고 남자나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이 음욕이라는 죄는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말씀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것을 인정을 해야 합니다. 누구도 이 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마음으로 우리가 살아야 되는가?
29절-30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오른쪽 눈이 너를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버리라, 30절에는 오른손을 찍어버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렇게 눈을 빼고 손을 잘라버리면 아마 우리는 지금 몸뚱이만 남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예수님의 말씀은 음란의 죄가 그만큼 무섭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만큼 연약한 존재라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것을 너무나 잘 알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음란의 죄를 이기기 위해서는 너희의 오른쪽 눈을 빼버릴 때 당하는 고통만큼 노력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른 손을 찍어 내는 고통을 참는 만큼 내가 스스로 노력해야 이 죄를 이길 수 있다고 비유로 지금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지옥의 죄를 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음란의 죄가 마음에 들어올 때 눈을 빼고 손을 잘라내는 심정으로 이겨 내야 합니다. 그런데 그게 가능할까요? 이 음란의 죄는 우리의 힘으로는 이길 수 없습니다, 불가능하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죄의 문제를 하나님께서 해결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게 될 때, 이런 죄의 문제를 이길 수 있는 것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32절 말씀에는 “이혼증서를 써주는 율법에 대해서”해석을 합니다.
남편이 아내가 마음에 안 든다고 이 남편이 자기의 권위를 가지고 아내를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혼증서를 써주라는 말은 이 아내를 보호하기 위해서 법을 만들어 놓은 것이지, 아내를 버리고 자기 좋은 사람과 결혼하라고 그런 법을 만들어 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음행의 죄가 아니라면 아내를 버릴 수 없다. 율법을 이용해서 죄를 짓기 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서 부부는 함께 사랑하고 섬기고 살아라! 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33절 말씀에 보시면, 서원하고 맹세한 것을 반드시 지키라는 이 말씀을 해석을 합니다.
여러분 34절 말씀에 보시면, 자기가 할 수 없는데도 욕심으로, 조급한 마음에 맹세를 하고 서원을 해놓고 그 맹세와 서원 때문에 힘들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맹세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무슨 능력이 있다고 맹세를 합니까? 하늘로도 땅으로도 예루살렘으로도 하지 말라! 다 하나님 아래 있는 것들입니다. 자기 머리로도 맹세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사람들이 머리털 하나도 희게나 검게 할 수 없으면서 함부로 맹세 한다는 것입니다.
그냥 “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다. 할 수 없으면 할 수 없다”그렇게 솔직히 말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37절 말씀에 보시면
“옳은 것은 옳다 아닌 것은 아니라”이성으로 판단해서 하라는 것입니다.
할 수 없고, 안 되는 것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조상의 이름으로 부모의 이름으로 맹세하고 서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욕심이고 악한 것입니다.
예를 들면 “내가 원하는 것을 해 주시면, 평생 무엇을 하겠습니다” “아들을 바치겠습니다. 뭐 집을 받치겠습니다. 내 손에 장을 지지겠습니다”이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 예비해 놓으신 은혜가 있고 복이 있는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려고 욕심을 부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37절 말씀을 잘 보시면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냥 내 형편에서 되어지는 대로, 되면 하겠습니다. 안 되면 안 됩니다. 이렇게 말하면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고 저절로 되어지는 것이 삶이고, 또 신앙 생활이여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앙생활은 절대로 억지가 아니고 욕심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38절 말씀에 보면, “동형 보복법”에 대해서 해석을 합니다.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고 했지만 이것은 복수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법을 말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조금만 피해를 보면 다 죽여 버리고 다 빼앗아 버리니까”너희는 하나님을 믿기 때문에 복수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복수하고 심판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최소한의 법을 정해 준 것입니다. 네가 당한 만큼만 해라! 라고 규정을 지어 놓은 것입니다.
그런데 이 규정의 진짜 의미는 악한 자를 용서하고 사랑으로 대하라는 것입니다.
악한 자에게 복수하거나 갚지 말고, 선한 자의 편에 서서 용서하면, 하나님께서 갚아 주시고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39절 말씀에 보시면 예수님께서 알아듣게 설명을 합니다.
여기에 악한 자들이 오른 쪽 뺨을 때리면, 똑같이 때리려고 복수하지 말고 왼쪽 뺨도 돌려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 갚아 줄 것이다”이 말씀이 뒤에 생략이 된 것입니다.
네가 한대 맞았다고 똑같이 때리려고 하면 너도 악한 자가 되기 때문에 복을 받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한 자로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용서하면 하나님께서 악한 자는 심판하시고 선한 자에게 복을 주시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법이라는 것입니다.
또 여러분 40절 말씀에 보시면 “너를 고발하려고”하는 악한 자들이 있다면,
이런 사람들이 손해 보지 않으려고 고소를 해서라도 속옷을 달라고 하면 겉옷까지 벗어 줘 버려라! 라고 말씀을 합니다 또 41절 말씀에 이 악한 자가 와서 억지로(부당하게) 오리를 가자면 십리를 그냥 가 주어라! “그러면 하나님께서 갚아 줄 것이라”라는 것입니다.
이게 뭐냐 하면? 세상의 악한 자들이 욕심으로 나를 괴롭히고 힘들게 할 때 똑같이 악으로 하지 말고,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공의와 정의를 행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갚아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성도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44절 말씀에 보시면, 원수까지 사랑하라, 율법의 핵심을 이야기 합니다. “원수를 사랑하고 박해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라”
이 원수는 악으로 망할 사람이기 때문에 불쌍히 여기고, 그가 그래도 망하지 않고 돌아오도록 기도할 때 만약 그 사람이 돌아온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같이 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라고 말씀을 합니다. 아들이 된다는 것은 상속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것을 다 받아 누릴 수 있게 하겠다! 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세상 사람들처럼 똑같이 사랑하는 사람 사랑하고 미워하는 사람 미워하면, 하나님께서 어떻게 자기 백성을 구별하겠느냐?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일반적인 은혜로 세상 사람들에게 똑같이 해를 비추고, 똑같이 비를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 세상 사람과 다른 것은 “하나님의 율법, 하나님의 말씀을 행할 때 구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론이 뭐냐? 48절 말씀에 보시면,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너희 아버지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온전하게 하는 것처럼, 너희들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온전하게 순종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이 레위기 11:45절의 말씀,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니라” 라는 이 말씀을 해석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 하나님의 율법, 이 말씀을 지켜 행하면, 하나님이 죄에서 구별된 것처럼 너희도 이 죄에서 구별된 사람으로 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닫고 이해를 했다면 이 말씀대로 살면 반드시 세상 사람들 속에서 구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세상 속에서 하나님께서 이 백성들에게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 깨닫는 것이 은혜고, 성도의 복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천국이 무엇이냐? 천국 비유를 말씀하실 때 제일 먼저 말씀하시는 것이 “씨 뿌리는 자의 비유”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받아 깨닫는 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마태복음 13:23절 말씀에 보시면 “좋은 땅에 뿌려졌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깨닫는 만큼 살게 되고, 누리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깨닫는 것이 복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들에게 어떤 복을 주실지 레위기 26장에 이미 다 기록을 해 놓았습니다. “때를 따라 이른 비와 늦은 비를 주시고, 대적을 막아 주시고, 안전하게 하시고, 평화를 누리게 하시고, 묵은 곡을 먹게 하시고, 번창하고 창대하게 하시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는 그런 복을 주실 것이라”고 기록을 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시편 1편 말씀에도 이 율법의 말씀을 즐거워하여 주야로 묵상하여 깨달아 순종하는 자들은 시냇가에 심기운나무처럼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과 같이 철 따라 과실을 맺게 되는 그런 복을 받게 될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저와 여러분이 이 예수님의 율법 해석을 잘 들으시고 또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으셔서,
그 말씀대로 내 삶 속에서 순종하며 살아가게 될 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고, 능력을 주시고, 은혜를 베푸심으로 세상 사람들은 절대로 누리지 못하는 그런 은혜와 복을 받아 누리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예수님의 말씀을 따라 구별된 성도의 삶을 살게 하옵소서.
2. 성도들이 말씀대로 순종할 때 나라가 변화되고, 교회가 변화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가정과 자녀들을 위해서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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