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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말씀

누가복음 21장 / 과부의 헌금과 누가계시록

작성자hanson|작성시간24.12.20|조회수384 목록 댓글 0

https://youtu.be/TQHaw43DhJ4

과부의 헌금과 누가계시록

누가복음 21:1-38(신p.132)  찬송 246장 / 사도신경 / 찬송 240장      20241220

 

오늘도 누가복음 21장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누가복음 21장 말씀에는 두가지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한 가난한 과부의 헌신과 그 헌금을 칭찬하는 내용마지막 때에 일어날 징조에 대해서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누가계시록이라고 말합니다.

 

먼저 오늘 누가복음 21:1절-4절까지 나오는 말씀은 가난한 자를 대표하는 과부의 헌금을 칭찬하시 면서 헌금의 원리를 설명하는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은 누가복음 20장의 말씀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당시에 영적인 지도자들이었던 “대제사장이나 서기관들이나 장로들이” 지도자 로서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고 백성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받을 수 있도록 그들을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가난한 자들의 가산을 삼키는 외식하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누가복음 21:1절 말씀에 그런 어려운 상황에서도 한 과부가 헌신하고 헌금하는 모습을 비교하면서 보여 주고 있는 것입니다.

 

누가복음 21:1절 말씀에 보시면, 부자들은 많은 돈을 헌금함에 넣는데, 한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을 헌금했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정말 적은 돈을 헌금했는데, 예수님께서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들 보다 많은 것을 하나님께 드렸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 나오는 “두 렙돈”이라는 것은 우리 돈으로 환산을 하면, 렙돈은 앗사리온의 1/8에 해당하는 돈입니다.

 

누가복음 12:6절 말씀에 보시면 “한 앗사리온에 참새 두 마리를 살 수 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러면 두 렙돈이면 참새 반 마리를 살 수 있는 돈입니다.

 

참새 한 마리의 가격을 대충 알아 봤더니 한 마리에 약 3,000정도랍니다. 그러면 참새 반마리면 약 1,500원정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두 렙돈이면 오늘날의 가치로 따지면 약 1,500원에 해당하는 돈입니다.

 

이 가난한 과부에게서 1,500원이라는 돈으로 하루 양식을 살 수 있는 돈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이 과부는 아마 하루를 금식하면서 그 하루 양식을 하나님께 헌금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이 가난한 과부는 생활비 전부를 받쳤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런 비교를 하시는 것은 부자들이 하나님께 헌금을 하는 마음의 자세와 이 과부가 하나님께 헌금하는 그 마음의 자세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부자들은 자기가 풍족하게 된 것이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의 소유 중에 일부를 정해 놓고 자기의 것을 하나님께 내어 놓는 것처럼 인색한 마음으로 헌금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과부는 “가난한 중에서도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책임져 주실 것을 믿기 때문에”즐거운 마음으로 자기의 생활비 전부를 드릴 만큼 풍성한 마음을 가지고 드린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헌금을 하는 부자들의 마음의 크기와 이 한 가난한 과부가 헌금하는 그 마음의 넓이를 이렇게 계산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 과부가 어느 누구보다 큰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예물을 드린 것이라고 칭찬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기록되어 있지는 않지만, 이렇게 하나님의 다스림을 믿는 믿음으로 자기의 전부를 받친 이 과부의 삶을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지 않겠느냐? 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헌금이라는 것은 헌금을 많이 한다고, 내가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내게 주신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이라는 인정함으로 드리는 그 예물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고, 또 하나님께서 그 믿음을 보시고 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빌립보서 4:18절-19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한지라 에바브로디도 편에 너희가 준 것을 받으므로 내가 풍족하니 이는 받으실 만한 향기로운 제물이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것이라 /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혀 있을 때 빌립보교회 성도들이 에바브로디도 편에 연보를 보낸 것입니다. 이 연보를 받은 바울이 성도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의 원리를 설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성도가 준비해서 믿음으로 헌금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헌금을 “향기로운 제물” 로 받으시고 또 “성도들의 쓸 것을 채워 주신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헌금의 원리 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헌금을 드릴 때마다 믿음으로 드리는 그런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도 헌금생활을 하실 때 이런 헌금의 원리를 따라 기쁨으로 헌금하고 또 예물을 드릴 때 우리의 필요를 채워 주시는 풍성한 은혜를 삶 속에서 체험하고 누리며 살아가는 그런 믿음 있는 성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누가계시록

그리고 5절 말씀부터 마지막 절까지는 마지막 때에 일을 기록한 “누가 계시록” 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각 복음서마다 이런 종말에 대한 기록이 나온다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마태복음에는 마태복음 24장에, 마가복음에는 마가복음 13장에, 또 요한복음에는 아예 따로 요한계시록을 기록을 하고 있고, 누가복음에는 오늘 누가복음 21장에 이렇게 누가계시록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계시록(열어서 보여주는 말씀)은 거의 같은 내용이지만 이 글을 읽는 독자가 누구냐에 따라 적용이 조금씩 다르다는 것만 아시면 됩니다.

 

여러분 5절 말씀에 보시면, 당시에 사람들이 성전의 아름다움을 예수님께 자랑을 합니다.

지난 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원래 “스룹바벨이 세운 성전의 규모는 굉장히 작습니다” 그런데 헤롯이 유대인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성전 앞 마당에다가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덮어서 길게 달아 내서 로마의 신전처럼 크게 확장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크고 화려하게 확장된 이 성전을 보면서 예수님께 자랑을 한 것입니다.

5절 말씀에 보시면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아름다운 돌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때 예수님께서는 “이 성전이 무너지게 될 것을 말씀을 합니다,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하나님의 성전이 원래의 성전의 기능은 잃어 버리고 세상의 신전처럼 되어 버렸기 때문에 이제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A.D 70년 로마의 디도(티투스)장군에 의해서 이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지고 이 성전은 불타게 되는 일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런데 당시 사람들은 궁금해 졌습니다.

언제 그런 일이 일어납니까? 그리고 무슨 징조가 있습니까?”라고 질문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 예루살렘에 임하게 될 심판을 이야기 하면서 마지막에 임할 종말에 대해서 말씀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계시록이라고 말하는 겁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에 대해서 말씀하실 때 제일 먼저 말씀하시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내가 메시야다! 때가 가까이 왔다! 하면서 미혹하는 사람들을 조심하라”고 말씀을 합니다. 미혹되지 말라는 겁니다.

 

그리고 두 번째가 “여러 가지 전쟁과 재난의 소식이 들려올 때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사람들이 종말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생각하는 것이 두려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개인의 종말이든, 이 시대의 종말이든 이미 하나님께서 계획해 놓으신 것이기 때문에 “사람의 말을 듣고 미혹되거나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미혹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통해 앞으로 이런 일들이 일어나게 될 것을 미리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전쟁이 나고 기근이 생기고 전염병이 생겨도 하나의 현상이고, 과정일 뿐, 종말은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으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10절 말씀에 보시면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 곳곳에 큰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부터 큰 징조가 있으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12절 말씀에 보시면 “이 모든 일 전에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 하며 회당과 옥에 넘겨 주며 임금들과 집권자들 앞에 끌어 가려니와”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나라 간에 전쟁과 재난이 일어나기 전에,

마지막 시대가 되면 윤리가 다 무너지고, 종교의 경계가 다 무너짐으로 많은 혼란함이 일어나게 될 때 기독교인들이 어려움을 당하는 일들이 일어날 것입니다.

 

이 때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를 따라 우리의 믿음을 지키라고 말씀을 합니다. 바른 믿음을 가지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 그들을 지켜 주실 것을 약속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17절-18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 / 너희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아니하리라 / 너희의 인내로(믿음으로) 너희 영혼을 얻으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결국은 두려워하지 말고,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입니다.

 

마지막 시대가 되면 분명히 “윤리가 무너지고, 종교 때문에 혼란함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가 전쟁에 휩싸이게 되고, 또 나라가 나라를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또 수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는 좀 더 구체적으로 지구에 있는 사람의 절반에 가까운 사람들이 죽게 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감당하지 못하는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들이 얼어나고 또 그 후에는 하늘의 혜성들이 지구에 떨어져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됩니다.

 

그러나 이게 종말이 아니고 이것은 종말의 시작일 뿐입니다.

 

이게 무슨 의미인가?

그런 큰 재난들이 일어나게 되면, 영적으로 잠든 사람들이 정신을 차리고 돌아오게 됩니다. 택한 사람들은 하나님을 찾게 될 것이고, 불신자들은 우상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과 불신자가 확실하게 갈려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는 이런 사람들을 표시하기 위해 “이마에 인 맞은 사람들의 숫자를 센다”라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44,000이라는 숫자가 나오는데요, 이 14만 4천은 12*12*1000이라는 숫자 입니다. 구약의 성도와 신약의 성도를 무한대를 상징하는 1000과 곱하게 되면 굉장히 많다,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된다! 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이 숫자를 문자적으로 해석을 하면 오해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돌아 올 사람들이 다 돌아오게 되면 남아 있는 불신자들을 마지막 전쟁으로 심판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20절 말씀에 보시면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라고 말씀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 마지막 전쟁은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일어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동에서 전쟁이 나면 학자들이 이게 마지막 전쟁인가 하는 관심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이 예언은 에스겔서 38장에 이미 다 기록이 되어 있고, 이 마지막 전쟁에 사용된 무기를 치우는데 만도 7년이 걸린다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전쟁을 통해 불신자들은 다 심판을 받게 되고, 또 택한 백성들은 들림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22절 말씀에 보시면

이 날은 기록된 모든 것을 이루는 징벌의 날이니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이 마지막 전쟁이 불신자들을 심판하는 전쟁입니다. 이 징벌이라는 말은 불신자들, 죄인들에게 사용하는 단어 입니다.

 

그리고 24절 말씀에 보시면

그들이 칼날에 죽임을 당하며 모든 이방에 사로잡혀 가겠고 예루살렘은 이방인의 때가 차기까지 이방인들에게 밟히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에스겔서 38:16절 말씀에 보시면, 이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방인의 때는 모든 성도들이 돌아오는 때를 말합니다. 이렇게 성도들이 다 돌아오면, 마지막 그 날에 주님이 이 땅을 심판하러 오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27절 말씀에 보시면

그 때에 사람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 이런 일이 되기를 시작하거든 일어나 머리를 들라 너희 속량이 가까웠느니라 하시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속량: 자기 백성을 값으로 주고 산다!

 

그래서 성도들은 성경에 기록된 내용을 잘 살펴보면 앞으로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될 것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29절 말씀에 보시면

이것을 비유로 말씀하시면서, 자연을 보면서 계절을 짐작하듯이”

 

31절 말씀에 보시면

이와 같이 너희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을 알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33절 말씀에도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종말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까지 창조와 타락과 구원의 역사가 성경에 기록된 다 이루어졌기 때문에 앞으로 일어나게 될 종말에 대한 일도 성경에 기록된 대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는 마지막으로 성도들에게 권면을 합니다.

여러분 34절 말씀에 보시면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방탕하지 않도록, 술취하지 않도록, 매일의 삶 속에서 염려하는 것 때문에 내가 감당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지 못하고, 내가 누려야 할 이 복을 누리지 못하고, 내가 맺어야 할 이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되면 결국 허무한 인생, 헛된 인생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35절 말씀에 “지구 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인자 앞에 서기 위해 항상 기도하며 깨어 있으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명을 위해 기도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알고 있어라! 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37절 말씀에 단락이 나눠지면서, 예수님께서는 사명을 감당하는 모습을 보여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죽음을 몇 일 앞두고 있지만 예수님께서는 그날 감당해야 할 사명을 감당하고 말씀을 전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자세히 기록은 되어 있지 않지만 아마 예수님께서는 기쁨으로 이 사명을 감당했을 것입니다.

 

여러분 37절 말씀에 보시면

예수께서 낮에는 성전에서 가르치시고(사명감당하고) 밤에는 나가 감람원이라 하는 산에서 쉬셨다(기도하셨다)”라고 말씀하시고 또 성도들은 “이른 아침에 성전에 나가 말씀을 들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철학자(스피노자) 중에 한 사람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내일 종말 온다 할지라도 오늘 나는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라는 말을 합니다. 사명을 감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누가도 똑 같은 말을 합니다.

창조와 구원이 하나님의 뜻과 계획 가운데 다 이루어진 것처럼, 마지막 종말도 하나님의 계획 대로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나를 이 땅에 존재하게 하신 이유은 “종말에 심판 받게 하려고 이 땅에 보내신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종말은 오겠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사명이 무엇인지를 아는 사람들은 종말 때문에 근심하고 염려하는 것이 아니라 내 사명을 감당하며 오늘 하루 내게 주시는 이 은혜와 복을 누리고 기쁨을 누리는 삶을 살아 간다는 것입니다.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교회를 통해 이 하나님 말씀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배우고, 내 사명이 무엇인지를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게 바로 지혜이고 믿음입니다.

 

오늘도 세상이 혼란스럽고 죄악이 관영 해도, 또 마지막 종말이 온다 할지라도, 오늘 내게 주신 사명을 깨닫고 교회와 가정과 직장을 섬기면서 내게 주시는 은혜 복을 잃어 버리지 않는 복된 성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내게 주신 사명을 감당하는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2.  이 나라의 평화와 섬기는 교회의 부흥을 위해 여러분의 가정과 자녀들의 믿음을 위해서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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