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리아의 복음화와 빌립집사의 사역
사도행전 8:1-40(신p.199) 찬송 196장 / 사도신경 / 찬송 206장 20250219
오늘도 사도행전 8장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사도행전 8장 말씀에는 두가지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빌립집사를 통해 사마리아 땅에 복음을 전하는 사역과 에디오피아 내시를 깨닫게 하는 성령의 사역에 대해서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 사도해전 7장 말씀에서 스데반 집사님이 유대인들에 의해 순교를 당하고 난 뒤에 공식적으로 유대인들은 예루살렘에서 기독교 인들을 핍박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에 있던 기독교인들은 사마리아와 온 땅으로 흩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이 기독교인들을 핍박하는 일에 주동자이 되었던 사람이 누구냐? 바로 “사울”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이 사울이 나중에 자기의 죄를 깨닫고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가 됩니다.
여러분 3절 말씀에 보시면
“사울이 교회를 잔멸할새 각 집에 들어가 남녀를 끌어다가 옥에 넘기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잔멸하다는 말은 “헤치다, 파괴하다”라는 말입니다.
당시에 유대인들이 볼 때 하나님을 믿어야 구원을 받게 되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고 구원을 받는다고 전하니 유대인들이 볼 때는 이 기독교인들이 이단인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을 완전히 없애 버리려고 핍박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유대인들의 핍박 때문에 예루살렘에 있던 기독교인들이 흩어지게 되는데, 북쪽에 있는 사마리아 땅으로 가서 복음을 전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4절 말씀에 보시면
“그 흩어진 사람들이 두루 다니며 복음의 말씀을 전했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복음의 말씀을 전했다는 것은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전하는 것이고, 복음의 말씀은 예수님이 구원자라는 것을 구약의 말씀을 통해 증거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흩어진 기독교인들이 제일 먼저 복음을 전한 곳은 “사마리아 지역”입니다. 거기에는 일곱집사 중에 빌립집사님이 사역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5절 말씀에 보시면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하니 /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이 “빌립의 말을 듣고, 표적을 보고, 그 말을 따랐다, 순종했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사마리아 지역의 특징이 혼혈족속과 혼합종교가 있는 곳이라는 것입니다.
구약시대 북쪽 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멸망을 당했을 때 앗수르 사람들을 이주시키는 바람에 이방인과 썩이면서 이방종교가 혼합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이 사마리아 사람들은 같은 유대인으로 어렴풋이 하나님을 알고는 있지만 온전한 믿음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빌립집사님이 구약의 말씀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메시야이고 구원자라는 것을 전할 때, 바른 믿음을 가지지 못하고 우상을 따르고 미신을 따랐던 것을 회개하고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기는 했지만, 말씀의 능력을 경험하지 못하고 성령의 은혜도 경험하지 못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 부분을 잘 보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을 알고, 예수를 믿고,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될 때 이제까지 죄의 모습이 끊어지고 잘 못된 것은 고쳐지게 되지만 말씀으로 삶이 변화 되어지는 그런 능력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7절 말씀에 보시면
“많은 사람에게 붙었던 더러운 귀신들이 크게 소리를 지르며 나가고 또 많은 중풍병자와 못 걷는 사람이 나으니 /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을 바로 믿지 못하고 죄를 짓는 삶을 살 때 귀신들에게 끌려 다니고 질병 때문에 고통을 당했지만, 하나님을 믿고 예수를 믿게 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니“죄의 열매가 끊어지고 병도 낫고 귀신들은 떠나게 됩니다”
그러나 말씀대로 순종하는 온전한 삶의 변화는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누가는 그들의 신앙을 대변하는 “마술사 시몬”에 대한 이야기를 기록해 놓았습니다.
여럽누 9절 말씀에 보시면, 사마리아에 “시몬 이라는 마술사”가 있었습니다.
그 이름이 시몬인 것을 보면 유대인입니다. 그리고 마술사라는 것은 오늘날의 무당과 같은 존재였습니다. 귀신의 능력으로 병도 낫게 하고 문제를 해결해 주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10절 말씀에 보시면
“낮은 사람부터 높은 사람까지 다 따르며 이르되 이 사람은 크다 일컫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하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사마리아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이 사람이 행하는 신비한 능력을 보면서 “하나님의 능력을 행하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시몬도 빌립집사의 말을 듣고,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았습니다. 자기의 죄를 회개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12절 말씀을 보시면
“빌립이 하나님의 나라와 및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에 관하여 전도함을 그들이 믿고 남녀가 다 세례를 받으니 / 시몬도 믿고 세례를 받은 후에 전심으로 빌립을 따라다니며 그 나타나는 표적과 큰 능력을 보고 놀라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분명히 이 마술사 시몬도 예수를 믿고, 세례를 받고, 전심으로 빌립을 따랐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회개하고 예수를 믿고 병이 낫고 표적이 나타는 것을 보고 다 놀랐다고 말씀을 합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마술사들이 하는 일만 보다가, 빌립집사가 와서 하나님이 우리의 창주가 되시고,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해 주셨다는 것을 믿고, 회개하고 세례를 받았는데, 죄의 문제가 해결되고, 병들이 낫고, 귀신들이 떠나가는 표적을 보고 다 놀란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예수를 믿은 사람들이 병이 낫고, 귀신이 떠나는 것으로 끝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죄의 문제가 해결되고, 죄인이 의인 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제부터 성령을 통해 지속적으로 변화되어진 삶을 살고, 표적이 아니라 삶으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증거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가는 14절 말씀에, 사마리아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하는 말을 듣고 사도들이 성령의 은혜를 전하기 위해 사마리아에서 오게 되었다는 이야기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누가가 볼 때 이 부분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14절 말씀을 잘 보시면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들이 사마리아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 함을 듣고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매”라고 말씀을 합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고, 예수를 믿고 회개하고 세례를 받은 것을,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다”라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여기 하나님의 말씀은 “로고스, 기록된 말씀”을 의미합니다. 깨달은 말씀이 아니라 기록된 말씀만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제 사마리아에 있는 사람들이 지식적으로만 알고 있던 하나님을 유대인들처럼 하나님을 창조주로 믿게 되었고, 예수를 구원자로 믿어서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베드로와 요한이 성령의 은혜가 있다는 것을 증거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15절-16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그들이 내려가서 그들을 위하여 성령 받기를 기도하니 /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성령을 체험하기 전에 제자들의 모습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께 말씀을 듣고, 귀신이 떠나고 병이 낫는 표적을 보고 경험했지만,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실 때 도망 다니고, 예수님을 부인하고, 부활하신 예수님을 보고도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물고기 잡으러 갔던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성령이 임하고 난 뒤에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히 깨닫고 확신하게 될 때 제자들은 완전히 변화되어 새사람이 됩니다.
“예수님을 증거하는 사람이 되었고, 채찍에 맞으면서도 십자가와 부활을 전하는 증인들이 된 것입니다.”
무엇이 이 제자들을 이렇게 변화시키고 삶을 바꾸어 놓았습니까?
성령이 이 하나님의 말씀을 분명히 깨닫게 하고 알게 하면서부터 생각이 바뀌고, 말이 변하고, 삶이 변화 된 것입니다.
그처럼 베드로와 요한이 사라마아 사람들을 위해 성령이 임하시도록 기도하게 될 때 세례 받고 회개한 사마리아 사람들의 심령에 성령이 임하게 되고, 삶이 변화되어지는 그런 능력이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자세히 기록은 되어 있지 않지만 만약 이방인들이 거기 있었다면 처음 오순절에 방언의 표적이 나타났던 것처럼 언어가 하나되는 그런 방언의 표적도 나타났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모습을 지켜본 마술사 시몬이 깜짝 놀라게 됩니다.
성령의 은혜가 임하게 될 때 언어가 하나가 되고 이방인들이 알아듣게 되는 방언의 표적이 나타나고, 삶의 변화되는 그런 역사가 나타날 때 깜짝 놀라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성령의 능력을 자기 방식대로 얻으려고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18절 말씀에 보시면
“시몬이 사도들의 안수로 성령 받는 것을 보고 돈을 드려 / 이르되 이 권능을 내게도 주어 누구든지 내가 안수하는 사람은 성령을 받게 하여 주소서…”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마술사 시몬은 자기가 마술을 행하듯이 성령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능력을 돈을 주면 받을 수 있다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성령에 대한 잘못된 생각입니다.
이런 생각은 이방인들, 주로 우상을 섬기거나 무당을 믿는 사람들이 가지는 생각입니다.
무당이 신 내림을 받듯이 신 내림을 받고, 신의 능력을 입으면, 누구든지 이런 능력을 행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교회가 이런 성령에 대한 바른 지식이 없었을 때 많은 목사님들이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내가 기도를 많이 하면, 은사가 있는 사람에게 기도를 받으면 나도 신비한 능력을 행하게 된다고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흥사들이 자기가 성령의 능력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성령을 줄 수 있는 것처럼 기도도 하고, 명령도 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실제로 부흥사 협회에 가면 이런 것을 배우기도 하고, 돈을 받고 훈련을 하기도 합니다.
또 그걸 배워온 사람들이 집회를 하면서 따라 하고, 보고 배운 사람들이 교회에서도 따라 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에 보면 베드로가 이런 잘못된 지식을 책망을 합니다.
성령의 은혜는 돈을 주고 사는 것이 아니라 “회개한 심령에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선물”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것을 돈을 주고 사려고 하는 자는 그 돈과 함께 망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악함 마음을 회개하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기업을 얻지 못한다.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21절 말씀에 보시면
“하나님 앞에서 네 마음이 바르지 못하니 이 도에는 네가 관계도 없고 분깃 될 것도 없느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22절-23절까지 말씀에도 보시면
“시몬의 마음에는 악독이 가득하고, 불의에 매임바 되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성령을 돈을 주고 사거나 내가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 것은 “내 마음에 악함이 가득한 것이고, 불의에 매여 있는 잘 못된 생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몬이 이 말을 듣고야 깨닫고 당장에 회개를 하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가 성령을 잘 못 이해하게 되면, 성령을 이용하려고 하고, 내가 무슨 능력을 주는 것처럼 착각 하다가 큰 실수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베드로와 요한이 회개한 사마리아 사람들에게 성령의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지속적인 변화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가르치게 됩니다.
여러분 25절 말씀에 보시면
“두 사도가 주의 말씀을 증언하여 말한 후 예루살렘으로 돌아갈새 사마리아인의 여러 마음에서 복음을 전하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이 전해지고, 성령이 임하게 될 때 사마리아 땅에서 삶이 변화되어지는 능력이 나타나고 또 그 우상의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졌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삶이 변화 되어지는 것이 진짜 성령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디모데후서 3:16절-17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하나님의 말씀이 성령을 통해 깨닫게 되어질 때 “바르게 의롭게 살게 되고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되어질 뿐 아니라 선한 일들을 행하는 삶으로 변화되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사마리아 사람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잘 보시고, 오늘 저와 여러분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성령의 은혜를 통해 바른 신앙의 모습과 바른 성도의 모습으로 계속 변화되는 능력 있는 성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성령의 구체적이 사역
그리고 여러분 26절 말씀부터는 성령께 행하시는 사역에 대해서 한 사건을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26절 말씀에 빌립 집사님이 사마리아에서 사역하고 있을 때 성령께서 빌립 집사님을 “가사”라는 곳으로 내려가라고 말씀하십니다.
가사라는 지역은 사마리아에서 지중해 해변을 따라 남쪽으로 내려오면 있는 곳입니다. 예전에 블레셋이 있던 지역입니다.
이곳에서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관리하는 내시 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그때 빌립이 성령의 인도를 따라 마차 가까이에 갔을 때 “이 내시가 이사야서 53장 말씀”을 읽고 있었는데 무슨 뜻인지를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읽고는 있는데, 무슨 말인지를 이해를 하지 못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게 우리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그때 성령께서 빌립집사에게 감동을 주어서 질문을 합니다.“읽은 것을 깨닫느냐?”
그때 그 내시가 말하기를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면서 이 빌립을 마차 위에 올라오게 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게 됩니다.
그때 빌립 집사가 이사야 53장 말씀에 나오는 고난 받는 메시야가 바로 예수님을 말하는 것이고 이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 때문에 우리가 구원을 받게 되었다는 것을 가르치게 됩니다.
여러분 35절 말씀에 보시면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사야서 말씀에 있는 이 예언의 말씀을 깨닫게 하고 이 예언된 메시야가 예수님이라는 것을 전하고, 이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게 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을 전하게 된 것입니다.
이 때 이 에디오피아 내시가 빌립 집사님이 설명한 이 말씀을 깨닫고, 당장에 세례를 받고 예수를 믿고 신앙고백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37절 말씀에 보시면, “없음”이라고 되어 있지만 그 밑에 다른 사본에 보면 이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빌립이 이르되 네가 마음을 온전히 하여 믿으면 가하니라 대답하여 이르되 내가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아들인 줄 믿노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에디오피아 내시는 구약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만 믿었지만 이 성령의 깨달음을 통해서 이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구원 계획임을 깨닫고 예수를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훗날 이 내시 때문에 에디오피아가 복음화 되었다는 것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는 역사입니다. 기록된 말씀이 진리라는 것을 깨닫게 될 때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시는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든지 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깨닫기를 원하면, 사모하기만 한다면 하나님께서 어떤 방법을 통해서든 성령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는 것이 성령의 사역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배워야 하고, 이 말씀을 깨닫기를 사모하게 될 때 성령을 통해 깨닫게 하는 그런 은혜를 누리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목마른 자, 말씀을 사모하는 자는 내게로 와서 마셔라,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라! 그리하면 성경에 약속이 되어 있는 것처럼 내 배에서, 내 속에서부터 성령의 은혜가 강같이 흘러넘치게 하겠다! 러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누구든지 성령의 은혜를 사모하고 말씀을 깨닫기를 사모할 때 성령을 통해 말씀을 깨달아 새로운 사람이 되게 하는 것이 바로 성령의 능력입니다.
병을 고치고 귀신이 떠나는 것이 능력이 아니라 말씀을 깨달아 죄를 이기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능력입니다. 내 속에 욕심을 이기고, 사탄의 권세를 이기고, 거룩한 삶을 살아내는 것이 바로 성령의 능력입니다.
저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기를 원하고 사모하게 될 때 성령을 통해 많은 믿음의 선배들을 만나게 되고 그리고 내가 깨달을 것을 바로 전하기 위해 목사로서 헌신하는 삶을 살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삶이 변화되어지는 것 이것이 바로 능력입니다.
오늘도 이 아침에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듣고 깨닫게 될 때 성령께 주시는 은혜를 따라 여러분의 각자의 삶 속에서 변화의 삶, 능력의 삶, 거룩한 삶을 살아낼 때, 세상이 주지 못하는 이런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몬
합심기도
1.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풍성한 삶을 누리는 그런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2. 나라의 평안을 위해 섬기는 교회의 부흥과 특히 목사들에게 성령의 은혜를 부어달라고 기도하시고
3. 여러분의 가정과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