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찬송
시편 100:1-5(구p.874) 찬송 23장 / 사도신경 / 찬송 32장 20260605
오늘도 시편 100편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시편 100편은 예배 찬송 중에 마지막 찬송입니다.
시편 95편에서 100편까지가 예배 때 사용 되었던 예배 찬송인데요, 그 중에 오늘 마지막 찬송이 시편 100편입니다.
시편 100편은 짧은 시지만 “하나님께 예배하러 나오는 사람들의 마음을 가장 간결하고 진지하게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시편 100편의 시제를 보시면 “감사의 시”라고 기록이 되어 있듯이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나오는 자들이 반드시 가져야 될 마음이 뭐냐? 바로 “감사하는 마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1절-2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운 찬송을 부를지어다 / 기쁨으로 여호와를 섬기며 노래하면서 그의 앞에 나아갈지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보시면 찬송해야 할 대상이 누구냐? 여러분 “온 땅이여”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시편 기자가 이스라엘이라고 제한하지 않고요 온 땅이나 온 세상”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이스라엘을 통해 구원 받게 될 모든 이방인들을 다 포함한 것입니다.
여러분 시편 98:3절-4절까지 말씀을 한번 찾아 보시면
시편 98:3절 말씀에“이스라엘의 집에 베푸신 인자와 성실을 기억하셨으므로 땅 끝까지 이르는 모든 것이 우리 하나님의 구원을 보았도다, 그래서 4절 말씀에 온 땅이여 여호와께 즐거이 소리칠지어다…”라고 기록을 하는 것을 보면
이스라엘에서 시작된 복음이 땅 끝까지 이르고, 온 땅에 있는 이방인들이 구원받게 될 것을 지금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온 땅이라는 이 표현은 이 땅에 있는 모든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선포하는 말씀입니다.
이 땅에 있는 구원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을 예배하러 나올 때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며, 또 섬기며 내게 주신 은사를 따라 섬기면서, 그의 앞에 나와 한다”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이것이 바로 성도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의 모습 입니다.
여러분 내게 주신 것을 따라 가정을 섬기고, 또 세상을 섬기고, 교회를 섬길 때 그 열매를 가지고 우리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그리고 3절 말씀에 보시면 하나님을 바로 알고 예배하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호와가 우리 하나님이신 줄 너희는 알지어다 그는 우리를 지으신 이요 우리는 그의 것이니 그의 백성이요 그의 기르시는 양이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예배하러 나올 때 우리가 믿고 예배하는 그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 줄 알고 예배하라고 말씀을 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많은 엘로힘들(신)들 중에 여호와라는 이름을 가진 엘로힘(신)이라는 것을 알아라!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이 여호와라는 이름은 “스스로 계신 하나님, 우리와 말씀으로 언약하신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사람이 필요에 의해서 만든 그런 신이 아닙니다. 스스로 계신 분이고, 우리와 말씀으로 언약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소유가 되었고,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 출애굽기 19:5절-6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될 것이요…”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또 말씀으로 언약을 하게 되면, 하나님의 소유가 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소유가 된다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누리는 상속자가 된다, 하나님의 것이 된다! 라는 의미입니다.
이것을 비유로 설명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목자가 되시고, 우리는 그의 양이 되는 것이라”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목자는 양을 위해 목숨을 내어놓고 사랑하시고요 또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순종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 앞에 예배하러 나아갈 때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4절 말씀에도 보시면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어떻게 이 하나님을 찬송하느냐?
여러분 5절 말씀에 말씀을 합니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고, 좋으신 분이고”
또 하나님은 “인자하심, 사랑이 영원하신 분이고”
또 이 하나님은 “성실하심으로 끝까지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라”는 것을 찬송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에게 이런 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가장 좋은 것으로, 영원한 사랑으로, 또 성실하심으로 끝까지 보호하시고 지켜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그 하나님 앞에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느냐?
“가장 선한 삶으로 이 땅에서 살아야 하고, 또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을 해야 하고, 또 하나님의 성실하심, 에무나, 믿음으로 끝까지 충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이 죄악 된 세상에 살지만,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기억할 때, 하나님을 찬송하고, 예배하는 삶을 사는 그런 성도가 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요한복음 4:23-24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나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는 영과 진리로 예배 할지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이렇게 참되게 예배하는 자를 찾으신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또 여러분 사도바울도 로마서 12:1-2절 말씀에 보시면, 구원받은 성도가 드릴 예배에 대해서 말씀을 합니다.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 /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한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사도 바울은 삶으로 예배하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 히브리서 13:15절에도 보시면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누어 주기를 잊지 말라 하나님은 이 같은 제사(이런 예배)를 기뻐하시느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선함과 나누어 줌으로 섬기며 예배하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이런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십니다.
그리고 삶으로 예배 드리는 자, 또 섬김으로 예배 드리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와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시편 100편에 기록된 이 말씀처럼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기억하시고,
감사함으로 예배하며, 찬송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이런 예배를 드릴 뿐 아니라 세상 속에 나아가서 “선한 삶과, 사랑하고 섬기는 삶, 믿음으로 충성하는 삶을 살 때”하나님께서 예비해 놓으신 이런 은혜와 복을 마음껏 받아 누리며 남은 생애를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감사함으로 찬송하며 이 하나님을 예배 할 때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삶이 되게 하옵소서.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섬기는 교회의 부흥과 가정의 평안을 위해서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