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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말씀

시편 102편 / 바벨론에서 부르는 노래

작성자hanson|작성시간26.06.09|조회수48 목록 댓글 0

https://youtu.be/XHklIHkHyaE

바벨론에서 부르는 노래

시편 102:1-28(구p.875)   찬송 369장 / 사도신경 / 찬송 363장      20260609

 

오늘도 시편 102편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시편 102편은 시의 제목을 보시면 “고난 당한 자가 마음이 상하여 그의 근심을 여호와 앞에 토로하는 기도”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고난 당하는 것은 성도의 개인적인 고난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범죄로 말미암아 나라가 망하고 또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 감으로 온 나라와 백성들이 당하게 되는 고난과 슬픔에 대해서 노래한 것입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학자들은 이 시편 102편의 배경을 바벨론에서 포로 생활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라의 회복을 위해 기도한 시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1절-11절까지 말씀에는 범죄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당하게 되는 고통에 대해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배우지 않고, 또 세상을 쫓아 가다가는 이런 큰 시련과 고통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먼저 1절-2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성도의 호소와 성도의 기도입니다.

여호와여 내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부르짖음을 주께 상달하게 하소서 / 나의 괴로운 날에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소서 주의 귀를 내게 기울이사 내가 부르짖는 날에 속히 내게 응답하소서”라고 기도를 합니다.

이 기도는 성도의 기도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고난 중에 또 근심 중에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한다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내가 힘들 때 “원망하고 불평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에게 짜증을 부리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는 것”이것이 성도가 해야 할 일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에게 고통을 더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가 범죄 했을 때 여인들에게는 잉태하는 고통과 해산의 수고를 더하심으로 자녀를 양육해야 하는 고통이 있고, 남자는 평생 이마에 땀을 흘리며 또 가정을 위해 수고해야 할 고통을 더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인생 자체가 고통이라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다가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죄의 길을 따라가게 되면 이런 고통 위에 또 더 큰 고통이 따라오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자들아 다 내게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그렇게 말씀하신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인생의 고통을 만났을 때 하나님을 알고 또 예수를 한다면 주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복이고, 또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3절 말씀부터 시편 기자는 어떤 고통들을 겪고 있는가? 소개를 합니다.

여러분 3절 말씀에 보시면,

내 날이 연기 같이 소멸하며 내 뼈가 숯 같이 탔음이니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인생의 고통 때문에 내가 연기같이 소멸되었다, 아무 의미가 없고, 내 뼈가 마르는 것 같은 그런 고통이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4절 말씀에 보시면

내가 음식 먹기도 잊었으므로 내 마음이 풀 같이 시들고 말라 버렸사오며 / 나의 탄식 소리로 말미암아 나의 살이 뼈에 붙었나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밥 먹을 정신도 없고 몸은 풀과 같이 약해져서 살이 빠지고, 입에서는 한 숨만 나온다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6절-7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광야의 올빼미나 부엉이 같이 지붕 위에 앉은 새 같이 홀로 앉아 울고 있는 처량한 신세가 되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8절 말씀에는

원수들이(불신자들) 종일 나를 비방하며 미친 사람처럼 나를 힘들게 한다”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9절 말씀에 보시면

나는 재를 양식 같이 먹으며 나는 눈물 썩인 물을 마셨나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재와 눈물은 슬픔을 상징하기도하고, 회개를 상징하기도 합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라를 잃어 버리고 이런 고통을 당했을 때 “재를 뿌리고 통곡하며 회개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여러분 10절 말씀에 보시면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진노와 분노라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10절 말씀을 잘 보시면

주의 분노와 진노로 말미암음이라 주께서 나를 들어서 던지셨나이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은요 우리가 이런 고통과 슬픔을 당하게 된 것은 “주께서 우리에게 재앙을 내리셨기 때문이라”고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던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니엘과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같은 이런 믿음의 사람들을 통해 하나님을 배우고, 또 에스겔 선지자나, 에스라나 느헤미야 같은 그런 지도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하나님께 기도 하면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70년의 기간이 지나면 나라가 회복 될 것을 기도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니엘서 9장 말씀에 보시면, 다니엘이 예레미야 선지자의 글을 읽고 70년의 기간을 깨닫고 회개하는 기도를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래서 12절-22절까지 나라의 회복에 대한 기도를 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12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여 주는 영원히 계시고 주에 대한 기억은 대대에 이르리이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영원히 계시고, 주의 기억은 대대에 이르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 이스라엘을 회복 시켜 달라고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13절 말씀에 보시면

주께서 일어나사 시온을 긍휼히 여기시리니 지금은 그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라 정한 기한이 다가옴이니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의 약속대로 은혜를 베풀 때, 정한 기한이 다가온다”라고 말씀하는 것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 70년이 되면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신다는 말씀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주위의 나라들을 치시고, 시온을 회복시켜 주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15절-16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이에 뭇 나라가 여호와의 이름을 경외하며 이 땅의 모든 왕들이 주의 영광을 경외하리니 / 여호와께서 시온을 건설하시고 그의 영광 중에 나타나셨음이 라”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이 성도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나라를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17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 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 / 이 일이 장래 세대를 위하여 기록되리니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여호와를 찬양하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순종할 때 나라가 망하게 함으로 고난을 더하셨지만, 하나님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에게 말씀대로 나라를 회복시켜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고,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않았다”라고 말씀하시면서 “기도라는 말을 두 번이나 강조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것을 역사에 기록을 해 놓은 것은 “오늘 저와 여러분을 위해서 기록해 놓은 것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새롭게 창조함을 받을 백성이 이 말씀을 읽어 보고 구원의 하나님을 찬송하게 될 것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게 고난을 더하시는 것은 “정결케 하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죄를 속하고 더 온전한 믿음으로 단련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은 자들은 구원의 하나님을 찬송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19절-22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이스라엘을 통해 이방인들이 구원을 받고 구원받은 백성들이 하나님께 예배하게 될 것을 말씀을 합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높은 성소에서 굽어 보시며 하늘에서 땅을 살펴 보셨으니 / 이는 갇힌 자의 탄식을 들으시며 죽이기로 정한 자를 해방하사 / 여호와의 이름을 시온에서, 그 영예를 예루살렘에서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 그 때에 민족들과 나라들이 함께 모여 여호와를 섬기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하나님께서 하늘의 성소에서 모든 백성들을 살피시고 특별히 이스라엘 백성들을 바벨론에서 돌아오게 하시고, 예루살렘을 통해 복음이 온 땅에 퍼지게 될 때 모든 민족과 나라와 백성이 하나님을 섬기게 될 것이다!  예배하도록 인도하신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23절 말씀부터 이 시편기자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회복과 모든 이방인들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이 구원의 계획을 깨닫고 자신의 연약함을 위해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 23절 말씀에 보시면

그가 내 힘을 중도에 쇠약하게 하시며 내 말을 짧게 하셨도다 / 나의 말이 나의 하나님이여 나의 중년에 나를 데려가지 마옵소서 주의 연대는 대대에 무궁하니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지금 이 시편 기자가 바벨론 포로 생활 중에 이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았는데, 내가 중년에 죽지 않고 이 이스라엘이 회복되는 것을 보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편기자는요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 땅에 그대로 이루어 지도록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 25절-28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 같이 낡으리니 의복 같이 바꾸시며 바뀌려니와 /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 / 주의 종들의 자손은 항상 안전히 거주하고 그의 후손은 주 앞에 굳게 서리이다 하였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영존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영원하신 분이시기 때문에 처음 이 땅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모든 백성을 구원하시겠다는 이 약속도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옷은 낡아지고 바뀌지만 주는 한결 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할 것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후손들과 자손들, 또 신약의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 굳건하게 세워주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놀랍게도 이 시편기자는요 오늘 저와 여러분이 이렇게 구원을 받아서 이 시간 이렇게 하나님께 예배하게 하신 분이 바로 하나님이라고, 그 옛날에 이미 고백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통해서도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시겠지만 하나님의 계획대로 또 우리의 후손들을 통해서도 땅 끝까지 이르러 이 하나님의 나라를 임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이 시편 기자처럼 이 땅에 여러가지 고난과 환난이 있겠지만 주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해야 하고요,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 기도할 때 오늘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또 응답하시고, 또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시편 102편 17절 말씀을 잘 보시면

여호와께서 빈궁한 자의 기도를 돌아보시며 그들의 기도를 멸시하지 아니하셨도다”라고 말씀을 한 것처럼

 

오늘도 그 하나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여러분이 기도하고요 또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할 때 우리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 주실 줄 믿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위로와 기쁨을 누리며 이 하나님 나라의 복을 받아 누리며 남은 생애를 살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자녀들이 그 은혜를 누리도록 여러분 기도하시고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섬기는 교회와 또 가정을 위해서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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