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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말씀

시편 103편 / 말씀을 믿고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은혜

작성자hanson|작성시간26.06.10|조회수55 목록 댓글 0

https://youtu.be/HmWma0jyND4

말씀을 믿고 행하는 자에게 주시는 은혜

시편 103:1-22(구p.876)   찬송 446장 / 사도신경 / 찬송 540장       20260610

 

오늘도 시편 103편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시편 103편의 시의 제목을 보시면 “다윗의 시”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에 능한 자요, 말씀의 은혜를 깊이 경험했던 사람이었 습니다.

 

또한 이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으로 말씀으로 나라를 다스려보고, 또 법대로 나라를 다스리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몸으로 체험했던 왕이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이 자기 백성들, 하나님과 언약한 백성들을 공의로 다스리고 또 말씀대로 다스리고 또 말씀대로, 법대로 복을 주신다는 것을 깊이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시편 103편의 찬송은 하나님께서 언약한 백성들에게 말씀대로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노래하게 됩니다.

 

먼저 다윗은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면서 이 시를 시작합니다.

여러분 1절 말씀을 보시면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다윗은요 자기 영혼을 향해서 명령하는 것입니다.

내 영혼이 내 속에 있는 마음이 하나님의 이름을 높여 드려라, 또 높여 드리는 생각과 삶을 살아라”라고 명령을 하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을 높여 드려야 하느냐?

하나님께서 죄인들에게 베풀어 주신 “해택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절 말씀에 보시면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촉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은택이라는 말이 죄인들에게 베푸신 “해택, 이득”이라는 말입니다.

죄인들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얻게 되는 해택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절-6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주신 은택(해택)에 대해서 설명을 합니다.

3절 말씀을 보시면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성도가 받게 되는 구원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내 영혼의 죄를 사하시고, 그로 말미암아 병도 치유하신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우리의 영혼이 회복되어야 육신도 회복이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나의 생명을 파멸(구덩이, 지옥)에서 속량, 값을 지불하고 건져 내셨고, 또 영혼을 구원하시고”

 

또한 외부적으로는“인자와 긍휼, 사랑하는 마음으로 머리에 면류관을 씌우심으로 권세를 주셨고, 또 좋은 것으로 내 소원을 만족하게 하신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내 소원이라는 말이 원래는 장식품”이라는 뜻입니다.

머리에는 관을 씌우시고, 내 몸에는 좋은 장식품으로 풍성하게 만들어 주셨다!, 복을 주셨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젊음이 독수리가 힘있게 나는 것처럼 새롭게 하신다, 늘 강건하게 하신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복을 주실 뿐 아니라 말씀으로 다스리시고 악을 행하는 자들은 심판하시는 분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6절 말씀을 보시면,

여호와께서 공의로운 일을 행하시며 억압 당하는 모든 자를 위하여 심판 하시는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공의, 말씀으로 행하시고, 또 악을 행하는 자들은 이 말씀대로 재판하심으로 이 땅을 다스리신다”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요, 죄인들을 구원하시고, 또 복을 주시고, 또 다스리시고, 또 심판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다윗은 깨달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먼저 언약하시고, 또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의 나라의 복을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7절 말씀에 보시면

그의 행위를 모세에게, 그의 행사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알리셨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그의 행위를, 그의 길을 모세에게 가르쳐 주셨다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모세에 하나님 나라의 법, 율법을 주셔서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과 언약을 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요 이 하나님의 말씀을 잘 배우고 순종했으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겠는데, 역사를 보시면 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법을 순종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을 많이 아프게 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요 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온전하지 못하고 불순종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인자와 긍휼하심으로 인도해 주셨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8절-11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여호와는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인자하심이 풍부하시도다 / 자주 경책하지 아니하시며 노를 영원히 품지 아니하시리로다 / 우리의 죄를 따라 우리를 처벌하지 아니하시며 우리의 죄악을 따라 우리에게 그대로 갚지는 아니하셨으니 / 이는 하늘이 땅에서 높음 같이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 그의 인자하심이 크심이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긍휼이 많고요, 은혜로우시기 때문에 노하기를 더디 하시고 또 인자하심으로, 사랑으로 대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늘 하나님을 배반하고 불순종했지만 하나님께서 인자와 긍휼로 대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요 하나님께서 왜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시고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가? 생각해보니까,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창조하시고 만드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의 약함을 아시기 때문에 그렇게 하신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12절-14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 멀리 옮기셨으며 / 아버지가 자식을 긍휼히 여김 같이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를 긍휼히 여기시나니 / 이는 그가 우리의 채질을 아시며 우리가 단지 먼지 뿐임을 기억하심이로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는 이유가 부모가 자식을 잘 알듯이 우리의 체질을 아시고요, 우리가 약하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에 긍휼을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것이 어떤 사람이 이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받아 누릴 수 있는가?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언약의 말씀을 믿고 순종할 때 이 복을 받아 누리게 된다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15절-18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 그것은 바람이 지나면 없어지나니 그 있던 자리도 다시 알지 못하거니와 / 여호와의 인자하심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이르며 그의 의는 자손의 자손에게 이르리니 / 곧 그의 언약을 지키고 그의 법도를 기억하여 행하는 자에게로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푸른 풀이 메마른 동풍이 불어오면 순식간에 말라 죽어 버리는 것처럼 우리 인생이 순식간에 지나가는 인생이지만, 그 짧은 인생을 살면서 여러분 교만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약속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는 자가 있다면 이 땅에서 하나님 백성으로 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은요, 이렇게 하나님의 “언약을 기억하고 그 언약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또 이 땅에서 복을 받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 인생이 이 땅에서 해야 할 일이 있다면, 그 하나님을 믿고, 또 그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누리면서 그 하나님을 자랑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19절-22절까지 말씀에는 이 하나님의 다스림에 대해서 다윗이 찬송을 합니다.

하늘에 있는 천사들이나 이 땅에 있는 모든 백성들이 하나님을 찬송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의 보좌를 하늘에 세우시고 그의 왕권으로 만유를 다스리시도다 /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행하며 그의 말씀의 소리를 듣는 여호와의 천사들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 그에게 수종들며 그의 뜻을 행하는 모든 천군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 여호와의 지으심을 받고 그의 다스리시는 모든 곳에 있는 너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그의 보좌를 하늘에서 세우시고 왕권으로서 우리를 다스리시기 때문에 하늘에 있는 천사들이나 하늘에 있는 천군이나 이 땅에 있는 성도들이나 다윗 자신도 마땅히 이 하나님을 찬송해야 할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다윗이 찬송하는 스케일을 한번 보시기를 바랍니다.

내 영혼이 찬송하는 정도가 아니라 이 땅에 있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 또 하늘에 천군과 천사들이 다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명령을 하고 있습니다.

 

다윗은 이미 하늘에 있는 것처럼 찬송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 땅에서도 엄청난 찬양대를 만들었습니다.

성도들은 하나님을 아는 만큼 찬송을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 오늘 다윗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고, 은혜와 복을 주시는 하나님, 끊임 없이 하나님을 배반하고 불순종하는 죄인들을 인자와 긍휼로 덮으시고 끝까지 기다리시는 이 구원의 하나님을 찬송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저와 여러분이 그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긍휼하심 때문에 이 오늘 하루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이왕이면 불순종함으로 고통하는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라 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순종함으로 “가장 좋은 것으로 내 소원을 만족하게 하시고 또 내 청춘을 새롭게 하시는 그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강건한 복을 받아 누리며 또 이 하나님의 은혜를 찬송하고 또 자랑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며 순종할 때 영육이 새로워지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2.  이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해 또 섬기는 교회의 부흥과 가정의 화목과 평안을 위해서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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