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인들을 심판하시는 창조주 하나님
시편 104:1-35(구p.877) 찬송 292장 / 사도신경 / 찬송 370장 20260611
오늘도 시편 104편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시편 104편은 시의 제목은 기록되어 있지 않지만, 칠십인 역에 보면, 다윗이 기록한 시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시편 103편과 함께 시편 104편도 다윗이 기록한 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시면 “창조주 하나님께서 모든 만물을 다스리시고 또한 세상의 죄인과 악인들을 심판하시는 분이라는”것을 노래 하고 있습니다.
시편 103편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고 말씀으로 언약하시는 그 하나님을 노래 했다면, 이 시편 104편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강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 1절 말씀을 보시면, 다윗은 하나님을 찬송할 것을 명령을 합니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위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입으셨나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다윗은 한 나라의 왕이었기 때문에 하나님이 세상의 왕들과 비교 할 수 없을 만큼 크고 놀라운 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우리가 믿고 있는 여호와 하나님이 온 땅을 다스리시고 심판하시는 진짜 왕이시라는 것을 노래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세기 1장 말씀에 나오는 창조의 내용을 가지고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노래하게 되는 겁니다.
여러분 1절-2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세상의 왕들이 가장 귀한 옷을 입은 것처럼 하나님께서는 존귀와 권위로 옷을 입으셨다”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2절 말씀에 보시면
“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빛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 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 바람을 자기 사신으로 삼으시고 불꽃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 땅에 기초를 놓으사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창세기 1장에 보시면 첫째 날에서 셋째 날까지 빛과 궁창과 땅과 바다를 만드신 하나님께서 “그 빛과 궁창과 땅과 바다를 통해 왕궁을 삼으셨다”라고 노래를 하는 겁니다.
빛으로 옷을 삼으시고, 하늘을 휘장같이 펼치시고, 구름으로 수레를 삼고, 바람 날개를 타시고, 땅에 기초를 놓으심으로 온 땅이 하나님의 궁전의 기초가 되어 영원히 흔들리지 않게 되었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6절 말씀 이하에 보시면
“땅과 바다의 경계를 나누고 육지와 바다로 나누시고 바다에 바다 생물이 땅에서는 모든 동물과 사람들이 살게 하셨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다섯째 날과 여섯째 날에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10절 말씀부터는 땅에 있는 짐승과 사람들을 위해 물과 양식을 주신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골짜기마다 샘을 주셔서 물이 흘러 강을 이루고, 들짐승과 나귀들이 목을 축이고, 나무들이 자라남으로 새들이 깃들이고, 땅에는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들을 위한 채소를 주심으로 만족하게 하셨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15절 말씀에 보시면
“사람을 위해서는 포도주를 주시고, 기름과 양식을 주셨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19절 말씀부터는 넷째 날에 창조한 해와 달을 통해 낮과 밤을 주관하신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19절 말씀에
“여호와께서 달로 절기를 정하심이여 해는 그 지는 때를 알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빛을 주시고 낮에도 일하시지만 해가지는 때를 정하시고 밤에도 일하십니다.
20절 말씀에 보시면
“주께서 흑암을 지어 밤이 되게 하시니 삼림의 모든 짐승이 기어나오나이다 / 젊은 사자들은 그들의 먹이를 쫓아 부르짖으며 그들의 먹이를 하나님께 구하다가 / 해가 돋으면 물러가서 그들의 굴 속에 눞고 / 사람은 나와서 일하며 저녁까지 수고하는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낮에는 해를 비추어 사람들이 일을 하게 하시고, 밤에는 짐승들의 먹이를 주심으로 하나님께서 밤낮으로 이 땅을 다스리신다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24절 말씀에는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다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다윗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이 창조의 세계를 바라보면서 하나님께서 이 모든 만물과 또 짐승들과 사람들을 지혜로 만드시고 다스릴 때 한치의 오차도 없이 세상이 돌아가는 것을 보면서 이 자연 속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다고 노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25절 말씀부터는 눈에 보이지 않는 바닷 속에 짐승들도 다스리신다는 것을 말씀을 합니다.
저 깊은 바닷속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수 많은 수중 생물들을 하나님께서 만드시고 그 속에서도 풍성함을 누리게 하신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25절 말씀에 보시면
“거기에는 크고 넓은 바다가 있고 그 속에는 생물 곧 크고 작은 동물들이 무수하니이다 / 그 곳에는 배들이 다니며 주께서 지으신 리워야단이 그 속에서 노나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창조주가 되시기 때문에 모든 피조물들을 다스리시고 먹이실 뿐 아니라 때가 되면 죽이기도 하시고 또 살리기도 하신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27절-30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그 생명들을 주관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합니다.
“이것들은 다 주께서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 주께서 주신즉 그들이 받으며 주께서 손을 펴신즉 그들이 좋은 것으로 만족하다가 / 주께서 낯을 숨기신즉 그들이 떨고 주께서 그들의 호흡을 거두신즉 그들은 죽어 먼지로 돌아가나이다 / 주의 영을 보내어 그들을 창조하사 지면을 새롭게 하시나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모든 짐승들에게도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또 호흡을 거두시면 먼지로 돌아가게 하시고, 또 성령을 통해 새롭게 태어나게 하셔서 새로운 세상을 또 만들어가시는 것입니다.
결국 다윗은 이렇게 길게 하나님의 창조와 다스리심을 기록하는 것은 이 땅의 주인이 하나님이시고, 우리 인생의 주인도 하나님이시고, 결국 역사를 주관하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31절-32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지며 여호와는 자신께서 행하시는 일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시리로다 / 그가 땅을 보신즉 땅이 진동하며 산을 만지신즉 연기가 나는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다윗은요 한 나라의 왕으로서 나라를 다스리는데 참 쉽지가 않습니다.
아무리 바르게 정치하고 말씀대로 해도 악인들이 백성들을 괴롭히고, 또 대적들이 반역을 하기도 하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은 묵상하는 중에 이 땅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기로 결심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33-35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다윗의 두 가지 결단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33절 말씀에 보시면,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내가 살아 있는 동안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다윗은 일평생 살아있는 동안 하나님을 찬양하기로 결단을 합니다.
그리고 34절 말씀에는요,
“나의 기도를 기쁘게 여기시기를 바라나니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 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내가 하나님께 기도로 모든 것을 맡겨버리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대로 내가 즐거운 인생을 살기로 결단을 하는 겁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모든 죄인들과 악한 자들을 소멸해 주셨다고 다윗은 고백을 합니다.
여러분 35절 말씀에 보시면
“죄인들을 땅에서 소멸하시며 악인들을 다시 있지 못하게 하시리로다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할렐루야”라고 노래를 합니다.
여러분 우리 인생이나 우리가 섬기는 교회나 또 나라와 민족은 사람이 좌지 우지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은 하나님께서 큰 역사의 흐름을 따라서 우리나라를 지키시고, 또 우리 교회와 성도들의 가정과 각자의 생명들을 다스리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내게 주어진 삶을 최선을 다해 살 돼, 이 다윗처럼 하나님께 맡기는 그런 인생이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렇게 할 때 이 땅에서 은혜와 기쁨을 내가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 다윗이 왕으로 여러가지 어려운 일들을 만났을 때 생각이 얼마나 복잡 하겠습니까?
그럴 때 이 창세기 1장 말씀을 통해 이 땅을 창조하신 이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을 묵상하면서 그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며, 그 하나님의 하시는 일들을 찬송하며 나아갈 때, 부족함이 없는 그런 인생이 되어진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저와 여러분도 힘들 일이 생길 때마다 이 다윗처럼 하나님의 하시는 놀라운 일들을 묵상하며 일평생 이 하나님을 찬송하며 기도함으로 평강의 복을 받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우리 왕이 되시는 이 하나님을 찬송하며 기도로 맡기는 그런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2. 나라와 민족과 섬기는 교회와 가정을 위해서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