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라
시편 107:1-43(구p.882) 찬송 299장 / 사도신경 / 찬송 304장 20260616
오늘도 시편 107편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시편 107편은 시편 제 오 권의 첫 시입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보시면, 구원받은 백성들을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에 대해서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을 자세히 보시면 다양한 시대 가운데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 하나님께서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인자와 사랑으로 회복시켜 주셨다는 것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해서 반복 되어 나오는 내용이 “하나님께서 고통과 환란을 더하실 때에 구원 받은 백성은 여호와께 부르짖었다”라는 내용이 반복이 되어 나옵니다. 한 번 잘 보시기를 바랍니다.
먼저 우리 1절-3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죄인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찬송하게 됩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 여호와의 속량을 받은 자들은 이같이 말할지어다 여호와께서 대적의 손에서 그들을 속량하사 / 동서 남북 각 지방에서부터 모으셨도다”라고 노래를 합니다.
“여호와께 속량을 받은 자들, 값을 지불하고 구원한 자들” 이스라엘 백성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악을 상징하는 이 애굽에서 구원을 받아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기를 구원하시는 이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을 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것을 기억하고 그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4절 말씀부터 원래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에서 유리하던 자들이었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들이 광야 사막 길에서 방황하며 거주할 성읍을 찾지 못하고 주리고 목이 말라 그들의 영혼이 그들 안에서 피곤하였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브라함 때부터 땅도 없고 기업도 없던 자들 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아브라함을 불러 땅과 자손을 줄 것을 약속하셨고요, 또 아브라함의 후손들이 애굽에 들어가 고통 중에 부르짖을 때 그들을 구원하시고 가나안 땅의 기업을 그들에게 주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6절 말씀을 잘 보시면
“이에 그들이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건지시고 / 또 바른 길로 인도하사 거주할 성읍에 이르게 하셨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러분 여기 중요한 단어가 “근심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인생의 문제를 만났을 때 우리가 하나님의 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기억 한다면, 여러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부르짖어야 된다는”겁니다. 그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소리를 들으시고 구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다”는 단어 입니다.
성도가 어려움을 당할 때 “여호와께 부르짖으면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은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는 것이 쉽지 않다는 이야기 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분명한 믿음과 신앙이 없으면요 눈에 보이는 우상을 찾고, 또 세상의 힘 있는 자들을 의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여호와가 누구인지를 깨달은 사람들은 그의 이름을 부르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는 그 하나님의 사랑과 그 은혜를 노래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8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 그가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심 이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게 바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는 자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또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케 하시고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분이라”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교만하게 우상을 섬길 때 나라가 망하게 됩니다. 그래서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는 고통을 당하게 되는데요,
여러분 10절 말씀에 보시면
“사람이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으며 곤고와 쇠사슬에 매임은 /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며 지존자의 뜻을 멸시함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우상을 섬길 때 “세상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 앉게 되고요 곤고와 쇠사슬에 매이는 그런 고통을 당하게 된다”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요 가나안 땅에서 우상을 섬기고 불순종하다가 결국은 나라가 망하게 되었고, 바벨론에 포로되어 잡혀가서 이런 곤고와 쇠사슬에 매이는 이런 고통을 당하게 된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바벨론 포로 중에 이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기도를 하게 될 때 하나님이 그 기도를 들었다는 겁니다.
여러분 13절 말씀에 보시면
“이에 그들이 그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서도 반복 되어 나오는 말이“여호와께 부르짖었다”는 말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16절 말씀에도 보시면
“그가 놋문을 깨뜨리시며 쇠빗장을 꺾으셨음이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
자기 백성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바벨론 성의 놋문을 깨뜨려서 그 악한 자들을 심판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5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인자하심, 이 사랑을 노래하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17절 말씀에는요 그들이 죄를 지음으로 중병에 걸렸다! 고 말씀을 합니다.
“미련한 자들은 그들의 죄악의 길을 따르고 그들의 악을 범하기 때문에 고난을 받아 / 그들은 그들의 모든 음식물을 싫어하게 되어 사망의 문에 이르렀도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사람들이 어리석어서 반역의 길을 가고 악을 행하다가 고난을 받아서 “음식을 싫어하게 되었다”는 것은 “중병이 걸려서 음식을 먹을 수 없는 그런 처지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망의 문에 이르게 되었다! 죽게 되었다! 는 것입니다.
그때도 여러분 19절 말씀에 보시면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구원하시되 / 그가 그의 말씀을 보내어 그들을 고치시고 위험한 지경에서 건지시는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서도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하나님께 말씀을 보내어서 그 영혼을 회복시킬 때 몸도 회복시켜 주셨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성도는 21절에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인자하심, 하나님의 그 사랑 노래하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23절 말씀에는요 세상에 있는 나라들에게 말씀을 합니다.
배를 바다에 띄웠다고 말씀하는데요, 이 바다를 실제 바다로 볼 수도 있지만 세상에 있는 나라들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세상에 여러 나라들이 고통을 당할 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면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바다에 풍랑이 일고, 광풍이 불 때 배를 탄 인생은 고통을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8절 말씀에 보시면
“이에 그들이 그들의 고통 때문에 여호와께 부르짖으매 그가 그들의 고통에서 그들을 인도하여 내시고 / 광풍을 고요하게 하사 물결도 잔잔하게 하시는도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러므로 30절 말씀에 보시면,
“그들이 평온함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중에 여호와께서 그들이 바라는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들이 바라는 항구는, 예전 성경에는 “소원의 항구로 인도하시는도다”라고 번역을 했습니다.
그래서 31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의 인자하심과 인생에게 행하신 기적으로 말미암아 그를 찬송할지로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누구든지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을 잊어 버리고 불순종하다가 “인생의 풍랑을 만나고 고통의 물결에 빠지기도 하지만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 부를 때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고, 또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하게 하시고, 사망의 올무도 끓어 주시고, 소망의 항구로 인도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33절 말씀부터는 이렇게 인생이라는 것은 늘 좋을 수 있지만 또 불행해 지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때로는 강같이 생수같이 형통하다가 또 광야같이 마른 땅같이 고통을 당하는 인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33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께서 강이 변하여 광야가 되게 하시며 샘이 변하여 마른 땅이 되게 하시며 / 그 주민의 악으로 말미암아 옥토가 변하여 염전이(저주의 땅이) 되게 하시며”라고 말씀을 합니다.
성도가 하나님을 버리고 악을 행하다가는 “강이 변하여 광야가 되고, 샘이 변하여 마른 땅이 되는 고통을 당하게 된다”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또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께 돌아오면
35절 말씀에 말씀하시는 것처럼
“또 광야가 변하여 못이 되게 하시며 마른 땅이 변하여 샘물이 되게 하시고 / 주린 자들로 말미암아 거기에 살게 하사 그들이 거주할 성읍을 준비하게 하시고”
또 37절-38절까지 말씀에도 보시면
“포도원에 풍성한 소출을 거두게 하시고, 복을 주셔서 번성하게 하시고 가축을 풍성히 주실 것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또 힘있는 자들이 악을 행하고 교만하게 되어지면
39절에 보시면
“다시 압박과 재난과 우환을 통하여 그들의 수를 죽이시며 낮추시는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시편 기자는 마지막 결론이 뭐냐 하면?
이렇게 역사를 살펴 보면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성도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악을 행함으로 실족하여 고통 속에 빠질 수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잊어버리지 말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또 정직한 자의 편에 서고, 비록 가난하고 궁핍해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 할려고 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를 구원하시고 회복시켜 주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41절-43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이것이 바로 “우리의 믿음이고, 우리의 지혜가 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궁핍한 자는 그의 고통으로부터 건져 주시고 그의 가족을 양 떼 같이 지켜 주시나니 / 정직한 자는 보고 기뻐하며 모든 사악한 자는 자기 입을 봉하리로다 / 지혜 있는 자들은 이러한 일들을 지켜 보고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깨달으리로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지혜 있는 자는 이런 역사를 살펴 보면서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에게 복을 주시는 인자하신 분이라, 사랑이 많으신 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복잡하고 혼란한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내가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고 또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때 “사모하는 영혼을 만족하게 하시고, 사망의 올무를 끊어 주시고, 모든 질병에게 건져 주시고, 소망의 항구로 인도하시는 그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여호와의 인자하심을 찬송하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고 찬송하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2. 나라의 평안을 위해 섬기는 교회의 부흥과 가정의 화목과 자녀들의 믿음을 위해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