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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말씀

시편 109편 / 악인들이 받게 될 저주

작성자hanson|작성시간26.06.18|조회수48 목록 댓글 0

https://youtu.be/f_sCBN4EoYE

악인들이 받게 될 저주

시편 109:1-31(구p.885)  찬송 400장 / 사도신경 / 찬송 408장      20260618

 

오늘도 시편 109편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시편 109편도 시의 제목을 보시면 “다윗의 시”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의 내용을 보시면 “의인을 대적하는 악한 자들이 받게 될 심판에 대해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시편 109편을 “악인의 심판을 노래했다고 해서 저주 시”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이 저주는 다윗을 미워하는 어떤 개인이나 다윗의 원수를 저주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의를 저버리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들을 저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분들은 여기 말하는 악인들은 예수님을 팔아먹었던 유다나 예수님을 핍박했던 사탄의 세력들을 저주하는 예언적 시라고 해석을 하기도 합니다.

 

어찌 되었던, 오늘 시편 109편은 악의 도구로 쓰임 받고, 또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은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게 됩니다.

 

먼저 우리 1절-6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악인들에 대한 다윗의 호소와 다윗의 기도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사실은 다윗의 기도지만 “의인들의 기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찬양하는 하나님이여 잠잠하지 마옵소서 / 그들이 악한 입과 거짓된 입을 열어 나를 치며 속이는 혀로 내게 말하며 / 또 미워하는 말로 나를 두르고 까닭 없이 나를 공격하였음이니이다”라고 호소를 합니다.

 

여기 보시면 “악한 입, 거짓된 입, 속이는 혀, 미워하는 말로 치고 공격했다” 라고 말하는 것을 보면, 그 마음과 그 인격 속에 “죄가 가득한 사람, 다시 말해서 악인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람은 그 마음속에 쌓은 것으로 말을 하고 표현을 하기 때문에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악한 말과 거짓말과 속이는 말과 미워하는 말들”이라면 여러분 반드시 악인일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이런 사람들에게는 아무리 옳은 것을 말하고, 선한 것을 말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4절-5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나는 사랑하나 그들은 도리어 나를 대적하니 나는 기도할 뿐이라 / 그들이 악으로 나의 선을 갚으며 미워함으로 나의 사랑을 갚았사오니 /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탄이 그의 오른쪽에 서게 하소서”라고 호소를 합니다.

 

여러분 다윗은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을 해보고, 선을 행했지만, 이 악인들은요 도리어 “대적을 하고, 미워함으로 갚았다”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런 악한 자들이 사탄과 함께 하나님의 저주를 받고 심판을 받기를 호소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6절 말씀부터 나오는 다윗의 저주는 어떤 개인적인 감정을 담아 화를 내거나 분을 내는 것이 아니라 공의의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런 악인들을 심판하실 것을 공의로 호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6절 말씀에 보시면

악인이 그를 다스리게 하시며 사탄이 그의 오른 쪽에 서게 하소서”

 

이렇게 사탄(대적자)가 악인과 함께 서게 될 때 하나님께서 그 사탄을 심판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7절 말씀에 보시면

그가 심판(재판)을 받을 때에 죄인이 되어 나오게 하시며 / 그의 기도가 죄로 변하게 하시며 / 그의 연수를 짧게 하시며 그의 직분을 타인이 빼앗게 하시며 / 그의 자녀는 고아가 되게 하시고 그의 아내는 과부가 되며 / 그의 자녀들은 유리하며 구걸하고 그들의 황폐한 집을 떠나 빌어먹게 하소서”라고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 여기 보시면 그래도 다윗이 왕인데 어떻게 이렇게 사람이 망하게 해달라고 이렇게 저주를 할 수 있나? 라고 생각할 정도 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이것은 다윗의 어떤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한 사람의 집안이 망하게 해달라고 저주하며 호소하는 것이 아니라 사실은 “죄에 대한 심판을 호소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레위기 율법에 보시면 “하나님께 범죄한 자들은 삼사대가 심판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이것은 한 가정이 아들 손자까지 삼대를 이루기 때문에 이 죄의 영향력이 삼사대를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에 이르기까지 심판을 해달라고 지금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연수가 짧아질 뿐 아니라 자녀들이 유리하고 황폐하게 해달라”고 호소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11절-13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자손을 끊음으로 완전히 심판 받기를 기도 합니다.

고리대금하는 자가 그의 소유를 다 빼앗게 하시며 그가 수고한 것을 낯선 사람이 탈취하게 하시며 / 그에게 인애를 베풀 자가 없게 하시며 그의 고아에게 은혜를 베풀 자도 없게 하시며 / 그의 자손이 끊어지게 하시며 후대에 그들의 이름이 지워지게 하소서”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가진 소유를 다 잃어버릴 뿐 아니라 다음 세대에는 더 이상 죄가 전가되지 않도록 자손이 끊어지게 해달라고 다윗이 호소를 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것은 죄에 대한 심판이 그만큼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 15절 말씀에 보시면, 왜 이런 심판을 받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을 합니다.

 

그래서“그 죄악을 항상 여호와 앞에 있게 하사 그들의 기억을 땅에서 끊으소서” 하면서, 악한 자들이 어떤 심판을 받을 만한 죄를 지었는지를 하나 하나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16절 말씀에 보시면

그가 인자를 베풀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와 마음이 상한 자를 핍박하여 죽이려 하였기 때문이니이다 / 그가 저주하기를 좋아하더니 그것이 자기에게 임하고 축복하기를 기뻐하지 아니하더니 그를 멀리 떠났으며 / 또 저주하기를 옷 입듯 하더니 저주가 물 같이 그의 몸 속으로 들어가며 기름 같이 그의 뼈 속으로 들어갔나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악인은 “가난한 자에게 사랑을 전혀 베풀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마음이 상한 자를 핍박하고 죽이려고 했습니다”또한“축복하기는 커녕 저주 하 기를 좋아했는데 옷 입듯이 물 마시듯이 저주를 입에 달고 다녔기 때문에 그 저주가 자기에게 돌아간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19절 말씀에 보시면

저주가 그에게는 입은 곳 같고 항상 띠는 띠와 같게 하소서 / 이는 나의 대적들이 곧 내 영혼을 대적하여 악담하는 자들이 여호와께 받는 보응이니이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렇게 마음에 악이 가득하고, 입에서 저주가 나오는 사람들은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21절 말씀부터는 고난 받은 의인들을 위한 다윗의 기도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악한 자들이 의인들을 핍박을 하고 괴롭힐 때 여러분 의인들은 악인들처럼 똑같이 대적하지도 않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참고 인내하면서 하나님께 맡기고 기도하면서 견디게 됩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런 의인들에게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베풀어 달라고 지금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21절 말씀에 보시면

그러나 주 여호와여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를 선대하소서 주의 인자하심이 선하시오니 나를 건지소서”라고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주의 이름을 위해서 의인들을 선대하시고 건져달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22절 말씀에 보시면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여 나의 중심이 상함이니이다 / 나는 석양 그림자 같이 지나가고 또 메뚜기 같이 불려 가오며 / 금식하므로 내 무릎이 흔들리고 내 육체는 수척하오며 / 나는 또 그들의 비방 거리라 그들이 나를 보면 머리를 흔드나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현실 속에서 의인들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의인들은 이 하나님의 말씀을 알기 때문에 이 악한 사람들을 대적하거나 싸우지 않습니다.

 

그래서 늘 “가난하고 궁핍하고, 그림자가 같이 또 메뚜기 같이 나약하고 금식하며 기도하지만 늘 조롱을 당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이 이런 의인을 위한 기도와 찬송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의인이 믿음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이렇게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

여기는 두 가지의 기도와 두 가지의 응답을 기록을 합니다.

 

여러분 26절-27절까지 말씀에는 의인을 위한 기도, 우리가 해야 될 그런 기도 입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도우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따를 나를 구원하소서 / 이것이 주의 손이 하신 일인 줄을 그들이 알게 하소서 주 여호와께서 이를 행하셨나이다”라고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주의 인자하심(주의 사랑이)나를 구원하시고, 또 하나님께서 일하신 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게 해달라”고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그러면 28절 말씀에 하나님께서 이렇게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들은 저주하지만 주께서 내게 복을 주시고, 저들은 수치를 당해도 주의 종은 즐거워하게 될 것”을 선포를 합니다.

 

여러분 이게 바로 하나님의 응답입니다.

 

그리고 29절 말씀에 보시면

나의 대적들이 욕을 옷 입듯 하게 하시며 자기 수치를 겉옷 같이 입게 하소서”라고 기도를 합니다.

 

자기가 한 욕과 저주가 자기에게 돌아가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는 겁니다.

 

그러면 30절-31절 말씀에 보시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응답하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입으로 여호와께 크게 감사하며 많은 사람 중에서 찬송하리니 / 그가 궁핍한 자의 오른쪽에 서사 그의 영혼을 심판하려 하는 자들에게서 구원하실 것임이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결국 여러분 의인들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감사와 찬송을 드리게 될 것이고, 하나님께서 내 오른 쪽에 서서 나를 구원하실 것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의인들은 결국 “기도로 승리하는 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땅을 보면, 악인들이 형통한 것처럼 보이고, 또 마음이 독한 사람이 잘 사는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께서 분명히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행한 대로 갚아 주시고, 행한 대로 복을 주신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고 또 의인으로 사는 것이 쉽지 않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고 또 옳은 것이라면 믿음으로 기도하면서 달려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에 기록된 것처럼 “권능의 손으로 우리를 구원하시는 그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감사하고 찬송하며 살아가는”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의인의 편에 서서 기도하며 승리하는 기도의 일꾼이 되게 하옵소서.

2.  나라의 평안을 위해 정치하시는 분들이 국정을 잘 이끌어 가도록, 섬기는 교회와 가정을 위해서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또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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