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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말씀

시편 110편 / 다윗이 찬양하는 메시야

작성자hanson|작성시간26.06.19|조회수54 목록 댓글 0

https://youtu.be/SpFsXhPGFVs

다윗이 찬양하는 메시야

시편 110:1-7(구p.886)   찬송 88장 / 사도신경 / 찬송 80장          20260619

 

오늘도 시편 110편에 기록된 이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시편 110편은 “다윗이 노래하는 메시야에 대한 찬양”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다윗은 이스라엘의 왕이었지만 다윗을 통해서 이루어지게 될 하나님의 나라를 분명히 알고 있었고 또 믿고 있었습니다.

 

여러분 다윗이 왕이 되고 난 뒤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기 위해 성전을 건축하겠다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때 하나님께서는 돌로 지은 성전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다윗의 후손으로 오게 될 메시야를 통해서 이루어지게 될 하나님의 나라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네가 나의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 후손으로 오는 메시야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집을 짓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다윗은 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영원하게 될 것을 기도하게 됩니다.

여러분 사무엘하 7:29절 말씀을 한번 찾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거기 보시면,

이제 청하건대 종에 집에 복을 주사 주 앞에 영원히 있게 하옵소서 주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사오니 주의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하옵소서 하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다윗은 하나님께서 이 죄악의 땅에 메시야를 통해서 이루시게 될 이 하나님의 나라, 교회가 생기게 될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종의 집이 영원히 복을 받게 해 달라고 기도하지만, 사실은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하기를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다윗은 이 땅에 진정한 왕으로 오시는 이 메시야를 “아도나이,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그 메시야가 이루게 될 하나님의 나라를 찬송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므로 오늘 이 시편 110편은 바로 메시야와 메시야가 이루게 될 이 하나님의 나라를 다윗이 찬송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먼저 1절 말씀을 보시면 장차 오시게 될 주님, 이 예수님의 영광을 먼저 노래합니다.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네 원수들로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를 내 오른쪽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본문을 잘 보시면,

여기 여호와는 창조주 하나님의 이름입니다.

그래서 이 여호와가 “내 주님, 아도나이”에게 말씀하셨는데, 내가 네 원수(사탄)을 네 발판이 되게 하기까지 너는 내 “우편 보좌에 앉아 있으라” 그렇게 명령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예수님의 위치 입니다.

여러분 예수님은“하나님의 우편 보좌에 앉으셔서 영광을 받으시는 왕이시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그 주님이 이 땅에 “오셔서 택한 백성을 구원하시고요, 또 능력의 규, 능력의 지팡이로 다스리신다”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2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께서 시온에서부터 주의 권능의 규를 내보내시리니 주는 원수들 중에서 다스리소서”라고 노래를 합니다.

 

여러분 여기 시온이면 예루살렘입니다. 이 예루살렘에서 율법이 시작이 되었고, 이 예루살렘에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죄인들을 구원하는 이 복음이 시작이 된 겁니다.

 

그래서 이 복음이 “예루살렘에서 유대로 또 유대에서 사마리아로 또 사마리아 에서 온 땅에 이르게 될 때 이 복음이 온 땅에 있는 죄인들을 구원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입니다.

 

그래서 바울도 로마서 1:17절 말씀에 보시면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 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예수를 믿는 자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이는 먼저 유대인에게요 다음은 헬라인에게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통해서 이 땅에 구원받은 백성들이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3절 말씀에 보시면, 이 땅에 구원받는 사람들이 나오는 모습을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에)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아름다운 모습으로) 주께 나오는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고, 죄에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의 권능의 날에(자기 백성들을 구원하는 날에) 주의 백성들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겁게 헌신하며 나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모습이 마치 “새벽이슬 같다, 가장 아름답고 깨끗한 모습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여러분 “청년의 모습이 우리 인생 중에 가장 아름다운 것”입니다.

나이가 들고 노년이 되면 아무리 화장하고 치장을 해도 젊은 사람을 못 따라 갑니다.

 

그래서 젊은 사람을 보면 화장을 따로 안 해도 “아! 참 아름답다, 참 이쁘다”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처럼 하나님께서 이 땅에서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백성들을 볼 때 “가장 아름답고 깨끗한 모습으로 나오게 된다”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오늘 예수를 믿는 저와 여러분들의 모습이 하나님께서 보실 때 이렇게 아름답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이가 들었다고 여러분 외모가 좀 부족하다고 절대로 실망할 이유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실 때 이렇게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은 예수님께서 메시야로서 “제사장의 사역을 감당하시는 분이라”고 노래를 합니다.

여러분 4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는 맹세하고 변하지 아니하시리라 이르시기를 너는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라 영원한 제사장이라 하셨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이 십일조를 바쳤던 살렘 왕(평화의 왕)이요 또 영원한 제사장”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예수님은 아론의 아들인 인간 제사장이 아니라 이 영원한 왕인 멜리세덱의 계열, 그 계통을 따라서 제사장이 된 “영원한 제사장”이라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영원한 제사장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자가 된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수님은 메시야로서 이 땅을 심판하시는 메시야 라는 것을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5절 말씀에 보시면,

주의 오른쪽에 계신 주께서 그의 노하시는 날에 왕들을 쳐서 깨뜨리실 것이라 / 뭇 나라를 심판하여 시체로 가득하게 하시고 여러 나라의 머리를 쳐서 깨뜨리시며 / 길 가의 시냇물을 마시므로 그의 머리를 드시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분노의 날은”마지막 심판의 날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복음을 전하고 말씀을 전해도 더 이상 회개하지 않고 돌아오는 사람이 없을 때 이 죄인들을 심판하시는 그 날, 그 날이 바로 “분노의 날”입니다.

 

이 때 모든 뭇 나라, 이방나라들을 심판하십니다.

여러 나라의 머리, 왕들을 심판하시므로, 이 땅에 시체가 가득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7절 말씀에 보시면, 시냇물을 마시므로 그의 머리를 드신다! 라고 말씀하는 것은, 지치지 않으시고 끝까지 모든 죄인들을 심판하심으로 그의 머리를 들게 될 것이라! 승리하게 될 것을 말씀을 하는 겁니다.

 

이렇게 다윗은 그 옛날에 이 땅에 있는 모든 죄인들을 구원하시고, 또 모든 죄인들을 심판하실 메시야가 오시게 되실 것을 예언적으로 지금 찬송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실제 여러분 역사 속에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죄인들을 위해 죽으심으로 “영원한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땅 끝까지 복음이 증거 되어 질 때 이제 마지막 시대 끝까지 돌아오지 않는 자들을 위해서 심판하실 일만 남은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아침에 우리가 이 다윗의 찬송을 묵상하면서

3000년 전에 다윗이 오실 메시야를 바라보며, 찬송했던 것처럼, 오늘 우리도 이 땅에 오셔서 우리를 구원하신 이 메시야를 찬송 하시고, 또한 다시 이 땅을 심판하러 오실 그 메시야를 기다리면서 이 복음을 전하는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기도문

합심기도

1.  오늘도 거룩한 백성으로 이 땅을 살면서 전도와 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믿음있는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2.  나라의 평안을 위해 섬기는 교회와 가정을 위해서

3.  개인의 기도제목을 따라 기도하고 오늘 하루 삶을 시작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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