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음녀가 받을 심판
요한계시록 17:1-18(신p.415) 찬송 549장 / 찬송 545장 20220626
오늘도 우리가 함께 읽은 이 요한계시록 17장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요한계시록 17장과 18장 두 장 말씀은 앞에 있는 내용에 대한 해설과 설명을 기록한 삽입구절 입니다. 도표 ppt 보기.
우리가 지난 주에 요한계시록 16장 말씀을 나누었는데요, 이 요한계시록 16장에서 일곱 대접의 재앙이 땅에 쏟아지고, 이 땅에 남아 있는 모든 불신자들이 심판을 받게 되는 일이 벌어질 때, 왜 이런 일들이 벌어지게 되었는지? 왜 불신자들에 대한 마지막 심판이 임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요한계시록 17장에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요한계시록 17:1절 말씀에 보시면,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보여 주겠다”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또 일곱 대접을 가진 일곱 천사 중 하나가 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로 오라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가 받을 심판을 네게 보이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많은 물은 17:15절 말씀에 보시면, “많은 물이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들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많은 물 위에 앉은 큰 음녀”라는 것은 “세상 속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고 하나님을 대적했던 세상에 있는 모든 불신자들, 전체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성도들을 “같은 여자로 표현하지만 거룩한 신부”로 표현하고 있다면, 불신자들을 “음행을 행하는 여자라! 그래서 음녀”라고 표현을 하게 되는 겁니다.
사실 이 음녀라는 표현은 구약에서 가지고 온 표현 입니다.
에스겔서 16:30절과 16:35절 말씀에 보시면, 구약시대 우상을 섬기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표현할 때 이 음녀라는 단어를 사용하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한 백성들은 하나님의 아내로 표현이 되어 있고, 불순종한 백성들은 남편을 버리고 음행을 행한 음녀라는 표현을 쓰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요한계시록 17장에 나오는 내용은, 요한계시록 16장에서 말한 불신자들이 심판을 받게 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왜 이렇게 불신자들이 심판을 받게 되었는가? 그 이유를 설명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2절부터는 음녀, 이 불신자들이 어떤 죄를 지었는가? 먼저 설명을 합니다.
2절 말씀에 보시면,
“땅의 임금들도 그와(이 음녀와) 더불어 음행 하였고 땅에 사는 자들도 그 음행의 포도주에 취하였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 보시면, 땅에 있는 임금들과 땅에 사는 자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게 될 때 “음행을 하고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서 음행을 했다는 것은 “우상을 섬기는 죄”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섬겨야 될 사람들이 세상을 섬기고, 우상을 섬기고 거기에 취해서 살아가는 모습을 “음행의 포도주에 취했다!” 라고 표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3절 말씀부터 이 음녀가 행음하는 모습을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게 됩니다.
3절 말씀에 보시면,
“곧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광야로 가니라 내가 보니 여자가(불신자들) 붉은 빛 짐승을 탔는데 그 짐승의 몸에 하나님을 모독하는 이름들이 가득하고 일곱 머리와 열 뿔이 있으며 / 그 여자는 자주 빛 붉은 빛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 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 보시면, 이 음녀, 세상의 불신자들이 타락한 모습을 하나의 그림으로 표현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진짜 그림을 하나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제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 모습을 그름으로 표현을 하게 되는데 그 중에 하나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이 모습은 세상의 불신자들이 타락하는 모습을, 붉은 빛 짐승 위에 앉아서 세상의 부화 권력을 누리면서 성도들을 핍박함으로 그 피에 취해 있는 모습으로 설명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 음녀가 타고 있는 이 붉은 빛 짐승이 뭐냐? 나중에 설명을 하겠지만 음녀를 통해 부과 권력을 누리는 세상의 권력자, 왕들을 상징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구체적으로 생각을 해보면, 근본적으로는 이 세상의 권력자들에게 능력을 준 마귀, 사탄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붉은 빛 짐승의 모양을 보면, 이 마귀와 똑같이 생겼습니다.
요한계시록 12:3절 말씀에 보시면 “한 큰 붉은 용이 나오는데, 머리가 일곱이고 뿔이 열이라 그 머리에 일곱 왕관이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붉은 색 용은 마귀를 상징합니다. 이 음녀가 타고 있는 짐승도 붉은 색이고 머리가 일곱이고 열 뿔이 있습니다.
그리고 13:1절 말씀에도 보면 바다에서 나온 짐승이 있는데, “뿔이 열이고 머리가 일곱이고 그 뿔에 열 왕관이 있고, 그 머리에는 선성 모독하는 이름들이 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짐승의 세상의 왕들을 상징하는 짐승입니다.
그래서 이 바다에서 나온 짐승은 붉은 색은 아니지만 표범 같고, 곰 같고, 사자 같다고 되어 있고, 그 몸에 신성 모독하는 이름들 있다고 말씀을 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이 17장의 짐승과 같습니다.
그리고 13:4절에 용의 권세를 받았으니 이 짐승은 용과는 구별이 됩니다.
그렇다면 이 17장의 짐승은 용과 짐승의 모습이 같이 겹쳐지게 됩니다. 이 부분은 뒤에서 또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결국 이 불신자들이 타고 있는 이 짐승은 마귀와 마귀에게 권세를 받은 세상의 왕들이 이 불신자들을 유혹해서 하나님을 대적하고 온갖 우상과 음란으로 악을 행하게 한다는 것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음녀가 그 짐승을 타고 있는 모습을 보면 온갖 죄를 짓는 모습입니다.
4절 말씀에 보시면
“그 여자는 붉은 빛과 붉은 빛 옷(왕의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 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음녀, 불신자들은 세상의 권력자들을 섬기면서 대신 부와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기 때문에 온갖 죄를 다 짓고, 세상에 부와 영광을 누리게 됩니다. 그래서 왕들이 입는 옷을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자신을 꾸미고, 솔로몬처럼 금 잔으로 술을 마시는데 그 잔에는 가증한 물건과 음행의 더러운 것이 가득하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불신자들은 세상의 부왕 영광을 누리면서 성도를 피박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6절에 보면 성도들과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했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을 보면, 교회를 핍박하고 성도들을 죽이는 악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이 불신자들은
“우상숭배와 음란과 더럽고 추한 삶을 살면서도 부끄러워 하지도 않고, 회개 하지도 않는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 시대 불신자들의 죄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5절 말씀에 보시면, 그 이름을 소개를 합니다.
“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 이름이 “비밀이라”는 것은 지금은 그 실체가 드러나지 않지만 마지막 시대에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비밀이었지만 그 이름이 드러나게 되면 “큰 바벨론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바벨론이라는 이름은 창세기에는 하나님을 대적하다가 언어가 온잡하게 되어 흩어지게 된 이름이고, 또 역사 속에서는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고 페르시아에 의해 망한 나라가 되었고, 사도 요한 당시에는 로마 제국을 바벨론이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시대 세상의 모든 불신자들이 이 바벨론처럼 강대한 나라가 되었다가 결국은 망하게 될 것을 말씀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한이 이 바벨론이 성도들의 죽이고, 예수의 증인들을 죽이는 모습을 보고 놀랍게 여기게 되었다! 라고 고백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6절 말씀에 보시면
“또 내가 보매 이 여자가(불신자들이) 성도들의 피와 예수의 증인들의 피에 취한지라 내가 그 여자를 보고 놀랍게 여기고 크게 놀랍게 여기니”라고 말씀을 합니다.
요한이 “마지막 시대 이 음녀, 세상의 불신자들이 부와 영광을 누리며 성도들을 핍박하고 죽이는 모습을 보면서 깜짝 놀라게 됩니다”
왜 요한은 이렇게 놀랍게 여기냐 하면?
요한 당시에 바벨론이라고 하면 로마제국을 의미하게 되는데,
이 로마제국이 부와 영광을 누리면서 기독교인들을 핍박을 하고, 예수의 증인들을 잡아 죽이는 일을 할 때, 하나님께서 음녀로 여기신다면 당연히 심판하실 것이라고 생각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이 로마가 심판을 받는 것이 아니라“성도들을 죽이고 그 피를 마시면서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 주니까?”
놀랐다! 이상하게 여겼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7절 말씀에 보시면, 천사가 설명을 합니다.
이렇게 성도들이 핍박은 받는 것은 잠깐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이 짐승과 음녀가 반드시 심판 받게 될 것을 설명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7절부터 짐승의 비밀과 음녀의 심판에 대해서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7절 말씀에 보시면, 천사가 설명을 합니다.
“천사가 이르되 왜 놀랍게 여기느냐 내가 여자와 그가 탄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의 비밀을 네게 이르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 “여자와 그 여자가 타고 있는 이 짐승의 비밀을 알려주겠다”라고 말씀을 하는 것은, 그들의 심판을 보여 주겠다! 라는 것입니다. 어떻게 심판을 받게 되는지 보여주겠다는 겁니다.
그래서 8절 말씀에 보시면
“네가 본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니 땅에 사는 자들로서 창세 이후로 그 이름이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들이 이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나올 짐승을 보고 놀랍게 여기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에 이 짐승은 “전에 있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와 멸망에 들어갈 자”라고 설명이 되어 있는데요.
여러분 여기 “전에 있다가 지금은 없으나 장차 무저갱에서 나와 멸망에 들어갈 자!”가 누구냐?
이것은 바로 마귀,사탄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당시 배경으로 말하면, 로마 황제 중에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다는 소문이 있었던 네로 황제를 상징합니다.
그러나 실체는 바로 마귀, 사탄을 말합니다.
여러분 요한계시록 20:1-3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힌트가 나와 있습니다.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천사가 무저갱(밑이 없는 구덩이)의 열쇠와 쇠사슬을 가지고 와서 용, 옛 뱀, 마귀를 잡아서 무저갱에 가두었다가 그 후에 잠깐 놓아준다! 라고 설명을 합니다.
예날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무저갱에 갇혀 있으나 장차 나오게 될 자가 누구냐? 바로 마귀, 사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죄의 권세를 깨뜨릴 때 마귀의 머리가 박살 난 것입니다.
그때 영적으로는 마귀를 결박한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무저갱이라는 곳에 가두어 두었다가 마지막 심판 때 이 용을 잠깐 놓아줌으로 이 땅에 남아 있는 불신자들을 미혹함으로 마지막 전쟁을 통해 다 심판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17장에 나오는 이 짐승은 “전에 있다가 지금은 무저갱에 갇혀 있지만 마지막 때 무저갱에서 올라와 멸망으로 들어갈 자, 마귀 사탄”이라고 설명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1절 말씀에 보시면, 전에 있었다가 지금 없어진 짐승은“여덟 번째 왕으로 나라를 들을 지배할 왕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9절 말씀에 보시면
“지혜 있는 뜻이 여기 있으니 그 일곱 머리는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요 / 또 일곱 왕이라 다섯은 망하였고 하나는 있고 다른 하나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시 동안 머무르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 “일곱 머리는 일곱 산이라”고 말하는 것은 “로마가 나라를 세울 때 일곱 산에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일곱산을 로마의 일곱 황제라고 해석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종말의 시대를 염두에 해석을 하면, 로마가 그 시대를 지배했듯이 이 세상을 일곱왕이 다스리는 시대가 있었다고 해석을 합니다.
그래서 여자가 앉은 일곱 산이라고 표현을 합니다. 여자는 많은 물 세상의 백성과 열국 위에 앉았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10절 말씀에 “일곱 산이 일곱 왕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다섯은 망했다! 는 것입니다.
이제까지 역사를 살펴보면 로마시대 이전에 “애굽,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헬라제국”이 다섯 왕이 망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는 지금 있다”는 것은 “지금 로마가 왕으로 다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나 이르면 반드시 잠시 동안 머무르리라!” 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왕은 앞으로 종말의 시대 전세계를 다스릴 왕이 나온 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왕은 “잠시 동안만 머무르게 되고”마지막 여덟 번째 왕이 나온 다는 겁니다.
이 마지막 여덟 번째 왕은 11절 말씀에 보시면, “전에 있었다가 지금 없어진 짐승, 이 짐승은 마귀는까, 이 마귀의 권세를 받은 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여덟 번째 왕이, 마지막 사탄의 권세를 받아 전세계를 지배하게 되는데, 열 뿔과 함께 마지막 시대를 지배하게 될 것을 말씀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12절 말씀에 보시면,
“네가 보던 열 뿔은 열 왕이니 아직 나라를 얻지 못하였으나 다만 짐승과 더불어 임금처럼 한동안 권세를 받으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당시에 일곱 머리를 왕으로 설명을 하고, 뿔은 각 나라에 파송한 총독이라고 해석을 합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시대 이 여덟 번째 왕이 전체 나라를 지배하게 되는데, 결국은 모든 능력과 권세를 지승, 사탄에게 다 바치게 됩니다.
그래서 13절 말씀에 보시면
“그들이 한 뜻을 가지고 자기의 능력과 권세를 짐승에게 주더라”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결국 마지막 시대는 이 짐승, 마귀가 모든 세상을 지배하게 되기 때문에 함께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결국 이런 세상의 왕과 권력자들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그를 따르던 세상의 불신자들, 음녀가 함께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14절 말씀에 보시면 어린양, 주님께서 이 짐승, 세상의 왕들과 전쟁을 하게 됩니다.
“그들이 어린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굉장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조금 전에 “짐승을 탄 여자, 불신자들이 성도들을 핍박하고 성도의 피를 마시고 승리하는 것처럼 보여서 놀랐지만”사실은 주님이 마귀와 싸워 승리할 때 이 성도들도 함께 승리하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천사의 설명이라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이 땅에서 핍박과 환난을 당하지만 결국 이 성도들이 최후의 승리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주의 주요 만 왕의 왕이신 주님이 사탄을 이기고 세상의 권세자들을 이기게 될 때,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자, 성도들, 저와 여러분도 마귀의 권세를 이게 된다, 최후의 승리자가 된다”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음녀라고 하는 불신자들은 짐승을 타고 다니면서 세상의 부를 누렸지만, 결국은 짐승들에게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불신자들은 이 땅에서 세상의 권력을 가지고 부와 영광을 누릴지는 모르지만 영생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결국 이 땅에서 마귀와 함께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16절을 한 번 보시기를 바랍니다.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은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의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음녀가 불신자들이 짐승을 타고 다니면서 온갖 부와 영화를 누리면서 성도들 핍박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제 그 짐승에게 도리어 죽임을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서로 미워하여 망하게 되고, 벌거벗기게 되고, 그 살을 먹어 버리고, 불사르게 된다, 전쟁으로 끝난다는 것입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한마디로 비참하게 죽임을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죄의 속성 입니다.
여러분 이게 불신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말씀을 주시고, 회개하게 함으로 구원 하시지만, 불신자들에게는 악한 자들을 보내어 죄를 짓게 만들고, 그 죄로 말미암아 심판 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17절 말씀에 보시면
“이는 하나님이 자기 뜻대로 할 마음을 그들에게 주사 한 뜻을 이루게 하시고 그들의 나라를 그 짐승에게 주게 하시되 하나님의 말씀이 응하기까지 하심이라” 라고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불신자들이 심판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응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에 “끝까지 불순종하는 자들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어도 끝까지 돌아오지 않는 자들은, 결국 그 죄로 말미암아 심판하실 것을 약속하셨기 때문에 그 말씀대로 심판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음녀, 불신자들은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17절 말씀에는 이 불신자들, 이 음녀를 다른 이름으로 부르는데, 그 이름이 “큰 성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18:2절 말씀에 보시면
“힘찬 음성으로 외쳐 이르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이 큰 성이 결국은 바벨론을 말하는 것입니다. 성경에는 이 불신자들을 바벨론이라고 부르게 됩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 18장에는 “이 큰 성 바벨론이 멸망하는 모습을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어떻게 무너지는 지는 다음 중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불신자들이 왜 죄를 짓게 되었는지를, 요한계시록 17장에 설명을 했다면, 요한계시록 18장에서는 어떻게 망하게 되어지는 지를, 구체적으로 설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모든 사람들이 다 구원에 이르기를 원하셨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심으로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실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고, 끝까지 돌아오지 않는 자들,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이렇게 멸망으로 심판하실 수 밖에 없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시대마다 자기 일꾼을 보내셔서 계속 해서 외치는 것입니다.
“회개하라! 돌아오라! 회개하고 돌아와야 내가 너희를 구원할 수 있다”라고 외치셨고, 사실 지금도 외치시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들을 귀가 있는 사람은 복이 있는 것이고, 깨닫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이 복을 받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이 누구를 통해 예수를 믿었던지 알아듣고 이렇게 하나님을 예배하고, 말씀을 듣고 있다면 이것은 하나님의 은혜고 복이라는 것을 믿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예배의 자리에 앉아 있다는 것을 감사해야 합니다. 또 하나님의 말씀을 알아 듣는 것은 진짜 은혜 중에 은혜 인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이 예수를 알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믿고, 구원받게 된 것을 감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우리가 이렇게 먼저 구원을 받은 것은, 악한 영들에게 마음을 빼앗기고 세상에 취해서 죄를 짓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우리를 구원했다는 것을 기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이 불신자들의 마지막 심판의 모습을 보시면서, 우리가 구원해야 할 사람들이 바로 이 사람들이라는 것을 기억하시고,
오늘 저와 여러분이 남은 생애 동안 할 수만 있다면 말씀을 통해, 우리 삶을 통해, 천국을 보여주고, 한 영혼이라도 옳은 데로 인도할 수 있는 복음의 증인, 또 축복의 통로, 은혜의 통로, 구원의 통로가 다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 도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하심과 성령의 위로, 교통, 충만케 하시는 은사가!
오늘도 하나님 앞에 나와 믿음으로 예배하며, 가정과 직장에서 엎드려 예배하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의 머리 위에, 우리 가정과 자녀들과 손으로 하는 모든 생업과 대구샤론교회와 이 나라와 민족 위에,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