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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낮예배 말씀

시편 5편-6편 / 다윗의 의를 위한 기도와 회개

작성자hanson|작성시간23.04.30|조회수123 목록 댓글 0

https://youtu.be/cNkIVsKVAGs

다윗의 의를 위한 기도와 회개

시편 5:1-6:10(구p.806)     찬송 370장 / 찬송 357장                20230430

 

오늘도 우리가 함께 읽은 이 시편 5편과 6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먼저 시편 5편 말씀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 시편 5편 말씀은 위에 있는 시의 제목을 보시면, 다윗이 기록한 시라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악기에 맞춘 노래라고 기록이 된 것을 보면,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시편을 노래로 불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퉁소나 나팔 같은 악기와 함께 힘있게 불렀던 노래라는 것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편 6편에는 현악에 맞추어 부른 노래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면, 우리가 관악기나 현악기나 악기를 다룰 줄 안다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를 따라 악기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시편에는 다윗이 기록한 시가 모두 73편이나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만큼 다윗은 하나님을 가까이 한 사람이면서 또한 하나님과 늘 동행했던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한편으로 생각하면 다윗의 시가 73편이나 시편에 기록이 되었다는 것은, 다윗이 하나님을 생각하며 노래하고 기도할 때 함부로 입을 열어 말하지 않고 그 기도의 내용을 신중하게 다 기록을 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대부분의 기도를 그냥 생각나는 데로 말로만 하고 잊어 버리지만 다윗은 그때 그때 받은 이 은혜들을 신중하게 다 기록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그 기록들이 지금도 우리가 읽고 묵상할 수 있도록 이 시편의 노래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 주에도 성경을 읽어 드렸지만

사도행전 4:25절 말씀에 보시면, 다윗이 어떻게 이 시편을 기록하게 되었는가 하면?, “…주의 종 우리 조상 다윗의 입을 통하여 성령으로 말씀하신 것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러므로 다윗이 이 시편을 기록할 때 그냥 자기의 감정이나 자기의 생각대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런 성령의 감동을 따라 기록을 했다 는 것을 우리가 알 수 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우리가 이 시편의 말씀을 읽을 때는, 성령께서 깨닫게 하시는 은혜를 따라 읽어 나가게 되면, 이 시편을 기록할 당시 다윗에게 역사하셨던 그 성령의 은혜를 동일하게 체험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시편 5편의 말씀을 읽어 보면,

다윗이 언제 이 시편을 기록했는지, 정확한 시기를 알 수는 없지만 다윗은 자신을 반역하는 무리들과, 또 다윗을 원수처럼 대적하는 사람들 때문에 영적으로 엄청난 고통을 당하고 있을 때 기록한 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윗은 젊을 때는 사울에게 쫓겨 다니면서 죽을 고비를 수없이 넘기기도 하고, 왕이 되고 난 뒤에, 통일 왕국의 왕으로 승승장구 하기는 했지만, 사울의 남은 자손들과 또 북쪽을 중심으로 한 이스라엘 백성들 때문에 늘 불안 불안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런 차에 다윗이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하는 죄를 짓고 난 뒤부터 본격적으로 다윗을 대적하는 무리들이 일어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다윗의 말년에는 압살롬의 반역, 세바의 반역, 아도니아의 반역 이렇게 세 번의 반역의 사건들이 일어나게 됩니다.

 

다윗은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로 한 나라의 왕이라는 큰 사명을 감당하고 있었지만, 그 반대 편에서는 늘 악을 도모하면서, 다윗의 약점을 노리고, 다윗을 대적하는 무리들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정치 세계에서는 어쩔 수 없는, 필연적인 사실 입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권력이 있는 곳에서는 늘 당쟁과 반역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보시면, 다윗이 이른 아침에 하나님께 나와서 이런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들을 해결해 달라고 하나님께 맡기면서 기도하는 내용들이 기록이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1-3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다윗이 아침에 하나님께 나와 기도하는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호와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 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 / 여호와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라고 노래를 시작 합니다.

 

여러분 1절 말씀을 잘 보시면

다윗이나의 심정을 헤아려 달라”고 기도를 하는데요, 여기 “심정, gygIh;, 하기그”이라는 말이 “탄식하다 또는 묵상하다, 중얼거린다”라는 말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 다윗은 지금 하나님께 정식으로 기도할 여유도 없는 겁니다.

그저 입에서 한숨만 나고 탄식만 나오는 그 때, 이 다윗은 하나님께서 나의 이런 탄식소리라도 좀 들어 주셨으면 좋겠다! 나의 중얼거리는 이 말이라도 좀 들어 주시면 좋겠다! 라고 말하는 겁니다.

 

여러분 여기에 ‘심정’이라는 이 단어는 시편에 딱 두 번 밖에 사용되지 않은 단어 입니다.

 

시편 39:3절 말씀에 보시면, 이 단어가 나오는데, 거기에는 “작은 소리로 엂조린다”는 말로 번역을 해 놓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말은 “나의 마음에 있는 여러 가지 힘든 상황들이나 어려운 일들을 그냥 넋두리 하듯이, 아침에 중얼 중얼거리면서 하나님께 말한다 ”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은 2절 말씀에,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자기가 왕이면서도, 진짜 왕 되신 하나님께, 하나님이 내 마음을 좀 알아 주셨으면 좋겠는데”하면서 탄원서를 올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3절 말씀에 하나님이 아침에 내 소리를 들으시기 때문에 내가 아침에 기도한다!아침을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아침이라는 단어가 “밤이 끝나고 낮으로 바뀌는 그 시점을 말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그 시간에 내가 하나님과 함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그 하나님께 하루를 맡긴다는 겁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떠나시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인식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을 인식하지 못할 때 우리는 하나님의 도우심도 인식할 수 없습니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하나님을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 바로 ‘기도’인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내 복잡하고 힘든 마음들을, 하나님께 아뢰고,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 하루라는 시간 동안에 자기의 대적들과 악한 사람들을 대할 때, 똑같이 죄를 짓고, 악한 자의 편에 서지 않도록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가 되게 해 달라고 지금 하나님께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침에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 다윗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고 싫어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나는 이런 자가 되지 않게 해 달라고 지금 이렇게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4-6절까지 말씀을 잘 보시면

주는 죄악을 기뻐하는 신이 아니시니 악이 주와 함께 머물지 못하며 / 오만한 자들이 주의 목전에 서지 못하리이다 주는 모든 행악자를 미워하시며 / 거짓말하는 자들을 멸망시키시리이다 여호와께서는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와 속이는 자를 싫어하시나이다”라고 고백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 내용을 잘 보시면, 이 다윗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 신지를 잘 알고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시고, 말씀으로 우리를 가르치고, 우리를 다스리시는 분이기 때문에죄악을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오만한 자와 행악을 행하는 자를 미워하시고, 거짓말하는 자들과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들과 속이는 자들을 망하게 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존중히 여기지 않는 자들을 말합니다.

 

그래서 다윗은 나는 이런 자들과 구별되어,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또 이런 원수들 앞에서 주의 길을 가는 자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7-8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오직 나는 주의 풍성한 사랑을 힘입어 주의 집에 들어가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하여 예배하리이다 / 여호와여 나의 원수들로 말미암아 주의 의로 나를 인도하시고 주의 길을 내 목전에 곧게 하소서”라고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 이 기도가 바로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위한 기도’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이 다윗의 기도는 의를 구하는 그런 기도 라는 것입니다.

이 다윗의 기도를 다시 잘 보시면,

내가 풍성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주의 집에 들어가고, 주를 경외함으로 성전을 향해 예배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를 하는 겁니다. 예배하는 삶을 위해 기도하는 겁니다.

 

그리고 “원수 앞에서도 주의 의로 나를 인도하셔서, 내 앞에 주의 길을 곧게 하소서”원수 앞에서 악을 행하지 않고, 의의 길, 믿음의 길을 갈 수 있도록 나의 길을 곧게 해 달라! 고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오늘 저와 여러분이 이런 기도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오늘도 저와 여러분이 “주의 풍성한 사랑으로 죄인의 집이나 악인의 집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주의 집에 거하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예배하는 자가 되게 하옵소서, 원수 앞에서도 조금도 흔들리지 않고 의의 길을 가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매일 아침마다 제가 보내드리는 말씀을 묵상하면서 기도할 때 이 다윗처럼 이런 의인의 기도를 할 수 있는 그런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러면 하루 하루가 복이 될 줄 믿습니다.

 

그리고 9-10절까지 말씀에는 다윗이 공의의 하나님 앞에서 원수들의 죄를 고발을 하는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들의 입에 신실함이 없고 그들의 심중에 심히 악하며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 그들의 혀는 아첨하나이다 / 하나님이 그들을 정죄하사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 많은 허물로 말미암아 그들을 쫓아내소서 그들이 주를 배역함이니이다”라고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그들’이라는 것은 악인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자기를 대적한 원수들과 악한 자들을 칼로 죽일 수도 있고, 왕의 힘으로 심판할 수도 있지만 / 그들의 드러나지 않는 죄를 감정으로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 다윗은 하나님의 법대로 하나님께 고발을 하는 것입니다.

 

이 악한 사람들은 “입에 신실함이 없고(성실함이나 믿음을 수 없고), 그 마음에는 악이 가득하고, 목구멍은 열린 무덤 같고(썩어서 냄새가 날 정도이고) 그 혀는 아첨한다(진실을 말하지 않고 사람들이 듣기 좋은 여러가지 말을 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악한 사람들은 / 다윗 때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지금도 여전히 우리 속에 여전히 있습니다.

영적으로 말하면 마귀와 귀신들이 항상 마음이 악한 사람들을 통해 일하기 때문에 / 이 땅에서 제대로 하나님을 섬기고, 하나님께서 복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면, 항상 이 악한 사람들을 통해 우리가 복을 받지 못하도록 위협하고,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이런 영적인 분별력이 좀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바리새인들에게 책망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

 

여러분 요한복음 8:32-36절까지 말씀을 한번 찾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려고 악한 마음을 품고, 대적할 때 예수님께서 진리가 너희를 그 죄에서 자유롭게 하는데, 너희는 진리를 따르는 것이 아니라 죄를 따라가는 죄의 종이 되었다! 라고 말씀하신 겁니다.

 

그리고 요한복음 8:44절 말씀에 보시면 그 실체를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앞에서는 이 바리새인들이 죄를 따라가는 죄의 종 같은 삶을 살았다면, 이 바리새인들이 왜 이렇게 되었는가? 너희들의 영적인 아버지가 마귀이기 때문이라! 라고 그 실체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 영혼은 각각이 다 독립적으로 살아가지만 다른 영의 지배를 받을 수 있다는 겁니다.

 

내 인격과 내 마음이 마귀의 인격을 받아들이고 닮아가면 마귀의 자식이 되고, 마귀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생각이 마귀의 생각이고, 그 삶이 마귀의 삶이 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리고 그 결말도 마귀의 결말과 같은 것입니다. 그래서 망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가 이런 영적인 것을 좀 분별하는 지혜가 이었어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는 악한 자들은 이런 지식이 없으니, 그저 자기 생각이 최고인 줄 알고 막 살아가는데, 사실은 그게 다 악인 겁니다.

 

그래서 오늘 다윗이 말하는 겁니다.

이런 악한 자들의 마음에서 나오는 모든 생각과 말은 믿을 수 없고, 또 악하고, 더럽고, 추한 그런 말과 그런 생각을 하고 살아간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께서 저들의 죄를 물어 자기 꾀에 빠지고, 반역하는 죄로 인해서 쫓겨나게 하소서”라고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다윗은 어떤 감정을 실어서 그 사람이 미워하는 말이 아니라 저들의 죄를 하나님께서 드러나게 하사 그 죄에 대한 대가를 받게 해 달라! 고 지금 공의에 호소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가 악한 사람을 만났을 때 그냥 말로 해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말로 하면 되겠지요, 또 내가 참고 견딜 수 있는 것은 참고 인내하면 되겠지만, 내가 감당하지 못하는 악한 사람들은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호소할 때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시는 은혜가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은 오늘 우리들에게도 교훈을 합니다.

여러분 11-12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이 시편을 읽는 자들에게 주시는 다윗 교훈의 말씀 입니다.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하리이다 / 여호와여 주는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함 같이 은혜로 그를 호위하시리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다윗의 신앙 고백이고 또 다윗의 경험에서 나온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말씀을 하는 겁니다.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들(믿음의 사람을 말합니다)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영원히 기뻐 외치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에 기쁨이 생긴다! 는 것은 나의 문제가 해결되었다! 는 것이고, 또 내가 생각한 그 이상의 것으로 채워주셨기 때문에 기쁨이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하나님의 생각은 항상 내 생각 보다 더 크시기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방법과 결과를 우리에게 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기쁨을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의인에게 복을 주시고, 방패로 막아주심 같이, 은혜로 우리를 호위하신다! 나를 둘러 싸신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우리가 반드시 의로운 편에 있어야 하나님께서 “방패로 막아 주시듯 은혜로 나를 둘러 쌀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의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기도하기 전에 내가 항상 의로운 자의 편에 서 있는가? 나는 바른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가? 늘 살피는 성도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게 참 쉽지 않는 일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고 또 다윗이 누렸던 은혜라면 우리도 그 은혜를 누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아무리 이 세상 속에서 악한 자들을 만난다 할지라도 다윗이 기도한 것처럼,

아침마다 의로운 자의 편에 서서, 의인의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은혜의 방패로 우리를 막아 주시고, 우리를 둘러싸실 때에, 내 마음에 주시는 이런 영원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면서, 기도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다윗의 회개와 원수를 향한 선포

그리고 여러분 시편 6편 말씀에는 다윗의 참회의 시, 회개의 시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이 시편에는 참회시가 7편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 중에 제일 먼저 나오는 참회의 시가 바로 시편 6편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사람이지만 때로 실수하고 범죄함으로 하나님께 징계의 채찍을 맞을 때가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성도가 잘 못하면, 하나님의 책망을 듣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자식이 잘 못하면 부모가 징계를 하듯, 택한 백성이 범죄할 때 하나님께서는 징계의 채찍을 들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성도가 하나님께 징계를 받아 고통을 당할 때 악한 자들이 조롱할 때가 있다는 겁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왜 저래?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렇게 고통을 당하면 어떻게 해 하면서! 비난하게 될 때”참 성도의 입장에서는 난감할 때가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예수를 믿는 사람보다 불신자들이 더 잘 되고 또 더 건강하고, 더 잘 나가는 것처럼 보일 때, 성도들은 스스로 위축되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셨나? 내가 잘 못 믿고 있는 것은 아닌가? 스스로 의심에 빠져서 시험에 들 때가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의 내용이 바로 그런 내용입니다.

다윗이 하나님의 징계의 채찍을 맞아 신앙의 단련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인데, 이런 모습을 보고 원수들이 또는 대적들이 다윗을 비난할 때 다윗은 이 원수들이 자기를 비난하는 것을 허락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도 사실 다윗의 믿음입니다.

 

비록 지금은 내가 하나님의 징계를 받고 또 원수들이 조롱을 당해도, 그것을 조롱으로 받지 않고, 또 내가 낙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서게 되면, 하나님께서 나를 단련하심으로 더 강하고 담대한 사람으로 세우실 것을 확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오늘 시편 6:1-3절까지 말씀을 먼저 보시면, 다윗이 범죄함으로 하나님께 징계의 채찍을 맞고 괴로워하는 내용을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 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라고 고백을 합니다.

 

여기에 “주의 분노와 주의 진노로”하나님께서 책망하시고, 징계하신다는 것은 다윗이 하나님께 범죄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징계로 “몸이 수척하고 뼈가 떨리고 영혼이 심히 떨릴 정도로 고통을 당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기 몸이 수척하게 되었다는 말은 “약하게 되었다, 병들었다”라는 말입니다.

아마 다윗은 병이 들어서 움직이지 못할 정도가 된 것 같습니다.

 

뼈가 떨릴 정도로 아픈데, 내 영혼이 떨릴 정도가 되었다는 것은 이러다 죽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라파 여호와! 하나님 나를 고쳐 주옵소서! 라고 기도할 정도가 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4-6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이 다윗이 회개의 기도를 올리게 됩니다.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하는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라고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 4절 말씀은 다윗의 간절한 기도입니다.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나의 영혼을 건지소서, 사랑으로 구원하소서”다윗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서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5절 말씀에 “사람이 죽으면 주를 기억할 수도 없고, 스올에 가면 하나님께 감사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밤마다 탄식하고,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고 요를 적신다,이불을 적신다”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다윗이 자신이 회개하는 모습을 기록한 것입니다.

 

다윗은 자신의 죄를 깨닫고, 탄식하면서 밤마다 눈물로 회개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돌아오시고, 내 영혼을 건지시고, 사랑으로 구원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성도가 범죄하면 하나님께서 징계의 채찍으로 때릴 때가 있습니다.

 

그러면 즉시 엎드려, 겸손히 회개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반드시 회복시켜 주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러분 7절 말씀에 보시면, 이런 다윗이 병들어서 고통 하는 모습을 지켜 보던 악한 자들과 대적들이 다윗을 비난하게 된다는 겁니다.

 

여러분 7절 말씀에 보시면

내 눈이 근심으로 말미암아 쇠하며 내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근심 이라는 말은 “분노와 화가 나는 마음”을 말합니다.

다윗이 왜 이렇게 근심하게 되었는가? 분노하고 화가나는 마음이 생겼는가?

 

내 모든 대적들, 내 주위에 있는 불신자들이 하는 이 악한 말 때문에 내가 쇠하게 되고, 화가 나서 눈이 어두워질 정도가 되었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의 대적들은 다윗이 어려움을 당할 때 늘 이런 말을 했다는 겁니다.

네가 믿는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네가 이렇게 약해 졌으니 다시는 일어나지 못할 거다!, 하나님이 너를 버렸다이런 말을 한다는 겁니다.

 

여러분 우리가 앞에서 말씀을 봤던 시편 3:2절 말씀에도 보시면, 대적들이 말하기를 “다윗은 하나님께 구원을 받지 못한다”하면서 다윗을 비난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그럴 때 다윗은 이 악한 자들은 용납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8절 말씀을 보시면 “다윗이 믿음으로 선포를 하게 됩니다”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 들으셨도다” 라고 선포를 하는 겁니다.

 

여러분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이것은 다윗의 믿음으로 하는 명령이고, 선포입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선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의인의 기도를 들으시고 나의 울음소리를 들으셨다!, 내가 하는 이런 회개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신다”는 겁니다.

 

그리고 9절 말씀에도 다윗의 확신을 선포를 합니다.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어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라고 선포를 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것은 다윗의 기도이면서 또 선포이면서 믿음의 확신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지금 내 기도를 들으셨고, 앞으로도 계속 나의 기도를 들으실 것이라”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 여기에 다윗은 과거완료형과 미래형을 동시에 사용하면서 하나님께서는 과거에도 나를 회복시켜 주셨고 또 앞으로도 나를 보호해 주실 것이라! 지금 믿음으로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10절 말씀에 보시면

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갑자기(순식간에) 부끄러워 물러 가리로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악한 자들이 큰 소리치고 자기들이 힘이 있고, 강한 것처럼 자랑하지만 공의의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면 “심히 떨며, 부끄러움을 당할 날이 있을 것이라”그것도 “갑자기, 순식간에”상황이 바뀌게 될 것이라!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다윗의 믿음이고, 다윗의 신앙이라는 겁니다.

여러분 실제로 역사서를 읽어 보시면, 이 다윗의 기도대로 다윗은 대적들에게 이기게 되는 것을 수 없이 확인을 하게 됩니다.

 

골리앗도 이기고, 블레셋 왕 아기스도 이기고, 아말렉족속도 이기고, 사울왕도 이기게 됩니다.

 

여러분 우리도 때로 신앙생활 하다가 보면, 하나님께 범죄함으로 징계의 채찍을 맞아 병들어 눕기도 하고 또 사고를 당해 고통을 당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그럴 때 기다렸다는 듯이 악한 자들이나 또 불신자들이 또 믿지 않는 친척들이나 형제들이 불평하고, 원망하는 말을 할 때가 있습니다.

예수를 믿는다더니 잘 됐네! 네가 믿는 하나님은 뭐 하냐?, 예수 믿는다고 고집 부리더니 잘 됐다”하면서 비난할 때도 있다는 겁니다.

 

여러분 그럴 때 그런 말 때문에 “실족 하거나 시험에 들지 마시고, 다윗처럼 믿음으로 선포하며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8절에 있는 말씀처럼 “악을 행하는 너희들은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 들으셨도다”

대놓고 하지는 말고, 속으로 이렇게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고치시고, 하나님께서 나를 회복시켜 주실 것이라! 여러분 더 큰 믿음으로 선포하면서 대적들을 이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 히브리서 12:11절 말씀에 보시면,

믿음으로 사는 성도들이 징계를 당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더 큰 믿음을 주시는 것이라! 고 말씀을 합니다.

 

신약성경에 있는 히브리서 12:8절-11절까지 말씀을 한번 찾아보시기를 바랍니다. 거기 보시면,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친아들이 아니니라 /

또 우리 육신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든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며 살려 하지 않겠느냐 /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느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징계라는 것은 자기 자식이니까 때리는 겁니다. 자기 자식이 잘못된 길을 가니까 아버지가 때리는 겁니다. 자기 자식도 아닌데 누가 징계를 합니까? 그러니까 육신의 아버지가 자기 자식을 징계하듯이, 영혼의 아버지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징계하신다는 겁니다.

 

그리고 이 징계가 때로는 우리에게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지만 이런 징계를 잘 견디게 되면, 우리 영혼에 유익이 된다는 겁니다.

 

이 징계를 통해 우리의 믿음이 연단이 되어서, 더 큰 믿음을 가지게 되고요, 결국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게 된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바른 길을 갈 수 있는 힘이 생기고, 평강의 복, 평안한 복을 누리게 됩니다.

 

여러분 오늘도 이 다윗이 원수들 앞에서도 의인의 기도를 하고, 또 하나님의 징계의 채찍을 맞아 고통 하면서도 낙심하지 않고, 도리어 철저하게 자기의 죄를 회개하면서 영육이 회복 되어지는 이런 모습들을 묵상하면서 오늘 저와 여러분의 모습을 한번 돌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아침마다 의인의 기도를 하고, 또 하나님 앞에서 늘 겸손히 엎드려 회개하는 삶을 살되, 불신자들 앞에서 기죽지 마시고요, 나를 회복시켜 주시는 하나님과 늘 동행함으로 세상을 이기는 삶, 승리의 삶, 축복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 도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하심과 성령의 위로, 교통, 충만케 하시는 은사가!

오늘도 하나님 앞에 나와 믿음으로 예배하며, 가정과 직장에서 엎드려 예배하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의 머리 위에, 우리 가정과 자녀들과 손으로 하는 모든 생업과 대구샤론교회와 이 나라와 민족 위에,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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