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7편 / 환난을 이기는 다윗의 믿음
환난을 이기는 다윗의 믿음
시편 27:1-14(구p.820) 찬송 338장 / 찬송 406장 20230806
오늘도 우리가 함께 읽은 시편 27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이 시편 27편도 시제를 보시면, 다윗의 시라고 기록이 되어 있고, 또 그 내용을 읽어 보면, 다윗이 원수들로 말미암아 고통을 당할 때 기록한 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시편의 말씀을 나누면서 계속해서 다윗의 시를 살펴 보고 있는데요,
다윗의 시를 이렇게 읽어보면, 대부분의 내용들이 다윗이 대적들이나 원수들 때문에 엄청난 고난을 당하는 중에 기록한 시라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보면, 참 우리 인생이라는 것 자체가 늘 문제와 고난의 연속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인생의 고난의 문제를 자기 지식으로 또는 세상적인 방법으로 해결하려고 힘쓰고 애쓰다 보니, 이 고난의 문제를 해결하지도 못할 뿐 아니라 더 큰 문제들을 만들며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결국 이 인생이라는 것이 이 고통 속에 살다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인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인생의 고통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술을 먹고, 애써 잊으려고 하거나 약을 의지하며 살아가다가 결국 몸과 마음이 망가져서 상처투성이가 되어서 마지못해 인생을 살아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게 불신자들의 한계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술을 그렇게 많이 먹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저녁때 고기집이나 소위말해서 대포집에 가보면 33,55앉아서 술을 먹으면서 인생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제가 어릴 때도 동네 술집에는 늘 사람들이 술을 먹고 술주정을 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이 술은 고대시대부터 사람들이 계속 마셔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술 문화는 세계 어디를 가도 있고, 창세기서부터 오늘까지 계속 되어지고 있는 겁니다.
그만큼 사람들이 이 술을 통해 잠시 고통을 잊으려고 하지만, 다음 날이 되면 머리만 아프고 속만 쓰리게 되는 겁니다. 문제가 해결되는게 아닙니다.
그러나 여러분 오늘 본문에 보시면, 다윗은 이런 인생의 고통과 환난을 만났을 때, 우리 영혼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바로 알고, 또 바로 믿고, 맡기게 될 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얼마든지 이 인생의 문제도 이겨낼 수 있다는 것을 계속 말씀을 하게 됩니다.
오늘 저와 여러분도 이 다윗이 깨달은 하나님의 은혜를 같이 묵상하면서, 우리의 인생 가운데 만나는 여러 가지 환난의 문제를 이기며 살아가는 지혜롭고도 믿음있는 성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먼저 다윗은 다윗이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다윗이 알고 있는 하나님에 대해서 소개를 하게 됩니다.
여러분 1-2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 하리요”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다윗은 하나님을 세가지 모습으로 설명을 합니다.
“내가 믿는 여호와 하나님은 어둠을 비추는 빛이 되시는 분이고, 또 나를 고통에서 건져내시는 구원이 되시는 분이시고, 또 나의 생명의 능력이 되는 분이라, 이 능력이라는 말은 사실 요새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나의 생명의 요새, 생명의 보호자가 되시는 분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며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렇게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분명한 믿음과 또 신앙의 고백이 있을 때 “하나님은 막연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나의 삶을 비쳐 주시는 빛과 같은 분이시라 내 인생을 다 살피시는 분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문제가 있을 때마다 나를 건지시는, 나의 구원이 되시기도 하고, 또 나의 지켜 주시는, 생명의 보호자가 되시는 분이라” 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삶을 살피시고, 나를 구원하시고, 나의 보호자가 되어 주심을 믿을 때 인생의 고난의 문제 속에서도 담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다윗의 신앙 고백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2절 말씀에 보시면, 다윗은 대적들 앞에서도 든든하다!고 고백을 합니다.
“악인들이 내 살을 먹으려고 내게로 왔으나 나의 대적들, 나의 원수들인 그들은 실족하여 넘어졌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3절 말씀에 보시면
“군대가 나를 대적하여 진 칠지라도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며 전쟁이 일어나 나를 치려 할지라도 나는 여전히 태연하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다윗은 인생 중에 만나게 되는 모든 대적들을 이기게 되었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2절은 가까이 있는 적들이고, 3절은 멀리 있는 적들을 말합니다.
2절에 “내 대적들과 원수들”이 있는데, 이 원수와 대적들이 “악인들”입니다.
그래서 내 가까이에 있으면서 나를 대적하고, 심지어 내 살을 먹으려고 왔다! 는 것은 다윗을 괴롭히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이 하나님을 의지하게 될 때 이런 악한 사람들이 결국은 실족하고 넘어져다! 는 것입니다.
그리고 3절에, 군대가 진을 치고 전쟁을 했다는 것은 외부로부터 오는 적들을 말합니다. 다윗은 수 많은 전쟁을 통해 이런 적들을 만나게 됩니다.
다윗은 골리앗을 죽인 이후에 군인이 되었고, 수많은 전쟁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울에게 쫓겨 다니면서 숨어 다니기도 하고 또 600명의 부하들이 생겼을 때 이 부하들을 살리기 위에 가나안 족속들과도 많은 전쟁을 하게 됩니다.
다윗은 이런 수 많은 전쟁의 위협 속에서도 늘 어떤 마음이 들었나 하면, 하나님께서 나를 지키시기 때문에 내가 두려워하지 않는다! 는 마음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내 마음이 두렵지 아니하고, 내가 여전히 태연하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태연하다! 는 말을 조금 더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히브리어로 “바타흐”라는 말인데, 이 바타흐 라는 말은 “신뢰하다,의지하다,확실한 사람이 있기 때문에 안심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태연하다! 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신뢰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했다”라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다윗은 전쟁의 두려움 속에서도 전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게 될 때 마음이 편안했다! 두려움이 없었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다윗의 신앙의 체험이고 경험에서 나온 확신입니다.
개인적인 삶 속에서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하나씩 체험하게 될 때 여러분 인생의 큰 문제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그런 믿음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이 언제부터 이런 믿음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성경에 보면, 다윗이 어린 시절에 아버지의 양을 맡아 양을 칠 때 사지나 곰이 나타나서 이 양의 새끼들을 물고 달아날 때 다윗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런 짐승들을 이겼다고 고백을 합니다.
사실 어릴 때 이런 짐승을 만나는 일은 어린 아이때는 엄청난 문제입니다.
그럴 때 이 다윗은 도망갈 수도 있고, 어른들에게 문제를 맡길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사무엘상 17:34-37절까지 말씀을 한번 찾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거기 보시면, 다윗이 사울왕 앞에서 자기를 도와 주신 하나님을 이야기 하게 됩니다.
여러분 사무엘상 17:34-37절까지 말씀을 한번 찾아 보겠습니다.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 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그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그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나이다 /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이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그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 또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이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여러분 여기 잘 보시면 다윗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 사자나 곰이 양의 새끼를 물고 가면 새끼를 건져내었고, 또 그 짐승이 돌아서서 나를 해하고자 달려들면, 수염을 잡고 쳐 죽였다! 라고 말합니다. 사시 이건 보통일은 아닙니다.
그런데 이런 지승과의 싸움을 하나님께서 도와 주셨다는 겁니다.
그래서 37절에 보면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다!!”이라고 말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저는 이 부분이 눈에 띄더라구요!
다윗은 어릴 때 사자나 곰을 만났을 때 얼마나 두렵고, 무섭고, 힘들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그 때 하나님을 의지하며 싸웠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긴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 주셨다! 라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어릴 때부터 이런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했기 때문에, 더 큰 문제를 만나도 하나님께서 해결해 주신다! 라고 믿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골리앗도 다윗에게는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당시에 사울왕을 비롯해서 유명한 장군들도 있고, 요나단도 있었고, 수 많은 병사들이 이 골리앗을 만났을 때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골리앗이 왕을 조롱하고, 백성들을 조롱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데도 아무도 나서지 못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는 이 골리앗이 큰 문제였던 겁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다윗에게는 이 골리앗이 아무런 문제가 아니었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 주시기 때문에 이 골리앗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라고 말을 할 수 있었고, 실제로 나가서 싸우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 골리앗을 죽인 사건 때문에 다윗이 유명한 사람이 된 겁니다.
여러분 다윗은 이런 신앙의 체험들이 있었기 때문에 인생의 문제를 만났을 때 두려워하지 않았다! 는 겁니다.
물론 다윗 머리가 좋기 때문에 어떨 때는 자기 나름대로 작전을 짜서 자기 방식대로 막 해 봅니다. 그러다가 엄청난 일을 당하게 되면 그 때 또 정신을 차리고 또 하나님을 의지하게 됩니다.
여러분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 다닐 때 블레셋 땅으로 망명을 한 적이 있습니다. 내가 블레셋 땅으로 도망 가면 안전하겠지 하면서 머리를 써서 블레셋 땅으로 도망을 간 겁니다.
그런데 생각이 짧았습니다. 다윗이 블레셋 땅으로 가니까 블레셋의 군사들이 골리앗을 죽인 다윗이 왔다 하고 소문을 낸 겁니다.
그래서 당장에 잡혀서 블레셋의 왕인 아기스에게 붙잡혀 간 것입니다.
그때 다윗이 자기 나름대로 머리를 써서 도망을 왔는데, 적의 왕에게 붙잡혀 죽게 생겼습니다. 그 때 다윗이 눈을 뒤집고, 수염에 침을 질질 흘리면서 미친척을 하게 됩니다.
그 때 이 아기스 왕이 다윗을 보면서 어디 미친 놈을 잡아 왔냐? 하면서 다윗을 풀어 주게 됩니다.
여러분 이 때 다윗이 겉으로는 미친척을 했지만, 속으로는 하나님께 싹싹 빌었습니다. 하나님 한번 만 살려 주세요! 하면서 빌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다윗을 도와 주셔서 살아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다윗이 이 때 결험했던 하나님의 은혜를 시로 기록을 하게 되는데, 그 시가 바로 시편 34편 말씀입니다.
여러분 시편 34편을 한번 펴 보시기를 바랍니다.
시편 34편 시의 제목을 보면 “다윗이 아비멜렉 앞에서 미친 체하다가 쫓겨 나서 지은 시”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때 다윗이 어떤 마음으로 기도했지 기록을 해 놓았습니다.
4절 말씀에 보시면
“내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내게 응답하시고 내 모든 두려움에서 나를 건지셨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6-9절을 같이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이 곤고한 자가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의 모든 환난에서 구원하셨도다 /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 그들을 건지시는도다 /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 너희 성도들아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부족함 없도다”
다윗은 잔머리 굴리다가 미친척하는 엄청난 수치를 당하고, 죽을 뻔 했지만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기도하고 부르짖을 때 하나님께서 천사들을 통해 나를 지켜 주셨다! 라고 고백을 합니다.
그리고 성도들에게도 말씀합니다. “너희도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이런 경험을 한 번 해봐라! 하나님께 피하는 자는 복이 있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부족함이 없다! 라고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은 이런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했기 때문에 두려움이 없는 믿음을 가지게 되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 오늘 다윗은 어떻게 내가 이런 믿음을 가질 수 있었는가? 그 믿음의 가장 큰 원동력이 뭔지를 설명을 합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의 삶이 였습니다.
여러분 4-6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다윗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한 가지 일이 있습니다”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이라는 것은 “다윗에게 가장 중요한 일” 이라는 뜻입니다.
다윗의 삶 속에서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무엇이냐?
“평생을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을 바라고 그의 성전을 사모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호와의 아름다움이라는 말도 원래는 “즐거움과 기쁨”이라는 뜻입니다.
내 평생, 살아있는 모든 시간 동안에 하나님의 집에 거하면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즐거움을 누리는 것을 내가 사모한다! 는 것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 말씀을 깨달아 순종하고, 하나님을 찬송하고, 성도와 함께 교제하고, 내 사명을 따라 수고하고, 봉사하는 삶을 사는 삶, 이게 다 예배의 삶을 말하는 것입니다.
다윗은 늘 예배의 삶을 살았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레위기 율법에 있는데로 상번제, 항상 예배의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도 말씀을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예배 자는 찾으시느니라”,
그래서 하나님은 영이시니 너희는 영과 진리로 예배할 지니라! 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성령과, 진리, 말씀으로 삶의 현장에서 예배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도 삶으로 예배를 드려라! 라고 말씀을 합니다.
바울은 로마서 12:1-2절 말씀에,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영적 예배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가? 분별하는 삶을 살아라! 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런 삶이 하나님 앞에 영적인 예배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히스리서 13장에는 찬송의 제사를 드리라! 찬송이 예배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 찬송이 바로 내 입술 열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선을 행하고 구제하는 삶을 살 때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가 된다! 예배가 된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런 예배의 삶을 살기를 기뻐할 때, 그 예배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인생의 고난 속에서도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5절 말씀을 보시면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의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의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높은 바위 위에 두시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6절에도 보시면
“이제 내 머리가 나를 둘러싼 내 원수 위에 들리리니,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다윗이 예배하는 삶을 살 때,
“환난 날에 도와 주시고, 원수들 위에 머리를 들게 되는, 승리를 맛보게 하셨다”라고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에서 특히 제가 눈에 띄는 것은 다윗이 환난 날에 숨겨 주시고, 원수들에게서 이기게 했을 때, “6절 끝에 보시면, 내가 그의 장막에서 즐거운 제사를 드리겠고, 노래하며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라고 고백을 하게 됩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도우심을 체험 할 때 “주의 장막에서 노래하며, 즐거운 제사를 드리고 찬송했다! 기쁨으로 예배도 드리고 찬송하는 삶을 살았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런 모습을 볼 때 “다윗은 참 찬양을 좋아하는 사람이었고, 노래하기를 좋아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도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 할 때마다, 찬송으로 노래로 표현하시고, 주의 집에 와서 기쁨으로 예배하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제가 조용하다고 여러분도 조용하지 마시고, 함께 기쁨으로 예배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러분 7-8절 말씀에 잘 보시면, 다윗의 기도내용과 왜 다윗이 기도하게 되었는지 그 이유를 설명을 하게 됩니다.
7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여 내가 소리 내어 부르짖을 때에 들으시고 또한 나를 긍휼히 여기사 응답하소서 /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다윗이 급할 때마다 소리는 내어 부르짖으면서 나를 긍휼히 여겨달라고 기도하고 소리칠 때가 있었는데,
그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결심을 하게 되었다! 는 겁니다.
그게 뭐냐? 하나님께서 “내 얼굴을 찾으라! 나를 사모해라! 하나님을 갈망해라!”하신 말씀을 듣고 결심을 했다! 는 겁니다.
그래서 다윗이 마음 속으로 결심을 했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여러분 8절 말씀을 잘 보시면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 하였나이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 보시면,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라는 말을 다윗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누가 이 말을 했을까요? 아마 당시에는 사무엘이 이 말을 했을 겁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의 얼굴을 찾으라”고 할 때 “내가 하나님의 얼굴을 찾겠습니다. 마음으로 결단을 했다”는 겁니다.
여러분 이 결심이 참 중요한 것입니다.
“내 마음, 내 속 사람이, 결심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른 것을 의지하지 말고, 내 얼굴을 찾으라! 이렇게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 말씀을 굳게 믿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로 결심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9절부터 다윗의 이렇게 기도가 했다는 겁니다.
여기서부터 다윗의 기도하는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다윗의 기도를 잘 보시면,
첫번째로, 하나님과의 관계를 기도하게 됩니다.
“주의 얼굴을 내게서 숨기지 마시고 주의 종을 노하여 버리지 마소서 주는 나의 도움이 되셨나이다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시여 나를 버리지 마시고 떠나지 마소서 / 내 부모는 나를 버렸으나 여호와는 나를 영접하시리이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여러분 다윗은,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내가 혹시 실수하고 범죄 할지라도 나를 버리지 마시고, 떠나지 말아달라”고 지금 계속 기도를 하는 겁니다.
여러분 그래서 세상에서 우리가 가장 의지할 수 있는 분이 부모입니다.
그런데 그 부모님들도 전적으로 나를 책임질 수 없습니다.
부모님들도 나이가 들고 연세가 높아지면, 자기 몸도 스스로 감당하지 못하는 때가 온다는 겁니다.
그 때가 되면 부모님이 나를 도와 주고 마음만 있지, 결국은 자녀를 버리게 됩니다. 떠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부모님의 의지하기 보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나의 모든 삶을 주관하시고, 다스리시는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를 버리지 말아달라고 다윗이 지금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11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의 주의 도를 내게 가르치시고 내 원수를 생각하셔서 평탄한 길로 나를 인도하소서”라고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주의 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이 무엇인지 말씀을 통해 가르쳐 달라”고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바른 길을 가게 될 때 원수들 앞에서 바른 길 갈 수 있도록, 평탄한 길을 갈 수 있도록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번째는 12절 말씀에 이 악한 자들의 위협에서 구원해 달라고 기도를 합니다.
“내 생명을 내 대적에게 맡기지 마소서 위증자와 악을 토하는 자가 일어나 나를 치려 함이니이다”라고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 내 대적들, 위증자들 거짓말로 나를 모함하는 사람들, 또 악을 토하는 자들, 악한 말로 사람들을 비난하는 사람들이 나를 치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 막아주시고, 이기게 해달라! 여러분 기도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정말 현실적인 기도입니다.
오늘 우리가 해야 할 기도 제목입니다.
“1.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지 않게 해달라고, 또 2.주의 말씀을 가르쳐서 바른길 가게 해달라고, 3.또 내 대적들과 원수들의 공격을 막아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해야 될 기도제목 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다윗이 이렇게 기도하는 근거는 13절 말씀에 있습니다.
“내가 산 자들의 땅에서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었도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것이 다윗의 믿음의 근거입니다. 또 자기의 믿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나는 산 자의 땅에서, 살아 있는 동안, “여호와의 선하심을 보게 될 줄 확실히 믿노라”
여러분 여기 선하심은 “토브” 선하신 하나님, 좋으신 하나님을 믿는다!, 여기 믿는다! 는 말은 “아만, 아멘”이라는 말입니다. “아멘 토브 여호와”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는다! 다윗의 신앙 고백입니다.
여러분의 신앙 고백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14절 말씀을 보시면
“너는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강하고 담대하며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라고 선포를 합니다. 인내하라! 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다윗이 자기 자신의 미래를 향해서 지금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과거에도 역사하셨고,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이시라면 미래에도 역사하실 줄을 믿기 때문에 두 번이나 지금 강조를 하면서 “강하고 담대하게 여호와를 기다릴지어다, 인내해라!” 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바로 다윗의 환난을 이기는 믿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설교 제목이 환난을 이기는 다윗의 믿음입니다.
여러분 다윗은 이런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개인의 삶 속에서도 무서운 음란의 죄도 이길 수 있었고, 자기 자식이 반역을 일으킬 때 나라도 수습할 수 있었고, 수많은 전쟁에서도 승리 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이 다윗의 믿음을 깊이 묵상하면서,
내가 만나는 여러가지 환난과 악한 사람들을 볼 때 절대로 두려워하거나 낙심하지 마시고,
다윗처럼 하나님의 선하심을 확실하게 믿고 인내하게 될 때, 늘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하나님 백성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 도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하심과 성령의 위로, 교통, 충만케 하시는 은사가!
오늘도 하나님 앞에 나와 믿음으로 예배하며, 가정과 직장에서 엎드려 예배하는 모든 하나님의 백성들의 머리 위에, 우리 가정과 자녀들과 손으로 하는 모든 생업과 대구샤론교회와 이 나라와 민족 위에,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