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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2편-시편 113편 /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복

작성자hanson|작성시간24.10.06|조회수198 목록 댓글 0

https://youtu.be/Y4B_8f6lA7Y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복

시편 112:1-113:9(구p.886)   찬송 390장 / 찬송 288장              20241006

 

오늘도 우리가 함께 읽은 시편 112편 시편 113편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먼저 시편 112편의 말씀을 잠깐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시편 112편은 앞에 있는 이 시편 111편과 한 짝이 되는 시 입니다.

시편 111편은 성도들이 예배 때 드리는 공적인 찬양으로서 마지막 절에 보시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자가 다 훌륭한 지각(좋은 마음)을 가진 자”라고 노래를 하고 끝이 납니다.

 

그래서 112편 말씀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자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복을 노래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시편 112편 1절 말씀을 보시면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말씀을 하면서, 시편 111편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계명, 이 말씀으로 백성들과 언약을 맺으셨기 때문에, 그 말씀을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말씀에 기록된 데로 복을 주시고 또 그 말씀을 순종하지 않는 자들에게는 그 말씀에 기록된 대로 재앙을 내리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말씀대로 행하시는 하나님을 표현 할 때, 공의의 하나님이시라 또는 신실하신 하나님이라! 고 부르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성도들의 입장에서는, 우리가 하나님과 언약한 백성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하나님과 언약한 말씀, 이 계명이 무엇인지 잘 배워서, 그 말씀대로 순종하려고 애를 쓰는 삶을 살게 될 때, 그게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되는 것이고, 계명을 즐거워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 시편 기자는 이런 자가 결국 이 땅에서 말씀대로 복을 받게 된다는 것을 노래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이런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 복을 받게 되어 지면, 거기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그 모습을 지켜 보면서 자라난 자녀들이, 그 부모들의 모습을 닮아 갈 뿐 아니라 그 부모가 섬기는 하나님을 함께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의 자녀들도, 하나님의 계명을 잘 배워서, 그 말씀대로 순종하게 되면, 당연히 그 인생도 복을 받을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이게 3대가 넘어가게 되면, 약 100년이 되고,  믿음의 가문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언약의 말씀, 십계명과 레위기 율법의 말씀을 주셨을 때, 이 율법의 말씀을 “네가 지킬 뿐 아니라 네 자녀들, 아들과 손자들에게도 반드시 가르쳐라”고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정말 원하셨던 것은, 부모와 자녀와 또 그 가정과 그 가문이 대를 걸쳐서 이 복을 받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이렇게 가정에서 대를 거쳐서 하나님을 섬기고 복을 받게 될 때, 결국 그런 가정이 모이면, 그 모임이 교회가 되는 것이고,교회가 결국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이런 은혜가 이 땅에 가득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 우리 교회가 바로 그 일을 감당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시편 112편의 말씀은 오늘 우리 가정에 주시는 말씀이고, 또 우리 교회에게 주시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과 언약했던 이 말씀을 깨닫고, 순종하는 자들은 어떤 복을 받게 되고, 어떤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는가? 를 잘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2절 말씀에 보시면, 그의 계명을 즐거워하는 자들이 복을 받되,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할 때, 그 마음이 정직한 마음을 가지게 되고요 그런 마음으로 이 땅을 살아 가게 될 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데, 후손들강성해지고, 복을 받게 되는데, 재물이 그의 집에 있게 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부와 재물이라는 것은 세상 사람들 추구하는 부자가 되고 또 엄청난 재산을 가지게 된다는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으로 말미암아내게 충분한 재물, 부족하지 않는 물질”주셔서 늘 만족한 삶을 살게 하신다! 라는 의미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땅을 살아갈 때 부자도 있고, 가난한 자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그 마음에 욕심을 가지게 되면, 늘 부족하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만족함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가졌을지라도 더 가지려는 욕심이 마음에 가득하기 때문에, 절대 만족할 수 없고, 행복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가난한 자도 마찬가지 입니다. 가난해도 욕심이 마음에 가득하게 되면, 상대적으로 다른 사람에 비해 늘 부족하다는 열등감 때문에불평불만을 입에 달고 다니게 되는 겁니다. 그 마음에 여유가 없고 행복하지 못한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 하나님을 경외하고 이 말씀을 순종하는 자들에게는, 부자들이나 가난한 자들이나 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가 있기 때문에 부족하지 않는 그런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이 복이 있다는 말이, 에쉘’ ‘행복하다!’ 라는 말입니다.

 

여러분 이 시편 기자가 이것을 비유로 설명을 하면서 4절 말씀에 보시면,

태양이 땅을 비추면 한쪽이 밝아 지고 또 한 쪽은 어두워지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자들은 빛이 밝아오는 것과 같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빛을 비쳐 주시기 때문에 그 빛에 합당한 삶을 살게 되는데, 그게 뭐냐? 내게 주신 것을 나눠주는 삶입니다. 이것을 성경은 구제라고 말하고 또 의로운 삶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4절-5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정직한 자들에게는 흑암 중에 빛이 일어나나니 그는 자비롭고 긍휼이 많으며 의로운 이로다 /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정직한 자, 말씀대로 사는 자는, 빛이 비치고, 자비롭고 긍휼을 많고, 의로운 자라! 고 말합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가 되고, 잘 된다, 좋은 사람이라이 된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이런 일을 하는 자는 정의로 행한다,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 때 하나님께서는 말씀대로 부족하지 않는 복을 주십니다. 그러면 그 복은 내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은혜이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그것을 기쁨으로 나누어 주게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좋은 사람들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또 복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런 구제를 행하는 삶이 나타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은, 하나님께서 말씀대로 주시는 복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고, 또 세상 사람들이 뭐라고 해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6절-8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세상 사람들이 이런 삶을 기뻐하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는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함이여 의인은 영원히 기억되리로다 / 그는 흉한 소문을 두려워하지 아니함이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그의 마음을 굳게 정하였도다 / 그의 마음이 견고하여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그의 대적들이 받는 보응을 마침내 보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의인들은 “세상의 욕심을 따라 사는 자들이 아니기 때문에 절대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흉한 소문으로 비난해도 “하나님을 믿고 마음을 정했기 때문에 두려워 하지도 않습니다” 말씀대로 사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지키시기 때문에 도리어 악인들의 심판을 보게 됩니다.

 

여러분 이것이 성경이 증거하고 있고, 또 역사가 이것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말씀대로 순종했던 자들은 반드시 복을 받았고, 하나님을 버리고 세상의 욕심과 죄를 따라 갔던 자들은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성경에 역사서를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이 역사서를 보고 어떤 사람이 진짜 복을 받았는지 확인해 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역사서인 사무엘상에 보면, 말씀을 버렸던 엘리 제사장의 가문은 망했지만, 한나의 아들 사무엘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함으로 나라를 변화시키는 일들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말씀을 버렸던 사울 왕의 집안은 망했지만, 말씀대로 순종했던 다윗의 집은 하나님께 쓰임 받는 왕의 가문을 이루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9절-10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이 땅에서 복을 받는 자는, 반드시 이런 삶을 살게 되지만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자들은 결국은 악인으로 망하게 될 것”을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9절-10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구히 있고 그의 뿔이 영광 중에 들리리로다 / 악인은 이를 보고 한탄하여 이를 갈면서 소멸되리니 악인들의 욕망은 사라지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의로운 자들은 하나님께서 주신 복을 받기 때문에 늘 나누어 주고, 흩어주고, 꾸어 주는 삶을 살게 되기 때문에, 어디를 가든 인정을 받고 또 칭찬을 받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래서 “그 뿔이 영광 중에 들리게 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악인들은 늘 욕심대로 살기 때문에 사람들에게 배척을 당하고 결국은 “말씀대로 심판을 받기 때문에 한탄하며서(분개하며) 이를 갈면서 소멸 된다”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성경과 역사의 교훈이고 진리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이 짧은 인생을 살면서 내 욕심에 이끌려 세상의 모습을 따라가기 보다는, 성경에 기록된 이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의인의 삶, 나눠 주고 섬기는 삶을 살게 될 때, 사람들에게도 인정받고 또 하나님께도 칭찬 받으면서, 남은 생애를 살아갈 수 있는 믿음 있는 성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그리고 여러분 시편 113편 말씀여호와 하나님에 대한 찬송”입니다.

 

여러분 이 시편 113편은 주로 유대인들이 절기 때 부르던 찬송으로 주로 유월절이나 오순절이나 초막절에,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할 때 불렀던 노래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은 “여호와 하나님, 언약하시고 또 자기 백성들을 도우시는 하나님을 찬송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1절 말씀에 보시면 “세 번 찬송이 나옵니다”

할렐루, 여호와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라고 노래를 합니다.

 

여러분 여기 할렐루 야! 라는 말도 1번 이라고 되어 있는 것을 보시면 여호와를 찬송하라! 라고 되어 있고요, 원래 의미는 여호와를 힘있게 찬송하라”라는 뜻 입니다.

 

힘을 다해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리고 종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리고 여호와이름을 찬송하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에 세 번이나 여호와라는 이름이 나오고, 이 여호와를 세 번이나 찬송하라는 것을 보고, 어떤 학자들은 이것을 삼위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라고 해석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볼 수도 있지만, 사실 세 번이나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이라면 반드시 여호와라는 이름을 찬양해야 할 것을 강조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호와를 찬양하되 힘써서 여호와를 찬양하고” 또 여기 종들이라는 것은 “좁게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말하지만 넓게는 구원받은 모든 성도들을 말하는 것입니다.”그래서 모든 백성들이 여호와를 찬양하고, 그리고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하라는 것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의 이름을 찬송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고 알아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호와가 어떤 분인지 알고 또 그 하나님을 찬송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2절 말씀에는, 시간적인 개념 속에서 찬양하라! 고 말씀을 합니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시간의 개념 속에서 지금부터 영원까지 찬양하려면, 내 전 생애가 이 영원에 들어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내 전 생애를 걸쳐서, 우리 뒤에 나오는 모든 후손들까지 다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하나님께서는 영원히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  

 

그리고 3절 말씀에는, 공간적인 개념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라고 말씀을 합니다.

해 돋는 데에서부터 해 지는 데에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리리로 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해 돋는 데에서 해 지는데 까지면, 이 땅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을 찬송하라는 것입니다.

 

지구가 둥글기 때문에 태양이 비치는 모든 곳에 있는 자들은 이 땅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해를 땅에 비추시는 것처럼 모든 만물들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자들은 다 이 하나님을 찬송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4절 말씀에는 모든 나라들이 찬송하라! 고 말씀을 합니다.

여호와는 모든 나라보다 높으시며 그의 영광은 하늘보다 높으시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세상의 왕들도 사람들에게 높임을 받지만, 하나님께서는 모든 나라들을 세우기도 하시고 나라를 심판하기도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여러분 한 나라에 왕이 바로 세워질 때, 백성들이 복을 받기도 하고, 또 한 나라의 왕이 잘 못 세워지게 되면, 나라가 망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그런 왕을 세우시고 또 나라를 다스리게 하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 이시라는 겁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사람만 볼 것이 아니라 이렇게 나라의 일꾼을 세우고, 또 세계의 변화를 이끌어 가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을 기억하고, 그 하나님을 찬송할 때 하나님께서 반드시 그 나라와 그 민족에게 복을 주십니다.

 

그리고 여러분 5절-9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찬송하라! 라고 말씀을 합니다.

 

5절-6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낮아지심으로 우리를 살피시는 하나님을 찬송하라! 고 말씀을 합니다.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 높은 곳에 앉으셨으나 / 스스로 낮추사 천지를 살피시고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창조주 시면서 높은 곳에 계시지만 “스스로 낮아지셔서 천지를 살피시는 분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것을 신학적으로 말하면 초월하신 하나님 이시지만, 내재 하시고 내 주 하시는 하나님이라! 고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라고 하늘 궁에 있으면서 우리를 그냥 버려 두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 속에 오셔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다 살피시는 분이라”는 뜻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에는 그냥 하늘과 땅을 살피신다”라고 간단하게 기록을 하고 있지만 욥기서시편의 말씀을 읽어 보시면, 하나님께서는 온 땅에 있는 모든 만물들을 다스리시는 분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시편 104:24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여 주께서 하신 일이 어찌 그리 많은지요 주께서 지혜로 그들을 지으셨으니 주께서 지으신 것들이 땅에 가득하니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 너무나 많기 때문에 이 땅에 가득하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시편 19:4절 말씀에도 보시면

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이는 소리도 없으나 / 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물들을 다스리시고 통치하시는데 “하나님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우리를 다스리고 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코스모스라고 하는 온 우주에 하나님의 섭리가 가득하고, 그 우주 속에 지구라는 한 작은 별 안에서 온갖 자연동물식물들과 또 사람들 속에 일어나는 모든 영적인 일들육적인 일들의 모든 관계들을 하나님께서 간섭하고 섭리하시고 다스리시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들이 너무 너무 많은 겁니다.

 

따라 계절따라 적당한 온도를 맞추시고, 우리가 편하게 숨을 쉴수 있도록 산소질소의 비율를 맞쳐 주시고, 우리가 건강하게 살아가도록 36.5도체온을 유지하게 하시고, 심장도 정확하게 뛰고, 피도 잘 돌아가고, 마음도 편하도록 다스리고 섭리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조금만 생각을 해 보면, 이 땅의 모든 일들이 그냥 되어지는 것 같지만, 아닙니다. 누군가 이 모든 것을 주관하고 다스리지 않으면 절대로 그냥 돌아갈 수 없는게 바로 세상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오늘도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적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천지만물을 주관하시고 다스리시는 그 하나님을 찬송하 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찬송 79장에 나오는 찬송처럼,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9절-10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는 가난한 자들을 통해 일하시는 분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가난한 자를 먼지 더미에서 일으키시며 궁핍한 자를 거름 더미에서 들어 세워 / 지도자들 곧 그의 백성의 지도자들과 함께 세우시며”라고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난하고 궁핍한 자들을 불러서 나라의 지도자들을 삼으시는 분”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낮아지게 하시고, 겸손하게 만들어서 하나님의 일꾼으로 쓰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교만하지 않게 하시려고 그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성경에 보시면, 10명의 형들에게 구박 받던 요셉을 부르시고, 또 살인자요 실패한 인생인 모세를 부르시고, 또 세상에 겁쟁이인 기드온을 부르시고, 들판에서 양이나 몰고 다니던 목동 다윗을 불러 말씀으로 단련시키시고 그 시대 지도자들로 세우시는 겁니다.

 

그리고 여러분 9절 말씀에 보시면 비천한자들에게 은혜를 베푸십니다”

또 임신하지 못하던 여자를 집에 살게 하사 자녀들을 즐겁게 하는 어머니가 되게 하시는도다 할렐루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의 문화 속에서 임신하지 못하는 자들은 “멸시 받는 자,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는 자들”입니다.

 

이스라엘 사회 속에서 여자들도 수에 치이지 않을 정도로 비천한 자들인데, 그 여자 중에서 임신을 하지 못하는 자들은 여자들 중에서도 멸시와 조롱을 당하는 사람들 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무시당하던 자들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기도 할 때 하나님께서 회복의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도 늦게까지 아들을 낳지 못했지만 전적으로 하나님만 의지할 때 “약속의 아들 이삭을 낳았고요” 또 이 사라는 열국의 어머니로 여김을 받게 됩니다. 사라 라는 이름이 열국의 어머니라는 뜻입니다.

 

또한 이삭의 아내 리브가도 아들이 없어 하나님께 기도할 때 “에서와 야곱을 낳았고” 여러분 한나도 아들이 없어 고난 당할 때, 우상에게 엎드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 나와 기도할 때 “믿음의 사람 사무엘을 얻게 하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는 오늘도 비천한 자들이, 멸시받는 자들이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회복시키시고 또 귀한 일에 쓰임 받도록 복을 주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 기자는 “우리를 위해 일하시고 또 세밀하게 이 땅을 다스리시는 그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이 시편 113편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우리의 가정기업과 또 나라와 민족을 지키시고 가장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는 그 하나님을 생각하며, 찬송하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런 위로와 기쁨을 누리며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될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 도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은혜, 여호와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 성령의 교제, 교통, 위로, 충만하게 하시는 은사가

오늘도 하나님 앞에 나와 믿음으로 예배하며, 가정과 직장에서 엎드려 예배하는 모든 하나님 백성들의 머리 위에, 우리 가정자녀들과 손으로 하는 모든 생업들대구샤론교회와 이 나라민족 위에,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합심기도

1. 오늘은 벌써 10월의 첫 주일이 되었습니다. 또 새로운 한달이라는 기회를 주셨는데, 이 한달 동한 우리 가정과 직장과 교회를 지켜 주시고, 가을 결실의 계절에 열매맺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더 성숙한 성도와 가정이 되도록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2. 특별히 대한민국을 책임지고 섬기는 대통령과 국무 장관들 그리고 정치인들을 위해 기도하시고, 모든 공무원들기업인들교육자들국방과 치안을 담당하는 책임을 맡으신 분들이 자신의 본분과 사명을 잘 감당 할 때, 백성들이 평안을 누리고, 모든 사람들이 존중히 여김 받는 나라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고.

3. 우리 대구샤론교회가 말씀충만, 성령충만 할 때 예수님처럼 가르치고, 전파하고, 고치는 사역을 하는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저와 우리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4. 협력하는 선교사님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요셉, 이명일, 김일수선교사님, 하창호목사님, 배재숙목사님, 토브선교회 사역을 위해

교회에 어려움 당하는 성도들, 아프신 분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회복의 은혜가 있도록, 여러분의 가정과 직장과 기업을 위해, 우리 부모님들과 자녀들의 믿음을 위해, 믿지 않는 가족들과 친척들을 위해 기도해서,

5. 오늘 말씀을 통해 깨닫는 은혜가 있게 하옵소서. 또 개인의 사명과 기도제목을 위해 같이 한번 기도하고, 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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