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시편 120:1-7(구p.896) 찬송 408장 / 찬송 382장 20241110
오늘도 우리가 함께 읽은 시편 120편과 시편 121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먼저 시편 120편의 말씀을 잠깐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 시편 120편의 시제를 보시면,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원문에 보시면 사실 “성전”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그냥 올라가는 노래”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학자들은 여러 가지 의견을 이야기 하는데 한 세 가지로 요약을 하면,
첫번째로 이 올라간다는 말은 바벨론 포로에서 돌아올 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면서 불렀던 노래가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성전에 올라가는 순례자들이 부른 노래”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세 번째는 “찬송을 부를 때 점점 높이 올려서 부르는 노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오늘 성경에는 “순례자들이 성전에 예배하러 가면서 불렀던 노래”라고 해석을 한 것입니다.
오늘날로 말하면서 성도들이 주일 마다 예배 드리러 올 때 부르는 찬송이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시편 120편부터 134편까지, 15편의 이 시편은 성전에 올라갈 때 부르는 노래, 예배찬송 이라고 해석을 합니다.
그리고 오늘 이 120편의 주제가 있다면 “세상 속에서 늘 성도가 고통을 당하지만, 하나님께서 성도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간증 썩인 감사의 찬송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1절 말씀을 보시면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라고 노래를 합니다.
여기 핵심은 어떤 행위, 부르짖었다! 라는 행위가 아니라, 대상 입니다.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다”는게 중요한 것입니다.
여기 부르짖었다! 라는 말도 “카라”라는 말인데, 이 단어의 핵심은 “만나서 이야기 해다!, 그 대상을 향해 말하다! 외치다”라는 개념입니다.
정식으로 기도했다! 라는 단어가 아니라 그냥! 소리쳤다! 외쳤다! 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1절에 이 시편 기자가 노래하는 것은, 예배하러 하나님께 나와서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일주일 동안 세상 속에서, 계속 환난이 있었지만, 내가 성도로서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소리쳤더니, 하나님께서는 늘 내 소리를 들으셨다! 응답하셨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게 감사하다! 는 것을 노래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우리가 예배 드리러 올 때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좀 하고 가시기를 바랍니다”사람들에게만 신경을 쓰지 마시고, 일주일동안 있었던 일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아뢰고, 기도하고, 응답 받는 그런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이 시편 기자의 입장에서, 여러 가지 환난의 문제가 있지만 제일 어려운 문제를 하나있는데, 그게 뭐냐하면? 사람들과의 관계라는 겁니다.
여러분 2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주소서”라고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살면서 제일 어려운 문제 중에 하나가 사람들과 관계 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서로 거짓으로 모함을 하고, 속임으로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참 견디기 쉽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또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사람들은, 자기의 유익을 위해서 “거짓 말도 서슴지 않고요 또 악한 말로 위협을 하기도 하고 또 자기의 유익을 위해 속이기도 합니다”
그런데 성도가 이런 악한 자들을 만났을 때 똑같이 “거짓말하고 속일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 시편 기자가 “하나님 앞에서 선포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3절-4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성도의 신앙고백이면서 또 악한 자들을 향해 선포하는 말씀입니다.
“너 속이는 혀여 무엇을 네게 주며 무엇을 네게 더할꼬 / 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나무 숯불이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은 “너 속이는 혀여”네가 악에서 돌이키지 않을 때, “하나님께서 너를 어떻게 하겠느냐?”라는 말입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이 악한 자들을 심판 하시되, “장사의 날카로운 화살처럼 너를 쏠 것이고, 또 로뎀나무가 불에 타듯이 불태워 질 것이다”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심판하신다는 것을 비유로 노래하는 것입니다.
날카로운 화살은 여러분이 아실테고, 로뎀나무가 불에 탄다는 것은, 로뎀나무를 보시면 짐작이 갈 겁니다. 이 로뎀나무는 광야에 있는 덤불나무입니다.
이런 덤불에 불이 붙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순식간에 타서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세상 속에서 살아갈 때 이런 분명한 지식과 이런 믿음이 있어야 됩니다.
내 눈 앞에 있는 현실만 보면, 악인의 마지막이 잘 안 보이지만, 성경의 역사를 죽 살펴보면, 악한 자들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우리가 분명히 알 수가 있습니다.
일반 역사이든, 성경의 역사이든, 조금만 넓게 역사를 보게 되면, 악한 자들이 잘 되는 것 같지만, 반드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요, 사람들에게 멸시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악한 자들은“화살에 맞은 것처럼 순식간에 당하기도 하고요, 불에 타는 것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시편 기자는 자신의 삶을 반성하게 됩니다.
내가 왜 이런 고통을 당하게 되었는가?
여러분 5절-6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내가 악인들과 너무 가까이 지냈기 때문이라”고 고백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5절 말씀에 보시면
“메섹에 머물며 게달의 장막 중에 머무는 것이 내게 화로다 /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라고 고백을 합니다.
여러분 이 메섹은 “야벳의 아들로 흑해 남동쪽에 있는”나라입니다.
그리고 이 메섹은 “야만족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 게달은 이스마엘의 둘째 아들로 이방나라를 상징합니다”
이 게달이라는 말도 “검다는 뜻으로 게달의 장막은 검은 장막”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메섹에 머물거나 게달의 장막에 머물렀다는 말은 성도가“야만족 이나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런 이방 민족들과 거래를 하고 교제했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6절 말씀에 말씀하는 것처럼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동안 거주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게 사실은 좋지 않은 삶의 모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7절 말씀에 보시면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기 싸운다는 말은 “밀하마! 전투한다, 전쟁을 한다”라는 말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직장을 다니고 먹고 살기 위해서 세상 사람들과 함께 살아갈 때 “늘 화평, 샬롬 하려고 애를 쓰지만 늘 세상 사람들은 자꾸 밀하마! 싸우려고, 전쟁하려고 달려든다”는 것입니다.
사실 시편 기자는 자신의 삶에서 이게 가장 큰 문제라는 것입니다.
직장 생활하려면 이런 사람을 만나야 하고, 함께 살아가야 되는데, 늘 “시비를 걸고, 싸우려고 하고 달려들기 때문에 늘 어려움을 당할 수 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러나 여러분 우리가 소망이 있는 것은, 성도들은 예배하러 하나님께 나와 하나님께 이 문제를 가지고 기도하고 아뢰면, 하나님께 나를 도와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도의 기쁨이고 성도의 소망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편 기자는 1절 말씀에 고백을 한 것처럼,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라고 감사와 찬송을 올려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악한 세상 속에서도 위로를 받고, 또 이기고 승리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시편 기자는 세상은 험하고 어렵지만 바른 예배와 또 바른 기도의 삶을 살면 이길 수 있고, 감사할 수 있다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신약성경에 보면, 사도 바울도 고린도후서 4:7절-9절까지 말씀에 보면, 이런 고백을 합니다.
“우리가 이 보배를(예수 그리스도라 보배를) 질 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 우리가 사방으로 욱여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 낙심하지 아니하며 /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한다…”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질 그릇 같이 연약하고 부족한 존재라도! 우리 속에 예수라는 보배,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보배를 담고 있으면, 보석 같은 대우를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욱여쌈을 당하고,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고,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않고,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의 삶의 형편이 그리 넉넉하지 못하고 또 불신자들과 함께 일하는 그런 상황이라 할지라도, 절대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악한 자들을 반드시 심판하신다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예배하는 삶을 살 때 이 세상 속에서 늘 이기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신앙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
그리고 시편 121편의 말씀도 잠깐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 시편 121편도 시제를 보시면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똑같이 순례자들이 예배하러 성전에 올라가면서 불렀던 노래 입니다.
그 시의 내용을 보시면, “인생의 환난 가운데 우리를 지키시는 여호와 하나님을 찬송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 시편은 유명한 노래고, 또 많이 알려져 있는 시이기 때문에, 성도들이 많이 부르는 찬송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가 제일 잘 알고 있는 복음송으로는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라는 복음송 입니다. 우리 같이 한번 불러 볼까요?
이 시편 기자는 먼저 질문을 하면서 노래를 시작합니다.
여러분 1절 말씀에 보시면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라고 질문을 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시편 기자의 질문이지만 사실 우리 인생들에 하는 질문이기도 합니다.
이 험악하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나의 도움이 되어 주실 분이 과연 누구인가?”라고 질문을 합니다.
시편 기자는 세상을 바라보지 않고요, “내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세상에는 우리를 도울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산을 바라본다는 것은 “산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바라 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2절 말씀에 보시면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에게서로다”라고 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우리의 신앙고백입니다.
“우리의 진정한 도움은 창조주 하나님, 우리를 지으시고, 우리를 다스리시고, 우리와 언약을 맺으신 그 여호와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그 여호와 하나님을 우리가 바로 알고, 또 바로 믿고, 바로 의지하게 될 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법대로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 되어 주신다”고 말씀을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지키시는가?
여러분 첫번째로 3절-4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우리를 넘어지지 않게 지키신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호와께서 너를 실족하지 아니하게 하시며 너를 지키시는 이가 졸지 아니하시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실족한다! 는 말은 “발이 흔들린다! 미끄러진다”라는 뜻입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 발이 흔들리지 않도록, 미끄러지지 않도록 지키신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만큼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아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내 발이 흔들리고, 미끄러진다는 것은 “바른 길에서 미끄러지거나 잘 못된 길로 떨어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때 마다 하나님께서 내 발이 벗어나지 않도록 도와 주신다는 것입니다.
죄의 유혹에서 마음이 흔들릴 때, 악한 자들이 나를 핍박함으로 스스로 무너지려고 할 때,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통해서 도와 주시기도 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를 위로 해 주시기도 하고, 또 자연을 통해 또 환경을 통해 우리의 도움이 되어 주시기도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우리를 지키시는 하나님은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않습니다”
여러분 4절 말씀을 보시면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이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리로 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우리를 지키시는 이 하나님은 사람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깨어 있는 동안 우리를 도울 수 있겠지만, 하나님께서는 쉬지 않고, 주무시지도 아니하면서 우리를 도우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런 믿음과 확신이 있을 때, 이 험한 세상 속에서 안전하게 거할 수도 있고, 평안을 누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두 번째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도와 주시는가?
5절-6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그늘이 되어 주신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호와께서 우리를 지키시되“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는 분이라” 그렇게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것을 조금 더 정확하게 번역을 하게 되면 “여호와가 너를 지키시는데, 여호와의 오른손이 너희 그늘이 되어 주신다”라고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여호와의 오른 손은 “능력의 손입니다. 이 능력의 손이 나의 머리 위에 항상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를 지날 때 “낮에는 구름기둥이 밤에는 불기둥이 이스라엘 백성을 지켜 주었던 것처럼”
하나님께서 “낮의 해가, 밤의 달이 우리를 상하게 하지 않도록 하나님의 오른손이 그늘이 되어 주셔서 우리를 지키신다”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여러분 여기 “상하게 한다”는 말도 “치다, 때리다, 죽이다”라는 말입니다.
악한 자들이 나를 때리고, 죽이려고 위협하는 일들이 있어도, 밤에 나를 치고 죽이고 빼앗으려는 자들이 있어도, 하나님의 능력의 손이 내 머리 위에 있기 때문에 위험에서 나를 지켜 주신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 7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께서는 너를 지켜 모든 환난을 면하게 하시며 또 네 영혼을 지키시리 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모든 환난, 재난에서부터 보호하시고 내 영혼까지 지키시는 분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모든 환난, 악한 것에서 나를 보호해 주시고,
또 내 영혼을 위로하시고, 때로는 담대함을 주시고, 때로는 기쁨을 주셔서 감사함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내 마음에 힘을 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 이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8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요 하루 하루 우리를 지키시지만, 지금부터 영원까지, 이 땅에서 뿐만 아니라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를 준비하시고, 영원한 안식과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복을 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이시라는 겁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런 믿음과 이런 확신이 있을 때 이 땅에서 평안의 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편 기자는 우리가 세상 속에 있을 때는 늘 힘들고 어렵지만, 하나님께 예배하러 나올 때마다, 이런 하나님의 위로와 이런 기쁨을 누리는 성도가 되라고 지금 노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다윗은 이런 믿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할 때 내가 평안이 살게 되었다! 라고 고백을 합니다.
여러분 시편 4:5-8절가지 말씀을 한번 찾아 보겠습니다.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지할지어다 / 여러 사람의 말이 우리에게 선을 보일 자 누구뇨 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얼굴을 들어 우리에게 비추소서 / 주께서 내 마음에 두신 기쁨은 그들의 곡식과 새 포도주가 풍성할 때보다 더하니이다 / 내가 평안히 눕고 자기도 하리니 나를 안전히 살게 하시는 이는 오직 여호와 이시니이다”
우리가 이 악한 세상 속에서도 바른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을 찬송할 때, 평안히 눕기도 하고 평안히 잠을 자며 또 안전히 살게 되는 은혜가 있는 것입니다.
저도 이 믿음으로 오늘 하루를 살아갑니다.
오늘도 저와 여러분 이 시편 120편과 시편 121편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면서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고 확신할 때, 오늘도 내게 주어진 이 삶 속에서 가정과 직장에서 늘 평강의 복을 받아 누리며, 노래하고 찬송하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