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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24편- 시편 125편 /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작성자hanson|작성시간24.11.24|조회수378 목록 댓글 0

https://youtu.be/VCftOHsNnCU

 

우리를 도우시는 하나님

시편 124:1-8(구p.897)      찬송 432장 / 찬송 408장               20241124

 

오늘도 우리가 함께 읽은 시편 124편125편의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먼저 시편 124편의 말씀을 잠깐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시편 124편시제를 보시면 다윗이 지은 시라고 되어 있고,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시의 내용을 읽어 보시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큰 환난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한 것을 노래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학자들은 “다윗이 수 많은 전쟁을 할 때 승리를 경험했기 때문에 전쟁에서 도우시는 그 하나님을 찬송한 시”라고 해석을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1절-5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께서 전쟁에서 우리의 편이 되어 주셨다는 것을 노래하게 됩니다.

이스라엘은 이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라면 우리가 어떻게 하였으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다윗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하라”라고 지금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말하다” 라는 말은 일반적으로 대화하는 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자랑한다”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편이 되어 주셨기 때문에, 큰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는 것을 자랑하라! 는 것입니다.

 

그리고 2절 말씀에도 보시면,

사람들이 우리를 치러 일어날 때에 여호와께서 우리 편에 계시지 아니하셨더 라면”

 

3절 말씀에도

그 때에 그들의 노여움이 우리에게 맹렬하여 우리를 산채로 삼켰을 것이며 / 그 때에 물이 우리를 휩쓸며 시내가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며 / 그 때에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을 삼켰을 것이라 할 것이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다윗은 “사람들이 또는 대적들이 우리를 치러 왔다, 또 맹렬한 분노로 삼키려 했다, 또는 넘치는 물이 우리 영혼은 삼키려고 했다”라고 표현을 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늘 보고 경험해 왔던 와디에 일어나는 홍수전쟁의 모습으로 설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광야 같은 땅이기 때문에 평소에는 늘 말라 있다가 우기에 갑자기 비가 오기 시작하면, 순식간에 홍수가 나서 물이 밀려오게 됩니다. 그래서 이 때 생기는 강을 와디! 라고 합니다.

 

사람들이 계곡에 있다가 이런 와디 홍수를 만나면, 그 물결에 휩쓸려 죽임을 당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악한 자들이나 적들이 몰려 올 때, 물이 나를 삼키려고 한다! 라고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은 왕으로 있을 때, 적들이 홍수처럼 밀려오는 이런 전쟁들을 수 없이 많이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성경에 보시면, 다윗은 골리앗을 죽일 때부터 수 많은 전쟁을 했지만, 한 번도 이런 전쟁에서 진 적이 없습니다.

 

왜 다윗이 이렇게 전쟁에 늘 이길 수 있었느냐?

 

오늘 본문을 보시면 “하나님이 우리의 편이 되어 주셨기 때문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다윗이 처음 골리앗과 전쟁을 할 때 했던 말이 있습니다.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간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게 바로 다윗의 믿음이 었습니다.

다윗은 여호와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믿음으로 이런 인생의 문제를 해결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늘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사무엘상 17:47절 말씀에 보시면,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다윗은 젊은 시절 처음 전쟁을 할 때부터, 이런 마음과 이런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대부분은 왕들과 장군들은 전쟁을 할 때, 이기기 위해서 많은 군대를 준비하고, 강력한 무기나, 힘있는 장수들을 믿고 의지하지만”다윗은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군대로 준비하고 무기도 준비하지만, 다윗은 그런 무기나 사람보다는 하나님께서 모든 전쟁을 주관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지켜 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고 나아간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다윗의 이런 믿음을 보시고, 또 다윗은 하나님의 백성이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지켜 주신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전쟁에 이겼을 때 “절대 자기를 자랑하지 않고, 또 자기의 군대를 자랑하지 않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6절-8절까지 말씀 보시면, 다윗의 찬송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를 내주어 그들의 이에 씹히지 아니하게 하신 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라고 노래를 합니다.

 

그리고 7절 말씀에도 보시면,

우리의 영혼이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되었나니 올무가 끊어지므로 우리가 벗어났도다 / 우리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의 이름에 있도다” 라고 찬송을 합니다.

 

여러분 다윗은 인생에 어려움이 있고, 수 많은 전쟁이 있지만, 그것을 두려워하거나 피하는 것이 아니라 당당하게 믿음으로 맞서 싸울 때, 하나님께서 그 어려움들을 이기는 기쁨을 주셨다”라고 노래를 합니다.

 

그 기쁨이 마치 “사냥꾼의 올무에서 벗어난 새 같이 큰 기쁨을 누리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새가 올무에 걸렸을 때 얼마나 두렵고 힘들겠습니까? 빠져 나갈 수 없는 올무가 점점 힘들게 할 때, 하나님께서 그 올무를 끊어 주셨을 때 이제 살았다! 하고 날아갈 때 그 기쁨이 너무 큰 것입니다.

 

사실 여러분 어려움을 없는 기쁨보다, 어려움을 이기고 누리는 기쁨이 훨씬 더 큰 것입니다.

 

그래서 어려움이 없는 인생나약하지만, 어려움을 이기는 인생큰 능력을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이 다윗의 믿음과 이 신앙을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면 “기가 막힌 어려움을 당하기도 하고요, 지독하게 악한 사람들을 만나 고통을 당하기도 하고 정말 전쟁 같은 어려움을 만날 수도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인생의 문제들을 피하지 않고, 우리의 생명을 주관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시고, 모든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시는 분이 하나님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 편에 서게 되면, 여러분 하나님께서 반드시 나의 편이 되어 주실 줄 믿습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살펴 볼 것은, 이 다윗이 하나님의 편에 서게 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뭔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것”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히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승리의 기쁨을 맛보게 하시는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게 다윗의 승리의 비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사무엘하서 22:17-25절까지 말씀을 여러분 한번 찾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찾으셔서 같이 읽도록 하겠습니다.

그가 위에서 손을 내미사 나를 붙드심이여 많은 물에서 나를 건져내셨도다 / 나를 강한 원수미워하는 자에게서 건지셨음이여 그들은 나보다 강했기 때문이로다 / 그들이 나의 재앙의 날에 내게 이르렀으나 여호와께서 나의 의지가 되셨도다 / 나를 또 넓은 곳으로 인도하시고 나를 기뻐하시므로 구원하셨도다 / 여호와께서 내 공의를 따라 상 주시며 내 손의 깨끗함을 따라 갚으셨으니 / 이는 내가 여호와의 도를 지키고 악을 행함으로 내 하나님을 떠나지 아니하였으며 / 그의 모든 법도를 내 앞에 두고 그의 규례를 버리지 아니하였음이로다 / 내가 또 그의 앞에 완전하여 스스로 지켜 죄악을 피하였나니 /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내 공의대로, 그의 눈앞에서 내 깨끗한 대로 내게 갚으셨도다”아멘.

 

여러분 여기 말씀을 잘 보시면,

다윗이 많은 물에서, 강한 원수에게서, 나를 미워하는 자들에게서 나를 건지셨다! 라고 고백을 합니다.

 

그런데 다윗은 하나님께서 나를 도와 주신 이유를 설명할 때, 내가 여호와의 도와 모든 법도규례버리지 않았다! 고 말씀을 합니다.

 

나는 그 앞에서 완전하여서, 스스로 나를 지켜 죄악을 피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내 공의대로 대로, 그의 눈 앞에서 내 손이 깨끗한 대로 내게 갚으셨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드러내게 될 때, 하나님께서 나의 편이 되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이런 다윗의 승리의 비결을 잘 배워서, 나를 대적하는 사단의 권세와 또 세상의 죄의 유혹과 대적들을 넉넉히 이기는 삶을 살아갈 때,

 

승리의 기쁨을 맛보고, 또한 하나님을 자랑하며 살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신앙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루살렘의 복, 성도의 복

그리고 이제 시편 125편 말씀을 잠깐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 시편 125편의 시는 누가 기록했는지? 또 어느 시대에 기록을 했는지도 짐작하기 쉽지 않지만,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하나님께 예배 드리러 성전에 올라가는 자들이 불렀던 노래 중에 하나입니다.

 

그 내용의 핵심은 예루살렘의 복”을 노래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예루살렘이라는 곳은 특별히 하나님께서 택한 곳입니다.

그래서 이 예루살렘이라는 곳은 지형적으로도 의미가 있고 또 영적으로도 특별한 의미가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ㅓㅅ 처음 아담과 하와가 살았던 에댄동산이 있었던 곳이 바로 예루살렘입니다. 이것은 에덴동산에 있던 네개의 강 중에 하나가 기혼강”이 있는데 이 예루살렘에 이 기혼샘이 지금도 있습니다. 강줄기 내뿜다 터져나오다! 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이곳이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쳤던 곳이고, 또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던 곳이고, 또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모든 죄인들의 죄를 속한 곳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곳은 “하나님의 은혜보호가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 시편 기자가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예루살렘과 같은 복을 받았으면 좋겠다! 는 마음으로 이 노래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1절 말씀을 보시면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시온산이 흔들리지 아니하고 영원히 있음 같도다” 라고 노래를 합니다.

 

이 시온산이 흔들리지 않고, 영원히 있게 되는 산이다! 라고 노래를 합니다.

그런데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들, 성도들이 바로 이 시온산과 같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 시온 산예루살렘성이 있는 산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을 때, 제일 먼저 한 일이 뭐냐?

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고, 그 산을 빼앗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무엘하서 5:7절 말씀에 보시면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 성이더라”라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엘하 5:9절 말씀에 보시면,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 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이 성이 바로 예루살렘 성”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예루살렘 성 안에 솔로몬이 성전을 지은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 주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상징적으로 예루살렘 성하나님의 백성을 상징하고요, 성전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온 산특별한 의미가 있는 산입니다.

하나님께서 성전을 짓기 위해 미리 택하신 산이고 또 이 시온 산은 반석으로 이루진 산이기 때문에 변하지 않고, 영원하다! 는 의미가 있는 산입니다.

 

그래서 이 시편 기자는 “이 시온산성도를 비유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시온 산반석으로 세우신 것처럼, 이 땅에서 세상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자들을 시온 산처럼 세워 주신다”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2절 말씀에 보시면

산들이 예루살렘을 두름과 같이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두르시리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시온산에 예루살렘 성을 지으셨는데, 이 예루살렘 성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는 성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 성 자체가 “성도들을 상징”하는 겁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예루살렘 성 안에 성전을 세우시고 죄를 속하기 때문에 평화가 임하는 곳이 된 것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이라는 말 뜻이 평화의 터전”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이 예루살렘을 보호하시기 위해 지형적으로 천해의 요새를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여러분 예루살렘 동쪽에는 감람산이 둘러 있고요, 남쪽에는 힌놈의 골짜기, 서쪽에는 여호사밧의 골짜기 또 북쪽에는 높은 평지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이렇게 보호하신 것처럼, 자기 백성들을 보호하시되, 지금부터 영원까지 보호하신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3절 말씀에 보시면, 왜 성도들을 이렇게 보호하시는지 그 이유를 설명을 합니다.

악인의 규가 의인들의 땅에서는 그 권세를 누리지 못하리니 이는 의인들로 하여금 죄악에 손을 대지 아니하게 함이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예루살렘은 의인들이 거하는 곳”입니다. 그 의인들은 “죄악에 손을 대지 아니하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악인의 규”라는 것은 악인의 지팡이 악인들의 권력, 통치권” 을 말합니다.

 

이런 악인들의 권력의인들의 땅, 의인들의 기업을 다스리지 못한다! 빼앗지 못한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말을 다시 좀 정리 하면 “죄악에 손을 대지 않는 자들이 의인들이고요, 또 이 의인들 만이 예루살렘에 거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계시록에 보시면 “이 예루살렘 성이 바로 어린양의 신부, 교회라고 말하고요, 이 성 안에 있는 성전이 바로 하나님과 어린양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예루살렘 성은 구원받은 성도”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이 시편 기자는 이런 성도들을 위해 기도와 찬송을 하게 됩니다.

여러분 4절 말씀에 보시면, 예루살렘 성과 같은 성도들을 위한 기도입니다.

여호와여 선한 자들과 마음이 정직한 자들에게 선대하소서”

 

그리고 5절 말씀에는 이스라엘을 위한 기도와 찬송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런 의인들이 되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들은 여호와께서 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스라엘에게는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 여기자기의 굽은 길로 치우치는 자들”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의인의 길로 가지 않고, 죄의 길로 끌려가는 이런 사람들은”죄를 범하는 자들과 함께 다니게 된다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이런 자들은 죄인들과 “함께 심판을 받게 된다”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내 백성들은, 의인들처럼 예루살렘 성 안에 거하면서 평강을 누리기를 바란다”라고 기도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게 바로 하나님의 마음이고, 또 이것이 성도들이 누리게 되는 복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땅에 있는 성도들이 죄의 길을 가지 않고, 의인의 삶을 살게 될 때 예루살렘 성처럼 하나님과 함께 거하면서, 평강의 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저와 여러분이 이 복을 받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이 땅에 있는 동안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잘 배우고, 깨달아 순종함으로 의인의 삶을 살 때 하나님께서 시온 산을 세우시고, 예루살렘 성을 보호하신 것처럼, 성도들의 삶을 보호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도 그 하나님의 보호하시는 은혜로 말미암아 평강의 복을 받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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