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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22장-23장 / 다윗의 마지막 사명과 레위인들의 직무

작성자hanson|작성시간26.06.14|조회수51 목록 댓글 0

 

https://youtu.be/T-UDjVZA96U

다윗의 마지막 사명과 레위인들의 직무

역대상 22:1-19(구p.642)    찬송 321장 / 찬송 597장                20260610

 

오늘도 우리가 함께 읽은 이 역대상 22장 말씀과 23까지 말씀을 함께 살펴 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먼저 22장 말씀을 잠깐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 역대상 22장 말씀에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한 다윗이 성전건축을 위한 준비를 하는 모습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이 다윗의 마지막 사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먼저 1절 말씀에 보시면, 다윗이 성전을 지을 위치를 지정을 하게 됩니다.

다윗이 이르되 이는 여호와 하나님의 성전이요 이는 이스라엘의 번제단이라 하였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이는”이라고 하는 말이 여기는”이라는 말입니다.

여기가 바로 역대상 21장에서 다윗이 돈으로 사서 번제를 드렸던 오르난의 타작 마당”입니다.

 

지난 주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여기가 바로 하나님의 천사가 재앙을 내리다가 멈춘 곳이고, 또 아브라함이 이삭을 드렸던 곳이고, 또 다윗이 값을 지불한 곳입니다.

 

이곳에 하나님께서 백성들을 위한 번제를 받으셨고, 또 불로 응답하신 곳입니다.

 

여러분 이곳은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곳이고 또 이곳이 백성들의 죄를 속할 곳이기 때문에 다윗이 이곳을 성전을 지을 터로 정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다윗은 2 말씀부터 5 말씀까지 성전건축을 위한 재료들을 준비하게 됩니다.

 

성전을 건축할 과 또 백향목을 무수히 많이 준비하고 또 을 만들 을 무게를 달 수 없을 만큼 많이 준비했다! 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5절 말씀에 보시면

솔로몬이 아직 젊은 청년이고 연약할 때 크고 웅장한 성전을 위해 재료를 다 준비해 놓았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다윗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감당해야 할 사명이 “이 성전건축을 위해 준비하는 일”이었습니다.

 

참! 세상의 왕들 같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일 것입니다.

왕이니까 신하들에게 명령을 하고 또 하고 싶은 데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다윗이 그렇게 하지 않는 이유는 단 하나 “이스라엘의 진짜 왕은 하나님 이시라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6절 말씀에 보시면, 이 다윗이 자기 아들 솔로몬을 불러서 내가 왜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고 아들인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해야 하는지를 설명을 하게 됩니다.

 

내가 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할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8절 말씀에 보시면,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피를 심히 많이 흘렸고 크게 전쟁하였느니라 네가 내 앞에서 땅에 피를 많이 흘렸은즉 내 이름을 위하여 성전을 건축하지 못하리라”라고 말씀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경에서 피는 생명을 상징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 성전은 피로 죄인들의 생명을 살리는 곳인데, 다윗은 고의는 아니지만 피를 너무 많이 흘리게 함으로 생명을 너무 많이 죽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전을 지을 자격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조금 더 부드럽게 설명을 하면, 다윗의 때는 성전을 지을 때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다윗의 시대는 땅을 차지하고 피를 흘리고 전쟁을 해야 하는 그런 시대 였습니다. 그래서 평화의 시대가 올 때 성전을 건축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마치 모세 시대에 광야를 지나고 여호수아 시대에 가나안 땅을 들어가게 되었던 것처럼, 다윗 때에는 전쟁을 하고, 솔로몬의 시대에 성전을 건축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죄인들의 죄를 속하고 화목하게 하는 성전을 “평화의 시대에 짓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한 것입니다.

 

그래서 9절-10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여러분 솔로몬의 시대 평온을 주고, 그 이름도 솔로몬이라 샬롬, 평화”라고 짓고, 그 시대 평안안일함(평온)을 주리라! 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에게 그의 이름대로 평화의 때를 주시면, 솔로몬이 하나님의 집, 성전을 건축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자기 아들 솔로몬그의 나라를 위해 축복을 하고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솔로몬에게 당부를 합니다.

 

여러분 11절-12절까지 말씀에는 다윗의 아들과 그의 나라를 위한 중보기도 입니다.

이제 내 아들아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며 네가 형통하여 여호와께서 네게 대하여 말씀하신 대로 네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을 건축하며 / 여호와께서 네게 지혜와 총명을 주사 네게 이스라엘을 다스리게 하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라고 기도를 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아버지의 사랑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는 다윗의 믿음이기도 합니다.

 

여러분 솔로몬이 하나님과 함께 하기를 원하고, 또 형통하게 되어서 성전을 짓기 원한다고 기도를 합니다.

 

그리고 지혜총명으로 나라를 다스리고, 여호와의 율법을 지키는 자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는 겁니다.

 

여러분 이 기도는 우리 부모님들이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야 할 내용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자녀들에게 주신 사명이 있을 텐데 이 사명 감당하도록, 지혜와 총명(통찰력)을 주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자가 되도록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그리고 여러분 다윗은 솔로몬에게 부탁을 합니다.

13절 말씀은 아버지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당부하는 말씀입니다.

그 때에(솔로몬이 왕이 되었을 때) 네가 만일 여호와께서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명령하신 모든 규례와 법도를 삼가 행하면 형통하리니 강하고 담대하여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지어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것은 다윗의 경험에서 나온 권면입니다.

네가 왕이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기 위해서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주신 모든 규례와 법도바로 레위기 말씀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언약의 말씀으로 준 이 계약서대로 하나님께서 을 주시기도 하고 또 계약서대로 재앙을 내리시기 때문에, 그 율법삼가 행하라, 신중하고 주의 깊게 살펴서 행하면, 하나님께서 반드시 형통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강하고, 담대하고, 두려워하지 말고, 놀라지 말아야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만큼 어렵다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다윗은 자신이 이 말씀대로 행함으로 하나님의 보호하나님의 은혜체험했기 때문에 이런 권면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14절-16절까지 말씀에는 다윗이 준비한 재료들을 소개를 합니다.

금 십만 달란트, 은 백만 달란트, 놋과 철과, 나무와 돌과 석수와 목수와 또 모든 일에 익숙한 기술자들도 다 준비해 두었다”는 것입니다.

 

여기 금 십만 달란트와 은 백만 달란트가 현재 시세로 환산을 하면 약 500조와 50조가 됩니다. 쳇GPT에게 물어 보니까 바로 답을 주더라구요! 다윗은 엄청난 돈을 들여서 성전건축을 준비한 것입니다.

 

그런데 22:14절 말씀에 보시면,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의 성전을 위하여 금과 은과 놋과 철을 준비했다”라고 기록한 것을 보면, 여기 환난 중에라는 말이 고통 중에 또는 가난한 중에”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다윗은 최선을 다해 성전건축을 준비했다! 라는 의미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17절-19절까지 말씀에는 이스라엘의 모든 방백들, 지도자들을 불러서 다윗이 명령을 합니다.

너희들은 내 아들 솔로몬을 도우라라고 명령을 합니다.

 

왜 솔로몬을 도와야 하는가? 솔로몬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여 성전을 건축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이 백성들은 이제까지 다윗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께서 다윗을 이기게 하신 것을 다 지켜 본 사람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솔로몬이 그 일을 하게 될 때 이 백성의 지도자들이 함께 마음을 같이 해서 하나님을 섬기고 왕을 섬기면 결국 나라가 복을 받게 되고 평안하게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19절 말씀에 보시면

이제 너희는 마음과 뜻을 바쳐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라…”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호와를 구하라! 는 것은 하나님을 잘 섬기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백성들의 지도자들이 하나님을 구하고, 하나님을 섬기게 될 때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는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대통령이나 또 국회위원들이나 국무장관들이 마음과 뜻을 바쳐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이 되도록 여러분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야 이 나라, 이 민족이 하나가 되고 또 평화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오늘 역대상 22장에는 다윗의 마지막 사명을 감당하는 모습들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다윗이 70세에 죽었기 때문에 아마 70에 가까운 나이가 되었을 때 다윗은 더 이상 욕심을 내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을 합니다.

 

그토록 성전건축을 하고 싶었지만 하나님께서 안 된다고 할 때 우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음 사람이 그 일을 하도록 준비하는 이 사명을 감당을 합니다.

 

그리고 그 사명 감당하도록, 중보기도하고, 또 말씀으로 권면 하며,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사람들을 격려하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다윗이 하나님을 섬기고 사람을 섬기고 백성들을 섬기는 이 모습들을 통해 신앙의 좋은 교훈을 받기를 원합니다.

 

어떤 분들은 교회에서나 가정에서나 직장에서 내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는다고,

불평을 하기도하고, 또 잘 하는 사람을 방해 하면서까지 자기 뜻을 이루려고 분란을 일으키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다윗은 예수님처럼 자기 뜻이 이루어지기 보다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도록 잘 도우는 삶을 살았습니다.

 

여러분 오늘도 우리가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이 믿음의 분량을 따라서직분 감당할 뿐아니라, 다른 사람들이 잘 하도록 기도해주고, 격려해주고, 섬기는 사명을 잘 감당할 때, 모든 사람들과 함께 평화를 누리며 가는 곳 마다 기쁨과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우리 샤론교회 성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레위인들의 직무

그리고 역대상 23장 말씀을 잠깐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 역대상 23장 말씀에는 성전에서 봉사하게 될 레위인들의 숫자레위인들의 직무에 대해서 설명하는 내용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성전이라는 것은 죄인들이 하나님께 나와 죄를 속함으로 거룩하게 구별되는 장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구약시대 성전이라는 곳은 아무나 와서 사역하는 곳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구별하신 일꾼들이, 하나님의 법대로 제사를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처음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성막을 만들게 하시고, 이 성막에서 제사를 드리고 봉사하는 것은 레위인들에게 다 맡겼습니다.

 

그러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땅에서 거룩해지기 위해서는 “레위인들이 헌신을 하고 성전에서 봉사를 해야 백성들이 거룩해지고 복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다윗은 하나님의 방법대로 성전을 건축하고 또 하나님의 법대로 레위인들이 성전에서 봉사를 하도록제도를 모세 때처럼 정비하는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도 다윗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윗을 통해 알게 하신 것을 가지고 정리를 한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역대상 28:11절 말씀에 보시면,

다윗도 모세처럼 하나님께 영감을 받아서 성전의 모양의 설계도를 받았다고 기록이 되어 있고, 또 성전을 섬길 레위인들제사장의 할 일도 받았다! 라고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역대상 28:11절 말씀을 한번 찾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역대상 28:11절 말씀에 보시면,

다윗이 성전의 복도와 그 집들과 그 곳간과 다락과 골방과 속죄소의 설계도를 그의 아들 솔로몬에게 주고 / 또 그가 영감으로 받은 모든 것 여호와의 성전의 뜰과 사면의 모든 방과 하나님의 성전 곳간과 성물 곳간의 설계도를 주고 / 또 제사장 레위 사람의 반열과 여호와의 성전에서 섬기는 모든 일과 여호와의 성전을 섬기는 데에 쓰는 모든 그릇의 양식을 설명하고”하면서 이 다윗이 하나님께 영감으로 받은 것들을 전하는 것이라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역대상 28:19절 말씀에도 보시면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의 손이 내게 임하여 이 모든 일의 설계를 그려 나에게 알려 주셨느니라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다윗은 이렇게 성전에 대한 설계도라든지, 성전에서 섬기게 될 제사장이나 레위인들이 할 일들영감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알려 주신 것을 전하고 있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세 때에는 성막이 계속 이동을 했기 때문에 레위인들이 주로 하는 일은 성막을 옮길 때 짐을 싸고 메기도 하고 무거운 것은 수레에 실어서 옮기는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성전이 지어지면, 더 이상 이동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이 레위인들은 성전에서 할 일들을 분배를 받게 됩니다.

 

그래서 오늘 역대상 23장 말씀에 다윗이 하나님께 받은 영감대로 그것을 설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23:1절 말씀에 보시면

다윗이 나이가 많아 늙으매 아들 솔로몬을 이스라엘 왕으로 삼고 / 이스라엘 모든 방백과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모았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에 다윗이 나이가 많아 늙어서 솔로몬에게 왕위를 넘겨 주었다! 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열왕기상 1장에 보시면, 다윗이 왕위를 넘겨 주기 전에 “학깃의 아들 아도니야가 반역을 꾀하는 사건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다윗이 늙었는데 빨리 왕위를 넘겨 주지 않자 다윗의 아들 학깃이 욕심을 낸 것입니다. 이 때 군대 장관 요압과 또 제사장 아비아달이 다윗을 배반하고 반역을 꾀하게 됩니다.

 

그러나 나단 선지자가 재빨리 눈치를 채고, 밧세바를 찾아가 의논하고, 다윗을 찾아가 솔로몬에게 왕위를 넘겨 줌으로 반역을 막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이 다윗은 솔로몬에 “네 왕위가 불안하니까 군대를 강화하거나 무기를 개발하라고 시키지 않고, 성전을 짓고,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을 불러서 예배를 회복하고 백성들을 거룩하게 할 것을 가르치게 됩니다”

 

여러분 다시 말해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는 왕과 백성이 되어야 할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약속대로 솔로몬과 그의 나라와 그 왕위를 지켜 주실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나라의 평안을 위해 왕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방백들제사장들레위인들을 모아서 성전을 섬기는 일들을 분배를 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3절 말씀에 보시면, 먼저 레위인들의 숫자를 다 세게 합니다.

레위 사람은 삼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니 모든 남자의 수가 삼만 팔천 명인데 / 그 중에 이만 사천 명은 여호와의 성전의 일을 보살피는 자요 육천 명관원재판관이요 / 사천 명문지기사천 명은 그가 여호와께 찬송을 드리기 위하여 만든 악기로 찬송하는 자들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레위인의 전체 숫자는 “30세 이상이 삼만 팔 천명이었습니다.

 

여러분 이 사람들이 성전의 일을 하고(24,000명), 관원(행정,서기관)재판관 으로(6,000명) 섬기고, 또 문지기를(4,000명) 하고, 또 찬송을 하는 자로 (4,000명)”나눠지게 됩니다.

 

여러분 각자가 은사를 따라서 하나님을 섬기고 백성들을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오늘 우리 성도들이 해야 할 일들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 값으로 우리 성도들을 사시고 또 교회라는 공동체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성숙한 성도가 되었다면, 각자에게 주시는 은혜와 은사를 따라교회를 섬기고 성도를 섬기고 또 세상을 섬기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배를 섬기기 위해 말씀을 가르치는 자도 있고, 안내헌금이나 기도나, 예배 위원으로 섬기는 자도 있고, 또 찬양이나 반주로 섬기는 자도 있고, 또 예배 후에 식사를 위해 주방에서 섬기는 자도 있고, 또 미리 와서 청소로 섬기는 자도 있고, 또 자녀들과 젊은이들을 가치는 교사로 섬기는 자도 있고, 또 성도들의 가정을 돕고 구제하는 자로 섬기는 자들도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이런 다양한 일들을 성도들이 섬김으로 그리스도의 몸이 세워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된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 본문 6절 말씀부터 이 레위의 아들 중에 “게르손과 그핫과 므라리” 세 명의 아들들로 나눠지게 됩니다.

 

그리고 7절 말씀에 게르손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12절 말씀에는 그핫의 아들들의 이름들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21절 말씀에는 므라리의 아들들의 이름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예전에는게르손성소에 있는 물건을, 또 그핫지성소에 있는 물건들을 또 므라리바깥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옮기는 일을 했지만 이제는 새롭게 일을 분배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27절 말씀부터 보시면, 그 할 일들을 분배를 합니다.

다윗이 유언대로 레위 자손이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되었으니 / 그 직분은 아론의 자손을 도와 여호와의 성전골방에서 섬기고 또 모든 성물을 정결하게 하는 일 곧 하나님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과”

 

당시 레위인들은 주로 제사장이 제사를 집례할 때, 예배가 잘 진행이 되도록 섬기는 일을 했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제물로 드려진 이나 염소 같은 짐승들을 관리하고 제물로 드리기 위해 끌고 오는 일이나, 또 번제단에서 짐승을 태운 재를 버리는 일이나, 또 관유(기름)이나 떡이나 향을 준비하는 일들을 섬겼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29절 말씀에 보시면,

또 진설병과 고운 가루의 소제물 곧 무교전병이나 과자를 굽는 것이나 반죽하는 것이나 또 모든 저울과 자를 맡고”라고 말씀을 합니다.

 

매주 마다 성소에 들여 놓은 이 진설병, 떡을 만드는 일을 떡을 만들기 위한 곡식을 준비하고 갈아서 반죽을 하고 하는 일들을 섬겼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30절 말씀에는

아침과 저녁마다 서서 여호와께 감사하고 찬송하며”라고 말씀을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제사장들이 예배를 드릴 때마다 악기를 연주하거나 찬양하는 일로 섬겼다! 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내용들은 25장에 보면 조금 더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31절 말씀에는

안식일초하루절기에 모든 번제를 여호와께 드리되 그가 명령하신 규례의 정한 수효대로 항상 여호와 앞에 드리며라고 말씀을 합니다.

 

안식일, 오늘날의 주일초하루 한달의 첫날 일년의 절기(유월절, 맥추절, 초목절, 대속죄일이) 되면, 번제를 드리기 위해 짐승들을 관리하고 준비하는 일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제 눈에 띄는 것은 여호와께서 명하신 규례의 정한 수요대로, 그리고 항상 여호와 앞에 드렸다”는 말입니다. 규례대로, 항상 성실하게 예배를 드릴 때, 성도들이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게 레위인들이 꼭! 해야 할 일입니다. 오늘날의 목사와 장로와 집사들이 늘 규례대로 항상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32절 말씀에는

회막에 직무성소의 직무와 그들의 형제 아론 자손의 직무를 지켜 여호와의 성전에서 수종드는 것이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레위인들은 “성전에서 하는 일들과 또 제사를 돕는 일과 찬양을 하고 그 외에 모든 수고를 해야 할 일들을 섬기는 자가 된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레위인들이 예배를 섬기고, 성전을 섬기게 될 때 “성도들이 죄에서 구별되고, 거룩한 삶을 살게 될 때, 세상에서 평화를 누리고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날 이 일들을 성도들이 하되, 각 교회 직분자들 섬겨야 할 일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신약성경에 교회론, 교회는 어떤 것인가? 기록한 성경이 에베소서골로새서 라는 성경입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4:7절 말씀에 보시면, 이런 레위인들이 해야 할 일들을 어떻게 설명을 하고 있나? 한번 보시기를 바랍니다.

에베소서 4:7절 말씀에 보시면,

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으니”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에베소서 4:11절 말씀에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교사로 삼으셨으니 / 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이런 봉사를 하게 되느냐?

여러분 에베소서 4:13-15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성도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아는 일에 하나가 되고,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데까지 이르러야 한다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될 때

세상에서 어린아이들처럼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지지 않고, 또 세상의 풍조에 요동하지 않게 된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세상의 속임수유혹이나 올무에 빠지지 않게 되고, 세상의 유행이나 죄의 모습들을 닮아가지 않게 되는 그런 성숙한 신앙을 가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게 바로 성숙한 그리스도인 입니다.

 

결국 교회에서 성도들이 서로 섬김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는 것, 이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기 위해서 서로가 은사를 따라서 서로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르치는 자는 가르치는 것으로, 봉사하는 사람은 봉사함으로, 복음을 전하는 자는 복음을 전함으로 섬길 때 이 세상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그 안에 있는 성도의 가정과 기업이 결국은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구약에서 이 레위인들이 성전을 섬기는 것은 결국 신약에 성도들이 교회를 섬기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와 여러분이 이 레위인들의 일이 무엇인가? 깊이 묵상하는 중에, 내게 주신 은사와 이 직분을 따라서 주의 몸 된 교회를 믿음으로 잘 섬기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되었다면, 하나님을 알고 그리스도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서 내게 주시는 이런 은혜와 은사가 따라 교회와 성도를 섬길 때 피차가 복을 받아 누리며 남은 생애 은혜의 삶, 축복의 삶을 살아가는 복 된 성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 도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은혜,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 성령의 교제, 교통, 충만케 하시는 은사가

오늘도 하나님 앞에 나와 믿음으로 예배하며, 가정과 직장에서 엎드려 예배하는 모든 하나님 백성들의 머리 위에, 우리 가정자녀들과 손으로 하는 모든 생업들대구샤론교회와 이 나라민족 위에,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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