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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상 24장-25장 / 제사장들의 직무와 찬양하는 사람들

작성자hanson|작성시간26.06.21|조회수49 목록 댓글 0

https://youtu.be/RZ_zVMLK1UI

제사장들의 직무와 찬양하는 사람들

역대상 24:1-31(구p.645)    찬송 327장 / 찬송 21장               20260621

 

오늘도 우리가 함께 읽은 역대상 24장 말씀과 25장 말씀을 함께 살펴 보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먼저 역대상 24장 말씀을 잠깐 살펴 볼텐데요,

 

여러분 이 역대상 24장 말씀에는 다윗이 성전을 섬기게 될 제사장들의 반차, 순서를 정해주는 장면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지난 주에 다윗의 마지막 사역이 성전 건축을 준비하는 사역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요, 다윗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 성전이 건축되고 난 뒤에, 실제로 성전에서 제사가 진행 될 수 있도록 다윗은 그 일꾼들까지 미리 준비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 성전에서 섬기는 일꾼들은 레위인들 입니다. 그런데 그 레위인들 중에서 특별히 제사를 집례하는 제사장들은 아론의 아들들로 구별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역대상 23:13절 말씀에 보시면, 레위의 아들 그핫의 후손 종에 아론의 아들들은 제사장으로 구별이 되었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역대상 23:13절 말씀에,

아므람의 아들들은 아론모세이니 아론은 그 자손들과 함께 구별되어 몸을 성결하게 하여 영원토록 심히 거룩한 자가 되어, 여호와 앞에 분향하고 섬기며 영원토록 그 이름으로 축복하게 되었느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아론과 그의 아들들은 영원토록 심히 거룩한 자, 구별된 자들이 되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은 구별되고, 구별되고, 구별되었다! 라는 말입니다.

이 제사장의 일은 아무나 할 수 없는 일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처음 성막을 만드셨을 때부터, 아론의 아들들에게 영원한 제사장의 직분을 허락하셨습니다.

 

여러분 민수기 25장 말씀에 보시면, 하나님과 언약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음행을 할 때 그 음행을 보고 “아론의 손자 비느하스가 하나님의 질투심으로 일어나서 그 음란한 두 사람을 창으로 찔러 죽이게 됩니다”

 

여러분 이 때 하나님께서 비느하스를 보고 이 비느하스가 내 질투심으로 질투했다고 말씀하시면서 너의 아들들이 영원히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게 될 것이라고 평화의 언약을 맺게 됩니다”

 

레위인들 중에도 특별히 아론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성품을 가졌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이 아론의 아들들이 영원히 제사장이 된 것입니다.

그리고 레위기 8장 말씀에 보시면 “이스라엘 백성들 전체가 나와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안수하면서 제사장 위임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른 레위인들은 성소에서 제사장의 일을 돕고, 성전 자체를 섬기지만 이 아론의 아들이 레위인들 중에서도 구별이 되어, 속죄를 위한 제사를 집례하고 말씀을 가르치고, 백성들을 위해 기도하고, 축복하는 일들을 하게 되는 겁니다.

 

그러데 여러분 이 아론의 아들은  원래는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 이렇게 네 명이 있었는데, 그 중에 나답과 아비후가 첫 제사를 드릴 때 하나님께서 명하지 않는 다른 불을 가지고 분향을 하다가 하나님의 진노로 그 자리에서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네 명의 아들 중에 남아 있는 두 아들엘르아살과 이다말 그리고 그의 아들들이 다윗 시대에 제사장으로 섬기게 됩니다”

 

그 에르아살과 이다말의 아들들이 사독과 아히멜렉”이라는 제사장 입니다.

 

그런데 이 사독아히멜렉의 후손들이 굉장히 많은데, 그 중에 누가 성소의 일을 하느냐?

 

여러분 4절 말씀을 잘 보시면

엘르아살의 자녀가 16이고, 또 이다말의 자녀가 8, 전체가 24이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이 다윗은 이 자녀들이 다 같이 한 마음으로 또 효율적으로 봉사하도록 순서를 정해 주게 되는데, 그런데 그 섬김의 순서도 하나님의 뜻대로 정하게 되었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순서를 정하는 그 방법이 뭐냐? 바로 제비를 뽑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5절 말씀에 보시면

이에 제비 뽑아 피차에 차등이 없이 나누었으니 이는 성전의 일을 다스리는 자와 하나님의 일을 다스리는 자가 엘르아살의 자손 중에도 있고 이다말의 자손 중에도 있음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제사장들은 백성들을 대표해서 하나님과 백성들 사이에 중보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교만해 질 수 있고 또 권력이 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예수님 시대 제사장들이 이것 때문에 타락하게 됩니다.

 

여러분 이렇게 인간 제사장은 사람이기 때문에 늘 연약함을 가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혼자는 이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지 못하게 한 것입니다.

 

혼자 제사장이 되면, 때로는 교만하기도하고, 혼자 다 하겠다고 욕심을 부릴 수 있고, 또 죄를 지을 수도 있고, 또 반대로 게으를 수도 있고, 나태 할 수도 있는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여러 사람이 성소를 섬기고, 하나님을 섬기게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6절 말씀에도 보시면, 제비를 뽑을 때도 공정하게 제비를 뽑습니다.

서기관제사장레위의 지도자들이 다 참석한 상태에서 두 아들이 번갈아 가면서 제비를 뽑아서 순서를 정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7절 말씀부터 18절 말씀까지사독아히멜렉의 아들들이 성소를 섬기는 순서가 정해지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24번의 제비를 뽑게 되고, 이게 제사장들이 성소를 섬기는 순서가 됩니다. 이것을 반차라고 말합니다.

 

이 때부터 이 순서를 따라서 한 사람이 15일씩 돌아가면서 영원히 이 제사자장의 직무를 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이 15일씩 이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게 되어지면 24명이 일년을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19절 말씀에 보시면

이와 같이 직무에 따라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가서 그의 아버지 아론을 도왔으니 이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명하신 규례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을 조금 더 자연스럽게 번역을 하면,

하나님께서 그들의 조상 아론에게 명령하신 규례대로, 성전에 들어가서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게 되었다”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20절 말씀부터 30절 말씀까지, 사독아히멜렉의 아들 외에 다른 레위인들제사장을 도와 성전에 여러가지 일들을 하게 되었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레위인들도 다같이 봉사하는 것이 아니라 역시 제비를 뽑아서 당번을 정해서 순서대로 성전에 나와 봉사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 31 말씀에 보시면

이 여러 사람도 다윗 왕과 사독과 아히멜렉과 제사장과 레위 우두머리 앞에서 그들의 형제 아론 자손처럼 제비 뽑혔으니 장자의 가문과 막내 동생의 가문이 다름이 없더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레위인들도 순서를 따라 성전을 섬기고, 또 제사장들도 이 순서를 따라 성소와 제사제도를 섬기게 되었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렇게 다윗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이 제사장의 직분을 회복하고요, 또 레위인들을 통해서 성전을 섬기는 일들을 하도록 체계를 세우고 이 체계들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제사제도나 이 제사장의 직분은 신약시대에 와서 예수님을 통해서 완성이 됩니다. 예수님께서 성전이 되시고, 제물이 되시고, 제사장이 되셔서 이 제사제도를 완성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신약시대는 이 제사제도는 사라지게 되지만, 예수님을 통해 구별된 사람들의 모임, 교회가 생기게 되었고, 이 교회를 레위인들처럼 성도들이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히브리서에 보면, 이런 의미들을 설명을 해 놓았습니다.

이것이 왜 중요하냐 하면 오늘날 목사들이 자기가 제사장이라고 생각하면서 영적인 권위를 가지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성경을 잘 보시면, 이 제사장의 직분은 예수님에 대한 그림자였고, 예수님께서 온전한 제사장, 진짜 제사장이 되심으로 완성이 된 겁니다.

 

그리고 성도들은레위인들처럼 내게 주신 은혜은사를 따라 목사교사로 또 집사직분자로, 교회를 섬기는 것 뿐 입니다.

 

여러분 우리 히브리서를 한반 찾아 보겠습니다. 여러분 히브리서 6:20절 말씀을 한번 찾아 보시기를 바랍니다. 거기 보시면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가셨느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히브리서 7:23절-28절까지 말씀을 보시면

제사장 된 그들의 수효가 많은 것은 죽음으로 말미암아 항상 있지 못함이로되 /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장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느니라 /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 이러한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합당하니 거룩하고 악이 없고 더러움이 없고 죄인에게서 떠나 계시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이라 / 그는 저 대제사장들이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날마다 제사 드리는 것과 같이 할 필요가 / 없으니 이는 그가 단번에 자기를 드려 이루셨음이라 / 율법은 약점을 가진 사람들을 제사장으로 세웠거니와 율법 후에 하신 맹세의 말씀은 영원히 온전하게 되신 아들을 세우셨느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을 잘 보시면, 구약시대에는 인간 제사장을 하나님께서 세우셨지만 신약시대예수님이 진짜 대제사장이 되신 것이다, 예수님이 이 제사장의 직분을 이루신 것이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 히브리서 10:14절 말씀에 보시면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라고 말씀을 하는 겁니다.

 

그리고 히브리서 10:18절 말씀에도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이렇게 구약시대에는 제사장이 죄인들의 중보자가 되어 하나님께 짐승의 피를 드리면서 속죄를 하게 하고, 죄인들을 위해 분향 하면서 기도하고, 축복하는 일을 계속 반복을 했다면,

 

이제 예수님께서 진짜 제사장이 되어 죄 없는 자신의 피로 단번에 우리의 죄를 속하는 “온전한 제사장이 되었기 때문에”이제 더 이상 짐승을 잡아 속죄하는 제사 제도는 없어졌다! 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예수를 믿고 죄사함을 받은 거룩한 모임, 교회가 생겼기 때문에 이 교회가 주님이 거하시는 처소가 되어서 우리 성도들이 함께 자라나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레위인들성전을 섬기듯이 이제는 성숙한 그리스도인들교회를 섬기면서 주님 나라 갈 때까지 봉사를 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신약 시대의 성도는 예수님이 우리 죄를 속하신 진짜 대제사장 되심을 믿고, 함께 예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자들이 된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 다윗을 통해 구약의 성전을 섬기게 하셨다면, 오늘 신약시대는 우리 성도들을 통해서 교회를 섬기는 것을 기뻐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저와 여러분은 이 구약시대 레위인들처럼 교회를 섬기는 성도로 부르심을 받았다는 것을 여러분 기억하시고, 함께 예배하고, 피차 기도하고 축복하면서 이 죄악 된 세상 속에서 말씀에 기록되어진 복을 받아 누리는 거룩한 성도들이 다 되실 수 있기를 바랍니다.

 

찬양하는 사람들

그리고 역대상 25장 말씀도 잠깐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이 역대상 25장 전체의 말씀찬양을 담당하는 레위인들을 소개하는 내용을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은 다윗 시대의 특징 중에 하나입니다.

모세가 성막을 지을 때만 해도 성막에서 봉사하는 레위인들 중에서 찬송을 담당하는 사람들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다윗 시대 이후에 성전이 건축이 되면서 레위인들 중에 찬송을 담당하는 자들을 따로 세우게 됩니다.

 

성경에 보면, 다윗 시대 이전에 선지자들이 예언을 하거나 기도할 때 악기를 연주하고 찬송하는 일이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여러분 사무엘상 10:5절 말씀을 찾아 보시면, 사울 때 선지자들이 찬송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그 후에 네가 하나님의 산에 이르리니 그 곳에는 블레셋 사람들의 영문이 있느니라 네가 그리로 가서 그 성읍으로 들어갈 때에 선지자의 무리가 산당에서부터 비파와 소고와 저와 수금을 앞세우고 예언하며 내려오는 것을 만날 것이요”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선지자들의 무리가 비파와 소고와 저(피리)와 수금을 연주하면서 예언을 했다”는 것은 노래하고 찬송 했다는 것입니다. 선지자들이 하는 노래가 대부분 예언적인 의미가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노래하면서 전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부분적으로 찬송하고 노래하는 모습들은 있었지만, 공식적인 자리에서 예배 가운데 찬송하는 직분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조직을 갖춘 것은 다윗 때부터 시작이 된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이것도 다윗의 은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윗도 어렸을 때에 양을 치면서수금을 타기도 하고 또 영감 있는 찬송을 할 때 사울에게 들렸던 귀신이 쫓겨 나는 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윗이 사울에게 쫓겨 다니며 광야와 토굴과 들판에 있을 때 수많은 “찬송 시를 지어서 노래한 것이 시편에 다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다윗은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이름을 찬송하는 것을 기뻐하시고찬송 받으시기를 원하신다는 것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도 천상에서 천사들을 통해 찬송을 받으시는 것을 원하시고, 기뻐하신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에스겔서 28:13절 말씀을 찾아 보시면, 하나님께서 처음 천사들을 지을 때 악기를 준비해 주셨다! 라고 말씀을 합니다.

에스겔서 28:13-14절까지 말씀에 보시면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금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날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준비 되었도다 / 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여러분 여기 보시면 하나님께서 처음 에덴동산을 창조하실 때에 천사들도 만드셨다! 라고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기 그룹이라는 말이 케루빔, 천사”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천사를 세워 구별할 때 소고와 비파를 준비했다”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천사들에게 찬양하는 일을 맡기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 요한계시록 4장과 5장에 보시면 하늘의 천상의 예배의 모습을 기록을 하고 있는데요, 그 모습을 보면 “하늘과 땅에 있는 모든 존재들이 다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는 모습들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과 어린양(예수님)앞에서 교회의 대표들 24장로들과, 영적인 존재들인 네 물천군 천사들이 하나님을 찬송하고 또 이 땅에 있는 모든 피조물들이 다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한다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다윗이 하나님께서 주신 영감을 통해서 이런 하나님의 마음을 알았다면 당연히 찬송하기를 기뻐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 땅에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고, 죄인들이 속죄함을 받음으로 구별되어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거룩한 장소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다윗은 레위인들이 체계적으로 찬송할 수 있도록 조직을 갖추고, 또 지도자들을 세워서 기쁨으로 찬송의 사역을 감당하도록 준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 일 또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입니다.

 

그래서 역대상 25:1절 말씀에 보시면

다윗이 군대 지휘관들과 더불어 아삽헤만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하되 수금과 비파와 제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으니 이 직무대로 일하는 자의 수효는 이러하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아삽헤만여두둔은 레위인들로서 게르손, 그핫, 므라리”의 아들들 입니다.

 

헤만그핫의 아들이고, 아삽게르손의 아들, 여두둔므라리의 아들입니다.

원래 므라리의 아들 중에는 에단”이라는 아들이 담당을 했었는데, 조직을 갖추기 전에 일찍 죽었든지 아니면 두 이름을 같이 사용하는지는 명확하지 않지만, 이 에단 대신에 여두둔이라는 이름으로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군대 지휘관들과 더불어서 의논을 했다고 되어 있지만, 모든 무리들의 우두머리들이라는 말이기 때문에, 아마 제사장들레위인들을 다 불러 놓고 이런 조직을 갖추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이 아삽헤만여두둔 세 사람이 지도자가 되어서 수금과 비파와 제금과 나팔 등 악기를 다루는 방법과 또 신령한 노래를 하는 직무를 맡겼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신령한 노래”라는 말도 원래는 예언하다”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밑에 번호를 적어놓고 예언을 뜻함”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원래 히브리어에는 예언을 하게 했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악기를 맡겨놓고 예언을 했다고 하면 좀 이상하다고 생각을 했는지 신령한 노래”라고 번역을 한 것입니다.

 

그러나 구약의 찬송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찬양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예언적인 노래를 했다”라는 것입니다. 그만큼 하나님께 찬양을 하는 이 찬양의 가사를 아무렇게나 지으면 안 된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 중에 부르 찬송와 또 함께 신앙 고백하는 찬송은 인간적인 가사가 들어가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찬송은 우리를 위해서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노래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5절 말씀을 보시면, 헤만은 선견자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는 다 헤만의 아들들이니 나팔을 부는 자들이며 헤만은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왕의 선견자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헤만사무엘의 손자입니다.

사무엘에게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웠던 사람이고, 왕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그런 선견자였습니다.

 

헤만나팔을 부는 자였고, 그의 자녀들이 6절 말씀에 보시면 “제금과 비파와 수금을 잡아 악기를 연주하는 자들이었습니다”

 

이렇게 교회에서 예배를 위해서 악기를 연주하고, 찬양하는 자들은 단순히 재능이 있고, 음악적인 실력이 있다고 연주를 하고 찬송을 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하나님의 말씀에 능한 자들이 되어야 하고,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알고 악기를 연구하고 찬송을 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찬양을 하는 사람들이 이런 믿음말씀으로 준비된 이런 모습이 없이 악기를 연주하고 찬양을 한다면 그것은 자기를 자랑하는 것이 되는 것이고 또 자기가 즐기려고 노래하는 것입니다. 그런 연주와 찬양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지 않는 것입니다.

 

아모스 6:5절 말씀에 보시면, 믿음없이 드리는 찬송을

비파 소리에 맞추어 노래를 지절거리며, 다윗처럼 자기를 위하여 악기를 제조하여 부른다”라고 책망을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다윗은 이렇게 철저하게 말씀으로 준비 된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를 따라 이렇게 질서있게 하나님을 찬양하게 하신 것들을 자세하게 이 역사서에 기록을 해 놓은 것은, 하나님께서 이렇게 준비되고 질서대로 찬양하는 것을 기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2절 말씀에 보시면 “아삽과 그의 아들들이 신령한 노래를 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3절 말씀에는 여두둔과 그의 아들들이 수금(현악기)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고 감사하며 찬양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또 4절 말씀에는 헤만과 그의 아들들이 제금과 비파과 수금을 연주했다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7절 말씀에 이 세 명의 지도자들이 “여호와 찬송하기를 배워 익숙한 자들 288명을 지도했다라고 말씀을 합니다.

 

여러분 여기 288도 전체 찬송하는 자들의 “리더들 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역대상 23:5절 말씀에 보시면 레위인들 중에 악기와 찬송을 담당하는 자들 전체가 4,000명이라”고 기록된 것을 보면, 더 많은 사람들이 찬송을 배우고,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들 중에 28812명씩 당번을 정해서 1년동안 찬양과 연주로 섬기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다윗이 조직하고 섬기게 했던 “찬송의 담당자들이 얼마나 구별되고, 얼마나 전문적이고, 얼마나 영감이 있고, 얼마나 헌신된 모습으로 섬겼는지를 잘 배워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교회에서 찬양이나 악기를 담당할 때는 정말 신중하게 헌신된 마음으로 감당을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 찬양을 담당하는 레위인들도 아무 때나 봉사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실력이 있다고 나이가 많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똑같이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따라서 섬기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8절 말씀에 보시면

이 무리의 큰 자나 작은 자나 스승이나 제자를 막론하고 다같이 제비 뽑아 직임을 얻었으니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래서 288의 찬양을 담당하는 자들이 제사장들처럼 제비를 뽑아서 12명씩 24그룹을 만들어서 15일씩 봉사를 하게 됩니다.

 

9절 말씀에서 31절 말씀까지는 이렇게 12명씩 24팀이 제비를 뽑은 순서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이 순서를 따라서 자기가 담당한 날짜에 성전에서 악기를 연주하고 찬송하는 직무를 감당하게 됩니다.

 

여러분 12명은 그의 아들들과 형제들이 한 팀이 되었기 때문에 늘 마음을 같이 하고 찬송을 하던 자들이 한 팀이 되어 아름답게 찬송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또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게 된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이 역대상 25장 말씀을 통해 다윗에게 이런 은혜를 주시고 은사를 주신 분이 하나님이라는 것 여러분 기억할 때, 하나님께서는 성도들에게 찬송의 은사를 주시고 찬송 받으시기를 기뻐하신다는 것을 말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사야서 43:21절 말씀에 보시면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함이니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이사야서 42:8절 말씀에는

“… 나는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 에베소서 1:3절이하에도 보시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시고 예정하고 구속하신 것은 …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라고 말씀을 합니다.

 

이렇게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드신 것도 우리를 구원하신 것도 우리에게 찬송 받기 위해서 하신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의 모든 삶의 목적도 하나님을 찬송하는 삶, 자랑하는 삶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저와 여러분에게 이런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은사가 있다면, 여러분 악기도 배우시고, 찬송하는 법을 배우시고, 또 하나님의 말씀에 능한 자가 되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은혜를 끼치며 찬송하는 삶을 살아가는 저와 여러분의 이런 영적인 삶의 모습이 되실 수 있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축 도

이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은혜,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 성령의 교제, 교통, 충만케 하시는 은사가

오늘도 하나님 앞에 나와 믿음으로 예배하며, 가정과 직장에서 엎드려 예배하는 모든 하나님 백성들의 머리 위에, 우리 가정자녀들과 손으로 하는 모든 생업들대구샤론교회와 이 나라민족 위에, 영원토록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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