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요리조리

쫀득하고 부드러운 <돼지고기더덕볶음> & 기름기 없고 담백하게 부추닭살무침

작성자리설주|작성시간18.01.22|조회수44 목록 댓글 7

쫀득하고 부드러운 <돼지고기더덕볶음>



   


* 재료 : 돼지 목살 400g, 더덕 200g, 홍고추 2개, 청고추 4개, 실파 3~4뿌리, 통깨 약간, 참기름·식용유 2큰술씩, 고추장 양념(고추장 5큰술, 생강즙·설탕·맛술 2큰술씩, 간장·다진 마늘·꿀 1큰술씩, 후춧가루 약간)

* 조리법
1. 고기에 청주 1큰술을 뿌리고 핏물을 제거한 뒤 칼집을 넣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2. 분량의 재료를 섞어 고추장 양념을 만든 뒤 여기에 고기를 재워둔다.
3. 더덕은 손질하여 어슷썰기한 뒤 참기름과 식용유를 넣고 무쳐 팬에서 지져낸다.
4. ③에 재워둔 고기를 넣고 볶는다.
5. 양념 국물이 적당히 졸아들면 마지막으로 채 썬 고추를 넣고 한 번 뒤적인 후 불을 끈다.
6. 송송 썬 실파와 통깨를 뿌려 낸다.

* 최신애 Says : 고기에 양념을 할 때는 설탕을 먼저 넣고 20분 정도 지난 후 나머지 양념을 넣으면 더 맛있어요. 설탕이 고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것은 물론 양념도 잘 배어듭니다. 더덕은 수분이 날아갈 정도로 지져야 쫀득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 먹어보니 : 더덕은 잘못 구우면 딱딱해질 수 있는데, 쫀득하고 부드러워 고기와 잘 어울린다. 기름에 재웠다가 확 볶아냈기 때문에 고기 자체에 수분이 남아 있어 부드러우면서 촉촉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빠른 시간에 볶아 기름기가 적은 것도 장점. 







기름기 없고 담백하게 <부추닭살무침>



 
* 재료 : 영양부추 80g,닭가슴살 200g, 레몬 1개, 치커리 30g, 슬라이스 아몬드 3큰술, 소금·생강즙 약간씩, 양념장(올리브유 2큰술, 식초·물엿·꿀 1큰술씩, 간장·다진 칠리고추 피클(할라피뇨) 1작은술씩,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 조리법
1. 영양부추는 2cm 길이로 썬다. 닭가슴살은 흰 피막을 떼고 씻은 뒤 소금과 생강즙을 약간씩 넣고 완전히 익도록 삶는다.
2. 닭가슴살은 결대로 굵게 찢어 준비한다.
3. 레몬은 얇게 저며 썰고 치커리는 손으로 큼직하게 뜯어놓는다.
4. 볼에 분량의 재료를 넣고 양념장을 만든다.
5. 접시에 영양부추, 닭살, 레몬, 치커리, 아몬드를 먹음직스럽게 담은 뒤 양념장을 뿌려서 낸다.

* 이보은 Says : 삶은 닭가슴살은 물기를 빼서 준비하세요. 그래야 무침에 물기와 기름기가 생기지 않습니다. 위에 자극이 적은 안주여서 소주에 어울리는데, 매콤한 맛을 더하고 싶다면 고추 피클의 양을 조절하세요.

* 먹어보니 : 신선한 부추가 아삭하게 씹히면서 향도 좋다. 닭의 가슴살을 사용했기 때문에 기름기가 없고 담백하다. 간장 소스가 달콤하면서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고추 피클이 입 안을 깔끔하게 만들어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