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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두부조림 & 애호박 홍합 볶음 & 아보카도 명란 덮밥’

작성자하지나|작성시간18.06.23|조회수45 목록 댓글 0






[고춧가루 두부조림 레시피]



재료: 두부 1모, 양파 1/2개, 다시마물 1컵


양념: 고춧가루 2큰술, 간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통깨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소금 1/2작은술




1. 냄비에 두부를 넣어주세요.


2. 양념을 반 정도 부어줍니다.


3. 양파를 채 썰어 넣고 나머지 양념을 붓습니다.


4. 물을 붓고 뚜껑 닫아 20~30분 정도 중불에서 조리다 마지막에 뚜껑 열고 센불에서 물기를 어느 정도 날려줍니다.






Tip. 대파나 생강 등을 넣어주어도 좋습니다.


Tip. 깔끔하게 만들고 싶으면 고춧가루를 빼고 마늘 대신 생강을 넣습니다.





따뜻 할 때 먹어도 좋지만 차게 한 후

따끈한 밥 위에 올려 먹어도 무척 맛이 좋습니다.







냄비에 두부 - 양념장 반 - 양파 - 양념장 반 - 다시마물 순으로 붓고 푹 조립니다.








[애호박 홍합 볶음 레시피]

 

 

재료: 식용유 1큰술, 마늘 1쪽, 애호박 1/2개, 홍합(혹은 건홍합) 10마리, 물 1/2컵, 다시마 작은 것 1장, 소금 약간






1. 식용유 두른 팬에 마늘을 볶아 주세요.

 

2. 애호박도 넣고 소금 뿌려가며 달달 볶습니다.

 

3. 홍합을 손질해 넣고(건홍합은 살짝 불려 넣습니다.) 볶아 주세요.

 

4. 물을 붓고 다시마를 넣어서 자작하게 애호박이 부드러워지고 홍합에서 육수가 나오도록 끓입니다.

   (다시마는 끓으면 건져냅니다.)




Tip. 홍합을 생략해도 좋습니다.

 

Tip. 여기에 마늘종을 넣어도 좋아요.






애호박의 부드러움과 건홍합의 쫄깃함이 만나

밥도둑이 따로 없습니다.

 

참기름, 고추장과 함께 밥에 넣고 슥슥 비벼 먹으면

간단한 비빔밥도 되어요.







식용유, 다진마늘 - 애호박, 소금 - 홍합 - 물, 다시마 순으로 넣어가며 볶고 끓이 듯 볶습니다.


아보카도는 최근들어 한식에도 자주 이용되는데 특히 명란과의 조합은 훌륭합니다. 아보카도의 고소한 맛과 명란의 짭쪼름함이 잘 어울려 음식의 풍미를 높여줍니다. 조리법도 간단하기 때문에 혼자사는 1인가구나 바쁜 직장인에게도 인기있는 메뉴입니다. 더위가 시작되는 시기, 가볍게 만들수 있는 ’아보카도 명란 덮밥’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 재료

명란젓 1-2개, 아보카도 1개, 양파 반 개, 김가루 한 줌, 밥 1공기, 달걀 1개


덮밥 소스: 양조간장 1 큰술, 굴소스 1/2 큰 술, 깨소금 1 작은 술, 참기름 1 큰 술, 후추 약간


■ 만들기

1.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하고, 아보카도는 껍질을 손질해 작은 큐브 모양으로 썰어준다.

2. 채 썬 양파는 찬물에 10-15분 담가 매운 맛을 빼주고, 물기를 빼준다.

3. 명란젓은 가운데 칼집을 내어 숟가락을 이용해 긁어준다. (명란의 양에 따라 염도를 조절)

4. 덮밥에 들어가는 소스재료에 이금기 프리미엄 굴소스를 넣고 잘 섞어준다. (재료 참조)

5. 그릇에 밥을 담고 준비한 재료들을 올려준다.

6. 계란은 취향에 맞게 익혀 올리고, 잘 섞은 소스를 얹으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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