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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랑때르 먹다

작성자이샘|작성시간06.05.09|조회수120 목록 댓글 7

어떤 일로 애를 먹을 때 이렇게 표현하지요.

 

"밭도 넓지 않고 해서 한 나절 갈아주면 되겠다 싶어서 경운기 끌고 갔더니 밭도 밭도 그런 돌박사리가 없더라구. 아주 고랑때를 먹고 왔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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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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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소리 | 작성시간 06.05.10 하이고야, 돌다묵, 오랜만에 들어보는 말이래요. 다물켕이,라고도 하는데. 그 다물켕이 있는데 조심해요. 구리가 나와서 복상씨르 콱물거등요. ㅎ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강릉 사투리 | 작성시간 06.05.10 구리인테 복쌍씨르 콱 물레노믄... 어터 될지 상상이 않가네요 ㅋㅋㅋ
  • 답댓글 작성자이경진 | 작성시간 06.05.11 복상씨에 헌데가 나면 잘 안 낫는다고 하던데.복상씨 흔데 그양 오래 놔두면 문디이가 된다고 예전에 누가 말했어요. 농담이겠죠?
  • 작성자이경진 | 작성시간 06.05.10 돌각살 밭인 줄 알았으면 핑게를 대고 안 가야 하는데 이우지 간에 그럴 수는 없고, 우타됐든지 간에 돌각살 밭을 가느라고 되우 속았소. 아주 재미있는 표현이네요.
  • 작성자오소리 | 작성시간 06.05.11 돌각사리밭에 맨발루 댕기문 돌발이 돼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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